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3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행정위원회회의록
일 시 : 2026년 07월 21일(화) 10시
장 소 : 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최명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3회 임시회 제3차 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직속 기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0?>
○위원장 최명권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직속 기관, 전주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최현창 기획조정실장께서는 2026년도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입니다.
13대 전주시의회 출범 후 첫 번째 임시회를 맞이하여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고 계시는 최명권 위원장님과 김윤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드리는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감사담당관 공석에 따른 보고에 있어 절차 진행의 원활함을 위해 대신 보고드리게 된 점을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먼저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실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성진 총괄감사팀장입니다.
김종욱 청렴회계감사팀장입니다.
안승환 직소조사팀장입니다.
정훈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감사담당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명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러면 우리 보면 재무 감사를 지금 18군데를 했다는 거예요?
민간위탁시설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 그래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민간위탁시설에도 재무 감사를 실시합니다.
○양영환 위원
실시하는 데 제일 중요한 게 이렇게 민간위탁시설에 보면 제가 볼 때 재무 감사를 꼼꼼하게 해야······ 이번에 그러면 민간위탁시설의 재무 감사에서 혹시 부정적인 것이나 예를 들어 부정 수급을 했다든지 그런 부분은 없어요?
여기서는 물론 알 수가 없죠. 그냥 행정상 조치 113건 이렇게 돼 있는데 민간위탁시설에 관련된 자료, 감사 자료, 감사 결과······.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지적 사항은 돈도 좀 회수한 사항도 있고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회수한 사항도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이런 부분을 좀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우리가······.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자료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자료로 주시고 특히 민간위탁시설에 관련된 부분은 감사를 제대로 할 필요성이 있다, 제가 주변에서 듣는 얘기라든지 이런 것을 이런 거 보면.
그래서 부정 수급이나 이런 것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우리가 강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지금 느끼거든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런 부분도 지금 건강 검진······.
○양영환 위원
이런 부분은 또 위원들이 알 수 있도록······ 어떻게 수급이 되고 무슨 이유로 수급이 됐는가 알 수 있도록 다음에 정리해서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건강 검진비 그런 거 소홀한 것이 회수가 됐는데요.
그건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렇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료는 우리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다 배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해 주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철 위원
아마 우리 실장님이 내용을 잘 모를 것도 같은데 감사담당관도 지금 안 계셔서······.
얼마 전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한 적이 있습니다. 어떤 거였냐면 2017년도에 전주시하고 소송이 걸렸어요. 그러니까 지금 9년 전 일이죠. 그런데 전주시가 승소를 했어요. 승소하면 변호사 비용을 청구하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최명철 위원
그런데 전주시에서 청구를 안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그게 감사에 걸린 거야. 그래서 이번 감사에 걸려서 청구가 이번 7월에 됐어요. 그럼 그간에 안 냈으면 예를 들어 정상적으로 청구를 했더라면 그 기간 내에 내지 않으면 가산금이 또 붙죠?
그래요, 안 그래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이제 우리가 부과를······.
○최명철 위원
제 날짜에 부과를 했으면 부과를 안 냈으면 가산금이 일정 기간 지나면 붙어요, 안 붙어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아마도 붙을 것 같은데 그건 전체적으로······.
○최명철 위원
정확히 말씀하세요. 붙을 것 같은데는······.
몇 프로나 붙어요, 그러면?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시중 금리로 은행 이자로 이렇게 붙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은.
○최명철 위원
그런데 가산금 없이 그냥 부과를 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우리 행정에······.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렇죠. 먼저 했어야 하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의 귀책 사유가 아니기 때문에······.
○최명철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귀책이 없다 보니까 가산금은 안 붙고 원금만 갚으라고 했는데 이 사건이 이미 9년 됐어요. 감사에 걸리지 않았더라면 이런 것은 아마 분명히 결손 처리했을 거란 말이에요. 안 그러겠어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결손이 아니라 아마도 부과를 안 했기 때문에 계속 묻혀 가겠죠.
그래서 감사가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그러니까 기간이 지나버렸으면 공무원한테 문책은 가도 민원인한테는 부과 못 하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아니, 저는 그게 몇 년 안에 부과해야 한다, 우리가 납부해야 한다 안 했기 때문에 발견했으면 그때 부과가 가능하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최명철 위원
대부분 우리가 체납금 같은 거 실장님, 안 내면 나중에 재산 조회를 했든 뭘 했든 돈이 없으면 결국은 보류를 시키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정리······.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지금은 정리한다고 해 갖고 정리해 놓고 정리를 하더라도 그것을 계속 세금 같은 경우도 그게 재산이 발생되는가 안 되는가를 시스템상 다 해 갖고 다시 풀어 가지고 다 징구를 하고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예를 들어 그 당사자가 죽었더라면 이 돈을 못 받는 거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렇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최명철 위원
그러면 이유야 어쨌든 우리 시도 귀책이 있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그런데 감면할 수 있는 그런 제도도 없어요?
