제427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회의록
일 시 : 2026년 02월 03일(화) 10시
장 소 : 문화경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2.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심사된 안건
1.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신유정 의원 대표발의)(신유정·남관우·김동헌·박혜숙·박형배·최주만·이남숙·김성규·김세혁·장병익·김원주·최서연·이성국·최지은·이국·김학송·전윤미·이보순·장재희·송영진·김윤철 의원 발의)
2.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박혜숙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7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 중 의사일정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총 2건의 안건과 또 산회 후에는 현장활동을 진행하겠습니다.
1.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신유정 의원 대표발의)(신유정·남관우·김동헌·박혜숙·박형배·최주만·이남숙·김성규·김세혁·장병익·김원주·최서연·이성국·최지은·이국·김학송·전윤미·이보순·장재희·송영진·김윤철 의원 발의) =0?>
○위원장 박혜숙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신유정 의원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유정 의원
안녕하십니까?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의원으로서 제안설명을 하게 된 신유정 의원입니다.
푸드 테크 산업은 인공 지능, 빅 데이터, 자동화 기술 등을 활용하여 식품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의 혁신을 이끄는 미래 농식품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푸드 테크는 농식품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식품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하지만 현재 전주시에는 푸드 테크 산업의 체계적 육성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향후 전주시가 푸드 테크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업과 기관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의 틀과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본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첫째, 푸드 테크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시장의 책무와 더불어 5년마다 기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으며 기본 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둘째, 푸드 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과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그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셋째, 사업 추진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경우 관련 사무를 전문 기관 등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푸드 테크 산업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회 설치 근거를 두되 기존 전주시 농어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정책심의회가 이를 대신하도록 하여 행정적 중복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이번 조례 제정은 전주시가 푸드 테크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신산업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본 조례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살펴보시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선배·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숙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이 조례가 통과됐을 때 특별한 문제점이 있는 건 아니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그런 건 없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없죠? 저희들이 봤을 땐······.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정부에서도 관련 사업들을 확장하거나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필요한 조례입니다.
○위원장 박혜숙
저희들이 검토를 해 봐도 특별한 문제는 없고 좋은 조례일 것 같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위원장 박혜숙
위원님들 질의가 없으시면 이걸로 마무리하고 싶은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반대 입장이신 위원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반대토론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반대토론 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푸드테크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1?>
○위원장 박혜숙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상정합니다.
먼저 양 구청 업무 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서 양 구청장님으로부터 인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승철 완산구청장님께서는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산구청장 국승철
안녕하십니까?
완산구청장 국승철입니다.
먼저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완산구청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숙자 여성가족과장입니다.
배석진 산업교통과장입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문화경제위원회 박혜숙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완산구에서는 소통과 신뢰로 시민과 함께하는 완산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 함께 나누고 돌보는 동행 복지, 일상 어디에서나 안심되는 안전 실현,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태 순환, 일상 속 활력 넘치는 생활 경제를 차질 없이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 일자리 사업, 전통 시장 활성화 추진 등 시민 중심의 민생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으며 건전하고 활기찬 여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체육 문화 시설 지도 점검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주요 세부 사업에 대해서는 이후 이어지는 업무 보고를 통해 자세히 설명드리고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의견에 대해서는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2026년도에도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면서 위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기섭 덕진구청장님께서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구청장 이기섭
안녕하십니까?
덕진구청장 이기섭 인사 올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덕진구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미숙 여성가족과장입니다.
국승기 산업교통과장입니다.
존경하는 박혜숙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우리 구정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우리 덕진구는 현장을 직접 살피는 행정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관련 부서와 협업을 강화하여 지역 특성을 살린 문화 경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덕진구의 주요 현황과 구정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오늘 업무 보고를 통한 위원님들의 고견은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2026년 한 해 위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에 좋은 결실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구청장님께 당부하고 싶은 사항이나 또 위원님들 말씀하실 것이 있으시면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병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병익 위원
지역구 민원 사안이어서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완산동 상수도가 계속 터져요. 이음새가 노후화가 너무 많이 되어 있다 보니까 지금 여기저기에서 터지고 있어서 결빙이 생기고 지반이 무너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다 보수할 수는 없지만 적극적인 행정을 해 주셔야 될 상황이어서 제가 어제도 민원 때문에 갔다 왔는데 누수가 터진 게 아니라 이음새가 다 마모돼 가지고 거기에서 계속 물이 흘러내리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한 군데가 아니라 여러 군데에서 터지고 있어서 지금 완산동 도서관 올라가는 길, 굉장히 경사로가 높은 곳인데 거기도 지금 누수가 생겨 가지고 결빙이 생기고 지반이 내려앉고 있어 가지고 구청장님께서 거기 좀 꼼꼼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완산구청장 국승철
예,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 누수나 급수관이나 상하수도본부와 함께 현장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주 위원
모든 민원이 양 구청으로 다 쏠리는 거라 고생들이 많습니다.
산업교통과 완산은 정원·현원이 지금 전체적으로 6급 상황이 왜 이렇게 되죠? 6급, 7급. 정원 10명에 현원 4명이면 지금 6급은 다 무보직으로 내려가 있는 상황이죠, 지금? 그렇게 되나요? 덕진도 마찬가지로 7급 자체가 그러네요.
○완산구청장 국승철
아무래도 7급에서 6급이 승진자가 많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상황입니다.
○완산구청장 국승철
예.
○김원주 위원
덕진은 그래도 이게 본청 상황하고 맞물려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밀려서?
○완산구청장 국승철
아시다시피 승진하면 구청으로 내려가고 하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원주 위원
가로 정비 총 7명이나, 공무직까지 포함하면 7명이네요? 충분히 감당이 가능하나요? 과장님, 그래요? 7명 정도면 충분히 다······.
(○집행부석에서 - 현재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요. 덕진은 그거를 표시를 안 해 놨는데 저희들이 맞닥뜨린 민원들이니까 가만히 뜯어보니까 3명, 4명 가지고 감당이 다 되는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이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조정이.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눈이 많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양 구청장님을 비롯한 동장님들이 지역에서 많은 역할을 해 주셔 가지고 민원이 다른 때에 비해서 없었어요.
그런데 밤 사이 약간 얼어 가지고 음지쪽에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까 각 지역의 동장님들이 음지쪽을 살펴주시는 방향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아무튼 요새 보면 청장님들이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전주 시정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을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시고 애쓰시는 것 같아요.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과 가깝게 접근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잘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수고 많으시고요.
퇴청하셔도 되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구청장님께서는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양 구청 선임 과장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완산구 정숙자 여성가족과장부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산구여성가족과장 정숙자
안녕하십니까?
완산구 여성가족과장 정숙자입니다.
평소 시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문화도시 전주를 위해 애쓰시는 박혜숙 위원장님, 이성국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경제위원회 완산구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완산구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덕진구 고미숙 여성가족과장께서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구여성가족과장 고미숙
안녕하십니까?
덕진구 여성가족과장 고미숙입니다.
저희 덕진구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는 박혜숙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덕진구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설명을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덕진구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 구청 구분 없이 여성가족과, 산업교통과 업무를 일괄하여 질의하고 답변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양 구청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양 구청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자분들은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강세권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금년도 주요 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인사드리겠습니다.
전주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화경제위원회 존경하는 박혜숙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문성 농식품산업과장입니다.
유은례 농업정책과장입니다.
방정희 농업기술과장입니다.
장진영 동물정책과장입니다.
