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행복을 우선하는 전주시의회


언론보도

홈으로 > 의정활동 > 언론보도

언론보도 글보기
제목 최명철 전주시의원, 팔복동 옛 코카콜라부지 건립 관광호텔 의혹 해소해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3-02 조회수 56
첨부파일 jpg파일 2020-03-02_전북일보_005면.jpg 
원본그림보기(새창)
최명철 전주시의원, 팔복동 옛 코카콜라부지 건립 관광호텔 의혹 해소해야
언론보도 글목록
이전글 코로나 19 확산 방지 공동대응 방향 모색 
다음글 전주시 의회 도시건설위, 코로나 19 현장 격려 방문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