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 “올 추석에도 현수막 게첩 하지 않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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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09-25 | 조회수 | 1,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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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올 추석에도 현수막 게첩 하지 않아요” - 2023년 1월부터 의원 홍보성 명절 인사 현수막 게첩 중단 - 시민 생활 중심 의정활동 실천·환경 오염, 교통 불편 및 사고 위험 차단 차원 전주시의회는 올해 추석 명절에도 의원들의 명절 인사성 홍보 현수막의 도로변 게첩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주시의회는 지난 2023년 1월 설 명절부터 의원들의 홍보성 명절 인사 현수막 게첩을 중단해왔고, 이번 추석에도 이같은 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의회의 이같은 방침은 환경 오염을 차단하고, 각종 교통 불편이나 사고 위험을 차단하는 등 시민 생활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천하자는 취지다. 명절마다 반복돼 온 현수막 게첩은 도시 미관 훼손, 교통사고 위험 초래 등 각종 논란 등을 불러일으켜 왔다.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올해 추석에도 우리 의원들의 홍보성 현수막으로 시민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전주시의회는 민생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보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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