이어서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서를 중심으로 금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농업기술센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서 직제순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농식품산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병익 위원
아까 질의 따로 안 했었는데 푸드 테크 산업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푸드 테크 사업 하시는 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바로써 궁금한 사안이 있어서 몇 가지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조례를 만드셨는데 조례를 만들었을 때는 정확히 푸드 테크 중의 어떤 분야를 진행하실 건지가 목표를 잡고 조례를 만들게 된 건지가 궁금합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2025년도에 농생명소재연구원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구축 공모 사업을 저희가 공모를 했었고 이게 고배를 마시긴 했지만 주요 평가 항목 중에서 아까 신유정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제도적인 기반이 마련되어 있느냐가 중요한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조례가 없어서 이 부분에 감점 요인이 있었고 그리고 중앙 정부에서부터 푸드 테크와 관련된 핵심 기술 분야를 10개로 분류를 하고 이것과 관련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이제 전북도에서는 개인 맞춤형 식품 제조와 관련해서 이 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 저희 전주시 또한 도와 발맞춰서 이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모 사업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전북도에서 관련된 사업들이 확장되다 보면 저희 농식품 기업이라든가 연구 분야가 많아질 걸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거나 저희가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장병익 위원
어떤 분야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개인 맞춤형 식품 제조 분야입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장병익 위원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겠어요? 개인 맞춤형이면 음식 얘기하시는 건가요, 지금?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맞습니다. 푸드 테크 자체가 농산물에 대한 생산에서부터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아시다시피 ICT 기술이라든가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져서 진행되는 사업들인데 식품 로봇이라든가 그다음에 세포 배양 식품 생산 기술, 스마트 제조 기술 이 모든 것들이 푸드 테크 안에 들어가는데 저희 지역에서 집중하고 있는,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개인별로 체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건강상 다 다르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식품을 저희가 제안하거나 이거를 예를 들면 밀키트 형태로 만들어서 제공을 한다고 하면 이런 거에 대한 수요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야에 많은 중심을 두고 있고요. 이 이외에도 다른 분야도 여러모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장병익 위원
저희가 아까 밀키트 얘기해 주셨는데 개인 맞춤형 하는 기업들이 있나요? 몇 개나 있나요, 전주시에?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실질적으로 아시다시피 최근에 건강식과 관련된 이런 것들이 많이 확장이 되어지고 있는 추세고요. 특히나 당뇨를 가지신 분들이라든가 혈관 질환을 가지신 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중심으로 여러 가지 밀키트들이 많이 생산되어지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최근에 개인 건강에 대한 그런 관심들이 계속 증폭되고 있기 때문에 확장 가능성이 무한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제가 두 가지 정도 설명드리고 싶은데 지금 10개 분야가 있는데 저희 피지컬 AI가 진행되는 사업의 일환이 대부분 다크 팩토리죠? 다크 팩토리 제조죠? 스마트 제조.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확실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장병익 위원
지금 현재 전주시는 포함이 잘 안되어 있죠, 사업 제안이 잘 안 들어가서. 지금 김제 같은 경우는 특장차 그리고 완주를 대상으로 해서 현재 현대모빌리티를 통한 스마트 팩토리가, 인력이 필요 없는 다크 팩토리를 실증 인증하는 단지를 만든다고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데 지금 현재 전주시에 사업 제안이 들어가 있는 상태는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전북도에, 예를 들면.
그래서 개인 맞춤형 선택하셨다고 반박하는 건 아니지만 이러한 스마트 제조 부분에 있어서 현재 전라북도가 준비하는 사업들 내용도 있는데 전주시는 사업을 못 찾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그런 점에 대한 좀 아쉬움이 있고 그리고 농업에 저희가 농진청이 있는데 로봇 분야도 좀 아쉽고요, 활용을 못 하니까. 협업할 수 있는 구조가 나올텐데요. 그래서 여기 보면 제가 좀, 이거는 농업정책과 소관인데 우리가 하는 일이 이런 거예요, 지금. AI, 챗GPT, SNS 교육 예를 들면.
우리는 이런 수준에서 끝나고 있는데 다른 지자체들은 지금 이 목록 보시면 어떠한 현황을 보이고 있나요, 과장님이 봤을 때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지자체에서 푸드 테크와 관련해서 진행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어 아시다시피 익산 같은 경우는 식품 클러스터가 있기 때문에 식물 기반 식품이라든가 포항 같은 경우는 식품 로봇 그다음에 나주 같은 경우는 식품 업사이클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지자체에서 집중하고 있는 부분들이 실질적으로는 제가 판단하기로는 지자체에서 아까 말씀드린 정부가 분류하고 공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10개 분야 중에서 우리 지역에 특화될 수 있고 강점이 뭐냐를 분석해서 거기에 집중 공략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 공모에 선정이 되어서 이게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고 판단이 되어집니다.
저희 또한 예를 들자면 자체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떤 방향성들을 가지고 집중해서 가면 좋겠지만 기본적으로 예산이라는 부분이 뒷받침이 되어줘야 되기 때문에 나와져 있는 공모 사업이라든가 국가에서 마련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빨리 찾아내서 이 부분을 공략해서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병익 위원
그래서 만약에 개인 맞춤형 식품 제조를 하신다고 하면 이게 맞춤형 제품 개발만 된다고 해서 판매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거기에 맞춰져 있는 문화가 곁들여져 있어야 되는데 지금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최근에 송미령 장관의 대통령 업무 보고를 보면 수라학교라는 게 있어요, 예를 들면. 3대 요리 학교처럼 한식을 대표하는 요리 학교를 만들겠다 이런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그런 콘텐츠와 기술이 도합이 같이 되어줘야 저희가 만약에 개인 맞춤형 사업을 한다고 했었을 때도 그 가치에 대한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게 단순하게 뭘 만든다고 해서 판매가 되는 게 아닙니다. 전주시에 대표되고 전주시에서 가장 상징적인 이런 것들이 나와줘야 기업 입장에서도 그거에 맞춰서 제품을 개발해서 판매를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예를 들면. 그에 문화가 곁들여져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모르겠어요. 이게 지금 여기 과에서 해야 되는 역할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콘텐츠 분야, 만약에 이런 개인 맞춤형 식품 제조를 하신다고 하면 수라학교와 같은 그런 콘텐츠를 같이 입혀서 이 사업을 도입하면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지금 로컬에서 진행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의 특성이라든가 우리가 가진 강점들을 가지고 맞춤형으로 가는 게 좋고요. 그리고 아까 개인 맞춤형이라고 함은 실질적으로 우리 전주의 지역이 가지고 있는 로컬적인 부분도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예를 들어 당뇨 질환을 가지신 분들이 가질 수 있는, 드셔야 되는 이러한 식품들을 제조한다면 우리 지역을 넘어서 세계적으로도 드실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차원에서 그런 부분들의 식품들을 얘기하는 거지. 우리 로컬에만 한정되는 요소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공모 사업들을 통해서 농생명소재연구원에서 기능성 식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연구가 진행되는 부분들도 있고 그런 것들을 가지고 개인 맞춤형이라고 하면 개개인 한 분 한 분이 아니고 대중적으로 특성화되어 있는 그런 체질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진 분들에 대한 맞춤형이라고 그렇게 봐 주시면,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죄송합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저희 지금 농생명소재연구원에서도 헴프 사업을 어쨌든 소규모라도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게 결합되어 있는 푸드 테크 사업도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게 연계가 잘 안돼서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저희가 이삼 년째 준비를 하고 있고 작지만 계속 사업을 진행하는데 그런 게 연결돼서 사업하고 진행되어야 되는데 여기 따로 놀고 여기 따로 노니까 시너지는 별로 안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런 게 문서로는 잘 안 보여집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일단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이 집중적이고 눈에 띄게 진행이 되려고 하자고 하면······.
○장병익 위원
예산 부분을 자꾸 얘기하실 텐데 소액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나가야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발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예, 그런데 여기는 소액 예산도 안 보이니까요. 지금 과장님 설명 안에는 그런 소액 예산은 잘 보여지진 않습니다, 제 눈에는. 따로 있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업에 대한 결합성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박혜숙
예, 송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송영진 위원
과장님, 사업 보고서 18페이지 농업 기반 시설 정비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기후 변화에 따라서 여름에 이렇게 폭우가 내리면 항상 침수되는 구역이 있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혹시 이거는 개선의 여지가 없나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지금 계속 개선하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저희가 가장 심각한 곳이 저쪽 화전배수지 건이긴 합니다. 여기 계신, 상임위 때도 말씀을 많이 드렸고 거기가 제일 심각한데 예산을 지금 도비는 20억이 왔는데 지금 시비 매칭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추경에 반드시 매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영진 위원
화전배수지 이전에 신흥마을 아시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신흥마을 지나서 평리, 암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암실에 기지제에서 흘러 들어오는 조촌천인가요? 물이 또 합류가 되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그래서 득룡교로 나가서 화전배수지에서 만경강으로 펌핑이되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제가 보기에는 심각하게 좀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거기에 거주하시는 농민들은 매년 피해를 보잖아요. 현장에 가서 보셨어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심각한 정도는 저도 인지하고 있어서요. 실은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송영진 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개선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지금 7년, 8년째 여기 있는데 매년 말을 해도 개선의 여지가 안 보여서 오늘 또 새해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원인이 뭐예요? 한번 그냥 속 시원하게 말을 해 봐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개선의 의지라든가 그게 안 보인 게 아니었던 것 같고요. 지금 아시다시피 화전배수지 개선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25년도, 26년도 계속 2개년 사업입니다.
그런데 실은 예산적인 부분이 있어서 27년까지 아마 연장이 되는 사업인데요. 어떻게든 지금 도의 매칭분 5억 2000을 반드시 편성을 추경에 해서 그 부분은 우리 전주시의 기후 변화로 집중 호우가 내리면 여러 군데가 있긴 한데 화전배수지는 조금 심각한 상황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희도 인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추경에는 반드시 편성해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진 위원
저는 비단 이게 전주시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의 소재를 농어촌공사하고 매번 매년 말하면 거기는 돈 없다고 하죠, 전라북도도 문제가 있고.
저는 감히 말씀드리지만 공무원들의 직무 유기라고 봅니다. 전라북도 공무원, 농어촌공사의 공무원, 우리 전주시 공무원.
재해가 이렇게 계속 반복되는데도 개선이 되지 않고 '나만 이 자리에 그냥 있다가 다른 데 가면 괜찮겠지?' 누구 하나도 이것을 결기 있게 농어촌공사하고 소위 말하는 맞짱을 한번 떠볼 생각도 없는 것 같고······.
그 기간 내내 우리 농민들의 피해는 고스란히 매년 그렇게 보고 있고 피해가 더 커지고 있어요. 여기만 말했지만 전미동도 마찬가지예요, 전미동도. 안 그래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오죽하면 지역 국회의원이 또 인근 지역의 국회의원이 수해 현장에, 피난촌에 찾아가서 다시는 이런 일 없게끔 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불구하고도 변함이 없어요.
올해 비 오면 어떡해요? 또 피해 보겠죠?
더 안타까운 현실은 그 현장에 가서 보면 "어떻게 하겠어요, 매년 이러는데." 참 이 말을 들을 때는 여기 계시는 국장님, 과장님뿐만 아니라 뒤에 계시는 공직자들, 만약에 부모님의 시설 하우스가 출하를 앞두고 그렇게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번 답변해 보세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물론 마음이 안 좋죠. 그런데 염려하시는 부분은 저희도 다 공감을 하고 있고 아무튼 추경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도 부탁드리고 저희도 노력을 해서 반드시 매칭분이 우리 시비가 매칭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진 위원
국장님께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 있는 일이에요. 제가 일부러 질의를 했는데 전주시의 의지가 있냐, 없냐? 이거는 근본적으로 농어촌공사가 인식의 개선이 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됩니다.
앞으로 탄소 산단이 또 개발이 되고 콘크리트로 다 덮일 건데 그 우수를 다 받아내려면 그냥 피해가 자명하잖아요.
그런데도 움직이는 사람이 없어. 그냥 "임시방편으로 해 보겠습니다." 개선이 아니라 농수로 적치물만 걷어내도 제가 볼 때는 그나마 좀 나은데 이것은 국장님이 나서셔서 올해는 승부를 냅시다.
국장님, 답변 한번 해 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지금 원인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원인은 도도동 지역이 만경강보다는 수위가 낮기 때문에 모든 물들이 한쪽으로 유입돼서 그것을 펌핑을 해야 되는데 아무리 해도 어려운 지역이 있고요.
두 번째 원인은 아까 위원님이 말씀주셨듯이 탄소 산업 단지라든지 항공대 이전 개발 사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옛날에 거기가 농지였을 때는 물을 잡아주고 있는데 그 부분이 모든 물들이 한 번에 계속 쏟아지니까 그런 원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도도동 지역의 배수 펌프장을 지금보다 한 3배, 4배 정도 확대를 해서 저류 시설도 정리를 하고 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제가 현장을 4시에 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송영진 위원
국장님, 만경강 수위보다 지대가 낮은 것은 조선이 건국할 때부터 지형상 그렇게 되어 있었던 거고요. 지금 도시는 이서 또 혁신도시가 생기면서 거기에도 우수를 받아줘야 될 논이 다 콘크리트로 바뀌니까 이 물이 갈 데가 없으니까 쏠리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도시 개발을 해서 이득은 다 지자체가 취해가면서나 그런 배수 개선 사업은 나 몰라라 해서 농민들이 다 피해를 보고 있는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즉에 배수량도 개선하고 저류지도 만들고 했어야죠. 불쌍해 죽겠어요, 가보면.
여기 계신 농업직 여러분, 기술센터 소장님, 과장님!
올해는 책임을 지고 이 부분을 꼭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래서 올여름에 폭우에 대비하시고 다음으로는 꼭 궁극적으로 원인을 해결할 수 있도록 그런 한 해가 되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예, 알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27페이지 보면 아열대 과수 실증 재배 시범포 사업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거 아니구나, 다음이구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윤미 위원
유은례 과장님께 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통화하셨는데 천잠로 인근 농로 개설 사업하고 커뮤니티센터 하단 농로 개설 사업, 어떻게 협의는 해 보셨나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위원님한테도 잠시 통화 중에 말씀을 드렸고 그 후에 효자4동장님이 전화가 와서 얘기를 했는데요. 그 부분은 예산이 실은 좀 부족합니다. 저희가 시설비로 26년도에 20억이 세워졌는데요. 이 20억 가지고는 작년에 수요 조사한 사업비로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실은 민원인들하고도 계속 얘기를 했고 예산이 저희 시비로는 지금 현재로는 힘드니까 도비나 다른 재원으로 해서 확보가 되면 저희가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 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그 부분도 일부는 금액으로 따지면 맞지는 않겠지만 일부 한 100m 정도는 상림동 뒤쪽으로는 예산이 편성돼서 추진할 수 있는데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부족으로 인해서 추진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다만 저희가 앞으로 추경에도 많이 편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자 하는데 편성이 된다라면 그때 한번 민원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전윤미 위원
예, 지금 커뮤니티센터 들어가는 데하고 천잠로에 있는 농로 2개는 지금 예산이 성립이 안 된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그거는 그러니까 작년 25년도 늦게 얘기가 된 사항이어 가지고요.
○전윤미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예산 반영이 어렵다 하더라도 저한테 말씀하셨듯이 도 참여예산이나 아니면 도의원님께 부탁을 한다고는 하셨는데 사실은 저희가 거기에 다 반영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잖아요, 솔직히.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전윤미 위원
그런데 민원인들은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 번 민원이 오고 하기 때문에 현장도 갔다 오신 걸로 알고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아요.
○전윤미 위원
그래서 재원이 없다 하더라도 추경 때라도 꼭 반영이 돼서, 사실은 이게 진입로나 농로는 연결이 안 되면 들어가기가 힘들잖아요, 현장 가보셨듯이.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전윤미 위원
그래서 꼭 추경에 반영해서 민원 처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20페이지 보면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관련해서 환경 개선에서 중도매인 운영 실태 평가를 매 해년마다 하고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위원장 박혜숙
그래요? 그러면 25년도 것 한번 자료를 좀 주셔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예,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농업기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순 위원
28쪽 보면 치유 농업에 관련된 프로그램 운영이 나와 있는데요. 치유 농업은 지금 다른 복지 기관이나 이런 분들하고 연계해서 하고 있죠?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지금 치유 농업 프로그램 운영은 치유 농장이 저희 지역에 3개 농장이 있거든요. 그래서 치유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농장주하고 그리고 치유 농업 프로그램이 필요한 그런 복지관이나 장애인 시설 이런 시설, 기관들하고 연계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장애 시설이나 복지관들에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그러니까 오시는 분들이 일반적이진 않잖아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맞습니다.
○이보순 위원
항상 어떤 문제든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오시는 걸로 생각이 들잖아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이보순 위원
그랬을 때 주변 농업인들과의 마찰이 있다거나 이런 건 없나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교육 프로그램을 받는 수혜자분들이 농장으로 직접 찾아가거나 그렇지 않으면 시설로 가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거든요. 그래서 주위에 있는 농업인들하고의 관계나 이런 부분에서는 큰 어려움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이보순 위원
제가 파악하기로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걸로 파악이 됐고요. 그거 한번 살펴 주시고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이보순 위원
그랬을 때에 그분들이 치유 농장에서 식물을 키우거나 이런 것 할 때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시간제 인력 파견이나 이런 것들은 고려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검토해서 지원 가능한지 파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파악한 다음에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면 제가 간단히 한번 여쭤볼게요. 27페이지에 아열대 과수 시범포 운영을 하는데 여기는 어디에서 해요? 애플망고가 120주고 청망고가 30주면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닌 것 같은데······.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도도동 항공대 부지 옆에 시범포를 조성했습니다. 한 400평 정도 규모로 되어 있고요. 거기에 저희가 지금 시범적으로 애플망고하고 청망고를 식재해서 금년에 처음으로 식재해서 운영을 하는데요. 저희 지역에 지금 애플망고 농사를 짓는 분도 계시고 또 청년들이나 주변에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새로운 소득 작목에 대한 그런 관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신소득 작목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재배 매뉴얼이나 이런 게 정착되어 있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 지역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범포를 운영하고 거기에서 나온 생육에 대한 데이터 부분들을 축적해서 농업기술원하고 농진청하고 또 연계해서 그런 매뉴얼이나 이런 부분들을 저희 지역에 맞는 부분으로 해서 구축하려고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그러면 개인 농가에서 하는 거예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여기 시범포는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하고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저희 과에서 직접 운영합니다.
○위원장 박혜숙
예, 송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송영진 위원
기술과에 질의해야 될지 정책과에 할지를 모르겠는데 혹시 해당되시는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계절 근로자, 정책과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지났는데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전주시 계절 근로자 수요가 한 몇 명 정도나 돼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저희가 수요 조사를 해 봤더니 한 30농가에 180명 정도······.
○송영진 위원
180명이면 전주시에서 커버가 돼요? 제가 볼 때는 안 될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일단 저희가 필요한 농가들한테 급하게 작년에 순방을 하다 보니 그런 의견들이 좀 많아 가지고 조사를 해 봤더니 그렇게 나왔습니다.
○송영진 위원
아니, 저기 전미동의 미나리 재배만 봐도 한 농가가 이삼십 명씩 이렇게······.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거기 미나리 같은 경우는 25농가에 162명 이렇게······.
○송영진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전체가 백 몇십 명밖에 안 돼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180명 정도······.
○송영진 위원
180명의 계절 근로자가 들어오면 전주시 농업 일손이 커버가 돼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커버가 된다라는 것은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송영진 위원
그렇죠? 제가 볼 때는 그 인력의 두세 배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다른 지자체에는 언론 보도 이런 데 보면 얼마 전에 부안군은 우즈베키스탄하고 계약 체결을 해서······.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실제로 저도 처가가 부안입니다만 시골집에 가서 보면 옆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살아요, 빈 농가에. 그러면 지역 마을에 또 선순환 효과가 있습니다. 어른들만 사는 곳에 활기가 넘치고 또 무거운 물건도 들어다 주고 태워다 주고 참 이게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는구나.
그래서 그런 다른 지자체들은 그렇게 제도적으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을 제도화해서 하는데 우리 전주시는 왜 안 해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지금 위원님뿐만 아니라 몇 번 상임위에서도 얘기가 됐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저희가 그동안에는 조건을 갖추지 못해서 계속 미뤄졌다고 한다면 지금 이 시점에서는 농촌이 고령화가 되고 인력이 필요하니까 저희도 올해는 검토를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송영진 위원
제도적으로 전주시도 적극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는 게 현지에 가 보면 이제 수요는 많은데 인력이 없다 그러니까 외국인 노동자들이 농가 면접을 본대요. 자기네들이 농가를 골라서 가는 거예요.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요.
다른 지자체들은 기숙사를 지어주기도 하고, 이렇게까지는 우리가 외국인 근로자들의 숙소까지 해결해 줄 수 있는 여력은 안 되더라도 다른 지자체와 비슷하게 외국인 근로자들이 전주에서 일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반은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 공감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올해는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송영진 위원
예, 적극 반영해 주시길 당부······.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그 부분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한말씀 드리면 2020년도에 베트남하고 MOU 체결하려고 했는데 그때 가려고 했더니 코로나가 발생됐었어요. 그래서 그 이후에 쭉 중단이 됐는데 엊그제 5분발언도 의원님이 하셨고 농가들이 조사해 보니까 한 200명 정도 되지만 두세 배 정도가 필요할 것 같아서 올해 상반기 중에는 일단 MOU 체결을 해 보고 내년도 딱 정착이 되면 공급 한번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송영진 위원
베트남에 지금 K-농산물 열풍이 불어서 굉장히, 일도 일이지만 한국에 와서 농업의 시설 원예랄지 일을 해 보고 이 친구들이 또 거기에 돌아가서 그런 일을 하고 베트남 정부 차원에서도 일석이조죠.
심지어는 어느 지자체 같은 경우는 "베트남 지방정부가 한국에 보낸 계절 근로자의 모든 신원이나 이런 것을 보증하겠다." 이런 기사도 제가 봤습니다. 우리 전주시도 그거에 대응해서 적극적으로 응해 주시고 그에 관련된 예산이 필요하면 상임위에 요청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동물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순 위원
32쪽 양봉 산업 육성에 관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전주는 양봉 산업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의 실태가 되어 있나요, 현황이?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사실 양봉 같은 경우에는 총농가 수가 55농가 정도 되고 대규모 농가라고 하는 게 꿀벌이 270군 이상이 한 9농가 정도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전주시에 보조금을 신청하거나 어려움을 토로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파악된 것 있나요? 알고 계신 게 있나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꿀벌 같은 경우에는 지원하는 액수들이 사실은 자부담하고 일반적으로 시비나 도비가 한 50 대 50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적더라고요, 금액들 자체들이.
그런데 물론 꿀벌 농가들이 필요한 화분이나 화분떡, 이렇게 소소하더라고요. 소초판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이 큰 시설들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소소하고 탈봉기나 이런 것들, 말벌 퇴치기나 이런 것들도 액수 자체가 소소해요.
물론 이제 그러한 부분들을 많이 지원하면 좋겠지만 어느 정도 전라북도 내에서도 전라북도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들, 그러한 부분들이 농가 수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제한들을 두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시가 예를 들어서 많이 세운다거나 이러면 그런데 그렇게 세우지 않는 경우에는 조금 더 줘서 이쪽 것을 다른 시군으로 재배정을 한다거나 이러한 케이스도 있는 것 같고······.
○이보순 위원
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그러니까 전주시가 산악 지대가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양봉을 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좀 있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이보순 위원
결국에는 전주를 벗어난 곳에 사업장을 두고 있고 실거주지는 전주이다 보니까 이게 사업 신청을 전주에다가 해야 되는지 예를 들어서 완주라고 하면 완주에다가 해야 되는지, 완주에다가 했을 경우에는 또 "주소가 전주에 있으니까 지원이 안 된다." 그러면 전주에다가 하려고 하면 "사업장이 없으니까 안 된다." 이렇게 그런 어려움을 토로를 하는데······.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소지 기준으로 이미 바뀌었기 때문에 사업 지원들은 다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그러면 사업지가 전주에 있으면 가능한 거고······.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아니요, 주소지 기준.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분이 살고 있는 곳이 여기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양봉 산업 육성 지원 사업, 저희가 5개 사업이 있거든요, 보조금 사업이. 그런데 그 사업들에는 다 지원 가능합니다.
○이보순 위원
그러니까 그분들이 주소를 전주에 두고 있으면 완주에 있건, 진안에 있건 가능하다는 얘기인가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사업장은 그쪽에서······.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있다 할지라도······.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이보순 위원
그러면 왜 그런 어려움을 얘기를 했을까요? 그러면 그쪽 지역에서······.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전에는 이제 사업장 위주로 된 곳도 있었어요. 그런데 작년 2025년부터 아마 바뀐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주소지로 바뀐 게, 제가 공부하다 보니까······.
○이보순 위원
25년도 하반기부터 바뀌었나요, 그러면?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하반기······.
25년도에도 주소지로 바뀐 걸로 내내 공부했거든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윤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전윤미 위원
반려견 동물 놀이터 조성 보고 좀 한번 해 주세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때 전주대 관련해서 다 가보셔서 너무나 마음에 드셔 하시고 저희도 잘 진행될 걸로 알고 또 전주대 측에서도 나와서 설명들을, 브리핑을 잘해 주셨는데 이사회에서 안건 자체를 상정하지 못하게 막아 가지고 결국에는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사실은 12월 달에 마지막으로 그때 이사장님이 올리지 말라고 해서 무산됐고 그래서 1월 달에 저희 국장님이랑 가서 최종적으로 반려동물산업학부 학부장님이랑 말씀들을 나눴고 거기에서 최종적인 의사가 하지 않는 걸로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향후에 대체 부지로서 사실은 무상 부지들을 위주로 찾아봤고 그래서 새만금고속도로 고가 교량 하부 부지를 중심으로 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거기가 새만금고속도로가 4월 25일 날 완공이 될 예정이어서 일단 거기에서 도로 점용 허가가 나와야지, 그 부지를 명확히 쓸 수 있는 여부가 판단될 것 같고 지금 완산체련공원 하부 부지는 두 군데가 있는데 천을 중심으로 체련공원 쪽과 바깥쪽 마을 쪽, 중인초등학교 있는 쪽 그쪽하고 나뉘어져 있는데 그쪽 테니스장 있는 체련공원 같은 경우에는 테니스장을 또 거기를 활용해서 더 쓴다고 체육산업과에서도 얘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그 뒤쪽이 아닌 중인초 있는 쪽으로······.
○전윤미 위원
제가 질의한 이유는 아시죠? 예산까지 어렵게 섰고······.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전윤미 위원
제가 알기로 전주대 동물학과가 있어서 전주대에서 그 자리를 먼저 제안했다고 들었는데······.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전윤미 위원
최종까지 가서 예산까지 선 것을 전주대 이사진들이 결국은 반대를 한 거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전윤미 위원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전주시가 전주대에 지원하는 사업들도 꽤 많은데 정작 왜 전주시 정책을 지원해 주고 또 필요한 거는 왜 진행이 안 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비공식적으로는 사실은 전주대 재산 상황에 대한 우려들 때문에 그렇게······.
○전윤미 위원
혹시 총장님이 바뀌었는데 그거에 따른 또······.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글로컬 관련해서 총장님 같은 경우에도 쉽사리 기부채납 형식으로 건물들 뭐 그런 얘기가 있어서 아마 그러한 부분들을 함부로 결정했다고 해 가지고 바뀐 걸로 전해 들었습니다.
○전윤미 위원
내부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줄은 알고 있는데 어쨌든 저희도 예산을 성립해 놨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전윤미 위원
올해 안에는 꼭 부지를 선정해서 진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드렸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신유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유정 위원
여러 어려움이 있는데도 헤쳐 나가기 위한 노력들을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신유정 위원
유기 동물 구조 재활 관련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동물 보호 관련해서 시립센터가 없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신유정 위원
이거의 필요성은 제가 전반기 때부터 말씀을 드렸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당장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여기에 있어서 어쨌든 시립이 없다 보니 동물병원들이 위탁해서 운영하는 방식이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런데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실적인 어려움이 굉장히 많아요.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여러 지원들을 통해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을 사실 민간에서 해 주는 거기 때문에 여러 지원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여러 가지 방면에서 파악된 점들이 있을까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동물보호소, 8개 보호 병원과 간담회를 했었고 사실은 여기가 민간위탁을 한 건 아니잖아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예를 들어서 한 마리 저기해 주면 잡아오면, 보호하면 저희가 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여러 사업들이 엮여져 있습니다.
현실적인 국비나 도비 사업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그분들한테 주는 돈의 액수 자체가 시장 가격을 따라가지 못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그러한 불만들을 토로하시는 지점들이 있는데 어찌 됐든 간에 그러한 부분들은 조금 양해를 구하고 저희가 현실적으로 유기 동물 보호 지침에 따라서 책정될 수밖에 없음을 얘기하고 개선할 점, 시에서 자체적으로 재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건들에 대해서는 조금 그러한 부분이 가능한지 여부들을 타진해서 실무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변화시키려는 노력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일주일 전에 했었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예, 이성국 위원······.
○신유정 위원
저 조금 더······.
그러면 이제 파악이 되면 저희한테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정리해서요, 유형별로.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신유정 위원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에 질의를 드렸던 건데 유기 동물을 발견하거나 아니면 로드킬 당한 동물들을 발견할 때 시민들이 당황하신단 말이에요. 여기에서 대응 매뉴얼이 저희 내부적으로 있지만 시민들은 모르니까 공고를 명확하게 주민센터들 같은 기관에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진행이 됐을까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사실은 저희가 홍보물들이나 그러한 것들은 계속해서 비치들을 다 해 놓는데 실질적으로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다 보면 비치된 비치물들을 일반적으로 쌓아 놓잖아요. 그래서 좀 지나면 또 홍보를 요하는 것들이 계속 오기 때문에 다 치우고 이러한 케이스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신유정 위원
그러니까 저는 단순한 포스터 같은 팸플릿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로드킬이나 유난히 유기 동물이 많이 발견되는 곳들이 있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신유정 위원
예를 들면 천변 인근도 그렇고 그럴 때 현수막 위치에 그런 거를 해 놓으시면 지나가면서 볼 수 있으니까······.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거랑 저희 반려동물 펫티켓이랑 홍보하면서 버스 정류장에 붙여 놓으시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신유정 위원
한쪽에는 반려동물 펫티켓을 붙이고 반대 쪽에는 그거를 붙이면 되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유기 동물······.
○신유정 위원
예, 이거는 큰 비용이 안 드니까 계획 세워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이성국 위원님, 질의예요?
○이성국 위원
머리 넘겼어요. 간지러워 가지고······.
○위원장 박혜숙
머리 긁었다고······.
(웃음)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물정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계자분들께서는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내 정리)
이 두 기관은 그냥 사업 설명은 하지 말고 자료로 해서 서면으로 대체하는 걸로 하시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김종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사업 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괜찮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사업 보고는 대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안녕하십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김종범입니다.
평소 저희 센터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화경제위원회 박혜숙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조언을 밑거름 삼아 올해도 최선을 다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민 사무국장입니다.
김선범 푸드사업부장입니다.
최선희 공공급식사업부장입니다.
이형익 전략기획팀장입니다.
권혁 인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마치고 주요 업무 계획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저희 전주푸드에 관심 가지시고 많은 사랑으로 이렇게 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우리 전주푸드는 전주의 먹거리 가치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다해서 신뢰받는 로컬푸드 유통 체계를 통해 전주시의 농업을 살리고 전주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바쁜 의정활동에도 오늘 저희 전주푸드센터 주요 업무 계획에 귀를 기울여 주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송영진 위원
센터장님 오신 이후에 전주푸드가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습니다.
우리 농업식품팀 업무 보고 때 보면 먹거리통합지원센터하고 종합가공지원센터가 도도동에 신축이 되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송영진 위원
우리 전주푸드하고도 연관이 있는 건지 제가 잘 설명을 못 들어서 설명 한번 해 주시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전주푸드하고 연관이 많이 있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저희가 학교 급식이나 공공 급식 사업을 월드컵경기장 남측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도도동에 통합센터가 마련이 되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시설 이전해서 좋은 시설로 가서 학교 급식이나 공급 급식을 잘할 거고요. 그리고 가공 시설도 저희가 지금 농민들, 가공 시설이 월드컵경기장에 조그맣게 있어요. 그것도 확대되고 하면 그쪽으로 옮겨서 우리 농가들을 위해서 농산물 가공품을 위해서 잘 업무를 해 나갈 것입니다.
○송영진 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임시방편으로 월드컵경기장에 입주해 있다가 이제 제대로 모양을 갖춰서 가는 거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그렇습니다.
○송영진 위원
이번에 전주시 재정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예산 확보를 노력해서 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가는 만큼 올 연말에 완공이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하반기 완공으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송영진 위원
예, 하반기 완공이니까 이거에 차질 없도록 준비 잘하셔서 명실상부한 전주푸드의 위용을 갖추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이보순 위원
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역 가공 활성화를 하는 걸로 11쪽에 나와 있어요. 아까 질의를 했어야 되는 것 같은데 혹시 연관이 된다고 하니까 HACCP 유지 관리 컨설팅을 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추진 상황 내용에 보면.
그러면 만약에 전주시민이 HACCP을, 그러니까 어떤 식품에 대해서 가공을 했거나 아니면 만들어서 팔려고 할 때 HACCP을 공유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좀······.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건데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검사 말씀이신가요?
○이보순 위원
예, 그러니까 전주시에서 발행한 HACCP이라든가 식품을 여기 시민들도 함께 공유해서 쓸 수 있는 건지······.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위원님, 제가 설명드려도 될까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가공지원센터는 HACCP 기준을 충족하도록 저희가 시설을 합니다. 다만 저희가 HACCP 인증을 받지는 않고요. 시설 인증을 받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 농식품 기업이 와서 거기에서 농민들이 와 가지고 가공을 하게 되면 가공하시는 분들이 HACCP 인증을 받고 가공한 상품에 HACCP 인증 마크를 찍어서 이거를 출품하는 거지. 저희가 HACCP 시설에 그거를 가공했다고 해서 모두가 HACCP 인증 제품이 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들어와서 만드시는 분들이 원물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되기 때문에 그분들이 받으시는 걸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보순 위원
참여하시는 그분들이 HACCP의 인증을 받아야 되는 거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이보순 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절차나 그런 것들은 혹시 알 수 있나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저희가 확인해서 그 부분은 자료로 제공해 드리고요. 관련된 부분들은 필요하시다고 하면 농민들에게 저희가 다 안내해 드릴 겁니다.
○이보순 위원
그러면 그거를 원하시는 분은 농업기술센터로 가라고 하면 되는 건가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원하시면 저희한테 신청을 하시면 그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무슨 과를 찾아가라고 해야 하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저희 과에 연락 주시면 저희가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신유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유정 위원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전주푸드의 직매장 운영 관련해서 제가 경제국 질의 때 말씀드린 부분이 하나 있는데 벤치마킹을 하면 좋겠다는 곳이 하나 있어서요. 서울에 오아시스 마켓이라고 제가 우연히 들어가서 봤었는데 친환경 농산물부터 그다음에 가공품이랑 화장품까지 판매하는 장소인데 일단은 매장 분위기가 굉장히 구매를 하고 싶게 진열이나 매장 배치 같은 게 되어 있고 AI 계산대가 있어서 시민들이 직접 바코드를 찍지 않더라도 물품을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바코드 인식이 되는 계산대가 있더라고요. 이 부분을 한번 행정이랑 같이 다녀오시거나 아니면 사례만 그냥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사회연대 상생마당이 전주푸드 효천점 바로 옆에 올해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잖아요. 거기에 물론 사회적경제 상품들이 되지만 전주푸드에 납품되고 있는 상품들 중에서도 해당되는 게 분명히 있을 거고 그다음에 문화센터까지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어서 저희가 효천점이랑 어떻게 뭘 연계할 수 있을지를 지금부터 부서랑 논의하시는 게 필요해 보이거든요. 혹시 하신 적 있으실까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구체적으로 저희가 협의하거나 구상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상생마당 문화센터가 생기면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이고 그 시민들을 우리 로컬푸드하고 연계해서 같이 홍보나 로컬푸드 안내 이런 것이 조금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이점을 살려 가지고 시민들에게 전주 로컬푸드를 많이 알리는 기회로 해서 협업해서 상생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가겠습니다. 한번 구체적으로 활용 방안을 찾아 가지고 협의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예, 민생경제과랑 말씀 나누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타 지역 사례인데 군산시가 SNS를 활용한 홍보를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서울에는 겨울철에 스케이트장을 시민들한테 크게 개방을 많이 해서 시민들이나 관광객이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저희는 빙상 경기장이 있긴 하지만 관광객이 오는 분위기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장터까지 연계한 마켓들이 있는데 군산시는 거기 방문을 아예 해서 군산장터를 운영했더라고요. 이거를 홍보하는 콘텐츠도 있었는데 전주시는 이번에, 전주푸드는 참여한 건 없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이번에 참여 못 했습니다.
○신유정 위원
예, 약간 그런 것들도 저희가 찾아가는 직매장을 하지만 타 지역도 검토하셔서 많은 예산이 드는 건 아니니까 한번 보셔서 필요하다 싶은 곳들이 있으면 방문하시고 홍보도 하시면 좋겠거든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군산시 관계자분하고 얘기는 나눴었는데 저희가 준비를 올해 못 해 가지고 참석을 못 했지만 그런 것들 찾아가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럴 때는 딱 전주하면 생각나는 대표 푸드들을 가지고 가면 인기가 있을 것 같거든요. 예를 들면 저희가 비빔밥 키트도 아예 있잖아요, 나물 말린 것들도 들어 있는 키트도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제품들을 고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김장문화축제 관련 질의를 하고 싶은데 25년도에 직접 가서 체험하고 제가 본 바로는 항상 김장문화축제가 이름은 축제인데 축제로 이어지지 않았거든요.
그냥 김장만 하고 거의 끝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프로그램이랑 부스를 다양하게 넣어주셔서 축제 느낌이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있어서 25년도의 피드백을 좀 더 받으셔서 26년도도 김장만으로 남는 게 아니라 축제로 이어질 수 있게 기획을 좀 더 해 주시면 좋겠거든요. 혹시 내부 평가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주위에서 많이 좋은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요. 나름대로 저도 위원님하고 비슷한 생각인데요. 우리 전주가 먹거리도시이기 때문에 늦가을 김장 시즌에 축제로 승화, 그러니까 김장도 김장이지만 먹거리 축제로 한번 승화시킬······.
○신유정 위원
가장 첫 번째 되는 건 김장이 맛있게 되어야 되는 거니까 그게 첫 번째로 되어야 되지만 두 번째는 축제 분위기도 날 수 있게 잘 참고해 주셔서 올해 준비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김장 품질 관리나 김장 재료 관리 이런 규칙이나 이런 걸 마련을 하고 또 클레임, 민원 발생할 때도 있으니까 그런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이번부터는 체계적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강세권 소장님하고 조문성 과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전주푸드 송천점에 관련해 가지고 올봄부터 준비를 해서 시작을 한다고 하셨는데 신축에 관련된 부분, 거기 지금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고 지금 이 책자에는 아무 그러한 대비가 전혀 없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지금 송천점은 처음부터 임대 형식으로 운영이 되어지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사업 확장이라든가 다양한 가능성을 시도해 볼 수 없는 제한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이거에 대해서 신축 이전이라든가 확장에 대한 필요성은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지금 현재 있는 삼화교통 부지를 매입 또는 관련해서 그쪽에 재신축하는 것들을 저희가 시작하고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박혜숙
그거를 명확히 시장님이 시정질문을 통해서 시민들 앞에서 답변을 했고 지금 진행을 한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가졌잖아요, 담당 부서에서도. 한계가 있어요, 거기는 임대 사업이기 때문에, 규모가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새로운 변화와 또 자원들을 활용할 수 있는 대체적인 구상이 필요하다 해서 신축이라는 정책을 말씀하셨는데 그쪽 담당 부서들 지금 만나보셨나요, 관계자들? 지난번에 이사회 회의 때 논의해 본다고 하던데······.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아니요, 이사회 회의 이후에 접촉해 보지는 않았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현재 매매 의사가 정확히 전달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인근에 천마지구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서 그것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고민이 있는 것 같고요. 적극적으로 저희가 일단은 접촉을 해 보고 관련 부분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지역구 의원님들의 협조도 받아 가면서 저희가 진행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박혜숙
그쪽 부지가 천마지구가 개발이 된다라는 계획이 있기 때문에 또 부지비가 굉장히 높을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지역에 관련되어 있는 한 주민이고 또 대표로서 꼭 그 위치를 원하지는 않아요. 다른 위치라도 좀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 대안을 찾아서 정책화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뭔가 내부적으로 올봄부터 시작을 해서 기획을 잡아가야,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이 년 소비되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그러한 방향을 잘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예,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꼭 시행에 이르도록 역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보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순 위원
이제 생각이 나서 그러는데요. 전주 가공실 운영하고 가공 상품 개발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걸로 지금 되어 있고 현재 36품목이 되어 있는 걸로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런 선정은 어떻게 하고 혹시 다른 상품에 대한 것들의 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지금까지 저희가 총 36품목 가공 공장을 통해서 출하하고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농가들이 신청해서 하면 거기에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다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을 지금 만들어 가지고 농가들이 운영을 하고 있어요. 많은 인원들이 참여하지 못하고 10명 이내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 저희가 교육을 매년해요. 기초 교육부터 해 가지고 심화 교육 또 가공식품, 시제품 만드는 생산 교육이라든지 개발 이런 교육들을 하면서 농가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거기에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만들 수 있거든요.
보통 지금까지 한 것들은 즙이나, 그런 즙 같은 것들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가지고 많이 하고 있는데 농가들이 아이디어나 이런 걸 가지고 와서 교육받고 또 접목해 가지고 협의를 통해서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시설입니다. 크게 많이 있는 시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그맣게 할 수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전주가 지금 배가 특산품이 있어서 배로 연구를 해서 이강주가 지금 굉장해 알려져 있잖아요, 국내에?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이보순 위원
그런 것처럼 전주에 또 하나의 과일이 있다고 하면 복숭아가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복숭아를 활용한 음료는 다양하게 있는데 거기에 누룩을 넣어서 와인을 생산하면 그 향과 맛이 굉장히, 제가 시음을 가정해서 하는 걸 했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줬으면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그렇게 전문적인 시설은 없어 가지고 어려울 것으로 보는데 아까 말씀드린 도도동에 가공 시설이 오면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보순 위원
복숭아는 빨리 무르잖아요. 복숭아라는 상품의 특성이 빨리 무르기 때문에 상품을 제대로 판매를 하면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들은 거의 그냥 복숭아 통조림이나 아니면 음료로 삶아서 액기스로 내는 게 많은데 그거를 와인으로 생산을 해 내면 더 고급진 음료로 탄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 부분들 고민을 한번 연구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쪽으로 시민을 연계할 수 있는 방향이 있는지 그런 부분이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거예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알겠습니다. 관심 가지고 한번 계속 연구해 보겠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김상남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사업 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으시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서면으로 대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원장 김상남입니다.
평소 연구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문화경제위원회 박혜숙 위원장님, 이성국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화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 연구원을 대표하여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린바이오사업본부 김선영 본부장입니다.
융복합사업본부장은 공석으로 김선영 본부장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지원팀 이건웅 팀장입니다.
기술사업화 김상준 팀장입니다.
그리고 2026년도 저희 연구원은 현재 10개의 과제를 추진 중에 있으며 신규 국가 연구 과제 확보를 위해서 농진청, 과기부 등의 공모 사업에 신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난해 위원장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어 기능성 식품 규제 자유 특구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연구원 노후 시설과 장비 개선 사업비 3억 원을 신규로 확보하여 금년도에 추진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전주 농생명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저희 연구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유정 위원
이제 방금 오늘 오전 회의에서 제가 발의한 푸드테크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이 가결이 됐는데요. 본회의까지 가결돼서 통과가 된다고 하면 여러 가지 대응할 것들이 생길 텐데 농림부 소관의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구축 사업이나 이런 공모에 적극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있어서 저는 농생명소재연구원이 중점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소장님이랑 원장님의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소장님부터 가능하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조례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원래 법이 또 재작년에 통과가 돼서 저희도 이거에 관심 갖고 전년에 국비 사업을 신청했는데 그것이 잠깐 미스가 있었지만 올해 푸드 테크 조례 제정으로 탄력을 받아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국비 사업 공모 등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농식품부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구축 사업이 사실은 무산됐지만 저희가 사업을 준비하면서 준비된 내용들은 결국은 개인 맞춤형 식품에 관련된 부분들이 계속 전방 산업, 후방 산업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원에서 금년도에 기능성 식품 규제 특구가 되면서 그런 기능성 소재에 관련된 부분들의 사업에 신규로 참여하게 되었고요. 또 저희가 전주시민을 위해서 AI를 활용한 시민의 건강을 지킨다는 맞춤형 식품 플랫폼인 웰니스 플랫폼 구축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주 같은 경우는 전북대병원에 기능성식품임상시험지원센터가 있기 때문에 개인의 유전체 정보라든가 개인의 맞춤형 정보를 활용해서 식품을 제공한다든가 그런 서비스 메뉴를 제공한다든가 하는 서비스를 충분히 할 수 있는 기반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쪽에서 저희가 사업을 잘 구상하고 한다고 그러면 더 좋은 효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조례 제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유정 위원
예, 말씀주신 것처럼 중점을 잡고 역할 해 주시면 좋겠고요.
어쨌든 푸드 테크는 이제 CES에서 2024년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주요 과제가 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저는 농생명소재연구원이 어쨌든 저희는 연구 기관이 아예 있으니까 푸드 테크를 포함해서 바이오도 종류가 많이 나뉘지만 그린 바이오 같은 부분도 저희가 아예 분야를 나눠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지만 주요 타깃을 설정하고 이 사업도 전주가 키워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전북도는 그거를 대응하고 있는데 전주는 아직까지는 핵심 기관 역할을 못 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푸드 테크랑 연관지어서 바이오 관련해서도 필요하다면 팀 신설이나 이런 걸 통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렇게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는 헴프라든가 이런 다양한 쪽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사업 규모가 조금 적다 보니까 눈에 보이는 그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계속적으로 잘 고민하고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예, 이거는 좀 중장기 전략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것까지 같이 설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송영진 위원
원장님, 얼마 전에 내가 직접 찾아가서 전주 농산물 관련해서 지역 특화 상품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이렇게 자료를 보다 보니까 경남 하동 같은 경우는 복만사라는 데에서 지역의 쌀이랄지 계약 재배를 통해서 냉동 김밥을 만들어서 20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고 보성에 등불다과점 같은 데도 쌀, 녹차, 단호박을 가지고 하고 있고 가까운 정읍의 두손푸드도 지역의 콩을 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앞서 우리 이보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우리 전주의 배, 복숭아, 딸기를 가지고 와인이 안 된다면, 와인이면 더 좋겠지만 또 전주를 알릴 수 있는, 어제 KBS 뉴스에 두바이 쫀득 쿠키가 나왔는데 저는 두바이 간식인지 알았어요. 이게 한국 거더만요.
그래서 그거 보고 깜짝 놀랐고 지금 우리 전주 홍시궁도 나름 많은 성과를 내고 있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들을 와인이 됐든 아니면 샴페인이 됐든 젊은 감각에 맞는 레시피 개발이 필요해 보인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전주의 핫플레이스인 한옥마을에 있는 술박물관 같은 데를 전주 양조장으로 바꿔 가지고 재래 술과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사업을 전시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어떻겠어요? 어떻게 혹시 원장님이 생각을 가지고 계신 지······.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나름 상당히 사업적으로 가치가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이보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복숭아 와인 관련돼서도 저희가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배, 복숭아, 딸기에 관련된 와인에 관련돼서 한번 관련된 업체를 방문하고 컨설팅을 받아본 결과, 전주는 일단은 배나 복숭아의 생물이 전체적으로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재고가 조금 적다라는 부분들과 또 대형 와이너리가 사실은 전주에 없는 관계로 와인을 제조하기에는 인프라 자체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라는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옥천이나 영동에 있는 와인이 현재는 국내산 와인이 외국산 저가 와인과 경쟁력에서 떨어지면서 재고가 조금 쌓인다라는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고요.
그래서 와인도 중요하지만 차라리 가양주 형태로, 과실주 형태의 부분이 어떻냐 하는 그런 내용의 컨설팅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한옥마을 양조장 같은 부분들을 뭔가 건설을 하게 된다고 그러면 외부에 있는 양조 기술이 뛰어난 업체와 OEM을 통해서 저희 전주의 특산 과실주라든가 이런 부분을 제조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은 충분히 검토가 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한옥마을을 대상으로 젊은 취향의 전주만의 특성을 가진 그런 과실주나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개발해 볼 내용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연구원이 가지고 있는 능력상 양조에 관련된, 와인에 관련된 연구를 그동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쪽에서는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이나 전주대의 전문가나 이런 외부 전문가의 자문과 컨설팅 협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송영진 위원
원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봐도 기업이 함께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방금 제가 한 10분 전에 연락을 받았는데 얼마 전에 관광재단 질의하다가 한옥마을에 지금 잘 활용되지 않는 시 공간에 농심라운지를 했으면 좋겠다, 강남에 가도 다 있고 그러거든요, 공항에도 있고.
그랬더니 지금 가능하다고 농심에서 연락이 방금 왔어요. 그래서 저는 이런 것들을 금방 말씀하신, 저도 기업을 찾아보고 신뢰가 있는 기업을 한번 우리 농생명소재연구원과 매칭을 해 드릴 테니까 그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연구 개발에 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연구소가 전년도에도 많은 성과로 좋은 말씀들을 듣고 계시는데 수고하셨고요. 올해도 기대한 만큼 그 역할에 충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출연 기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양 구청 및 농업기술센터,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모든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도록 하려고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27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출석위원(9인)
○출석전문위원(1인)
○출석공무원(11인)
- 완산구청장국승철
- 덕진구청장이기섭
- 농업기술센터소장강세권
- 농식품산업과장조문성
- 농업정책과장유은례
- 농업기술과장방정희
- 동물정책과장장진영
- 완산구여성가족과정숙자
- 완산구산업교통과장배석진
- 덕진구여성가족과고미숙
- 덕진구산업교통과장국승기
○기타참석자(4인)
-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김종범
-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김상남
-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사무국장이정민
-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김선영
○회의록서명(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