시에 귀책 사유가 있었고 예를 들어 그분이 진짜로 돌아가셨더라면 이 돈을 못 받았단 말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그걸 가정해서 돌아가셨다면 못 받는 돈이니까 지금 받으니까 감면을 해 주자 그런 것은 행정에서······.
○최명철 위원
그러긴 하죠. 그런데 시에 귀책 사유가 있으니까 그 부분도 어느 정도······ 사실 이분 같은 경우는 황당하잖아요. 거의 9년 만에 그 통보를 받게 됐는데······.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런데 그건 공무원 착오니까 그건 행정벌을 공무원이 받아야 맞는 거고 또 다시 재정상에서는 환수를 해야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그러면 우리 감사실에서 무엇을 하냐 이 말이에요. 9년 동안이나 발견을 못 하고 이제야 발견한 이유가 뭐냐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감사가 잘못됐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거꾸로?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런 점도 있지만 다 감사를 나간다고 해서 전체를 다 볼 수는 없거든요.
○최명철 위원
그러면 감사담당관실이 왜 있어?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언론이라든가 또 우리 자료 수집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때는 그것을 미처 파악을 못 한 것 같은데요. 또 어떻게 보면 감사담당관실이 있어 가지고 7년 후에라도 지금 발견을 한 겁니다.
○최명철 위원
그러긴 하죠. 하지만 우리 감사가 물론 다 할 수는 없지만 이런 것을 놓쳤잖아요, 이유야 어쨌든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최명철 위원
그러면 일찍 발견했더라면 민원인도 덜 서운했을 것이고 한참 시간이 지나고 부과가 되니까 참 기분이 나쁘고 또한 우리 감사담당관실 열심히 한다고는 하지만 이런 부분도 놓치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더······.
소송이 일어났던 사건들은 뻔하잖아요. 벌써 나와 있는 사건들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추후에라도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놓치지 않도록 잘해 달라는 그 의미로 오늘 질의한 겁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알겠습니다.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도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최명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김윤수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수 위원
반갑습니다. 김윤수 부위원장입니다.
감사가 바로 서야 조직이 바로 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2페이지를 보니까 총괄감사팀의 자체 감사 계획 수립 및 시행 그리고 상급기관 감사 수감 이렇게 적혀 있는데요.
혹시 상급기관 감사라면 어떤 감사를 말씀하는 겁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지금 우리가 상급기관을 수감한다는 것은 도 감사를 받고 행안부나 감사원 감사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는 겁니다,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김윤수 위원
아무래도 저희가 자체 감사라고 하는 것 자체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지 않고 우리 자체적으로 감사를 하는 것은 또 제식구 감싸기라는 오해가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런데 혹시 여기서 시민 참여 감사나 이런 위원회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시민 참여 감사도 감사관 제도 규정이 있어 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2년간 해 가지고 시민감사단 아홉 분이 지금 위촉돼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김윤수 위원
실제로 아홉 분 지금 시민감사단이 운영되고 있는 건가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렇습니다. 지금 전문가라든가 교수님 그다음에 변호사, 회계사 이런 분들을 같이 위촉해 가지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김윤수 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의 독립성을 위해서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래서 지금 감사관도 공모를 통해서 시장이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위원장 최명권
김윤수 부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철 위원
김윤철 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실에 주된 일차적 책무는 감사를 통해서 해당 공직자를 처분하고 처벌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를테면 평소에 정례적인 감사 활동을 통해서 공직자의 기강 해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 곧 이것이 가장 1차적인 과제라고 생각하는데 공감하시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맞습니다.
○김윤철 위원
불행하게도 엊그제 방송을 통해서 우리가 회자된 내용을 보면 사실 겉으로 볼 때는 그 사안이 가볍게 여길지라도 우리 시민들의 눈높이에서는 온당치 못하거든요. 소위 시간외수당 부적절하게 집행된 그런 문제 또한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조금만 관심 갖고 사전에 예방 활동을 했다면 충분히 걸러낼 수 있는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관해서 우리 국장께서 앞으로 처결 문제에 대해서 말씀 한마디 하시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전반적으로 감사를 지적해 가지고 처분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거에 동감을 하고요. 감사는 우선 사전 예방과 우리 공무원들 새내기도 많기 때문에 컨설팅 중심으로 이렇게 돼야 한다고 보는 데는 저는 거기에 동감을 합니다.
앞으로 시간외 같은 경우도 그런 문제점이 발생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가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우리 총무 부서라든가 우리 과장님, 국장님 책임 하에 그런 시스템을 승인할 때부터 다 점검하고 또 그런 제도화를 지금 안착시키기 위해서 공문도 시달하고 수시로 예방 감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철 위원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실의 주된 책무는 아닐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감찰 활동을 통해서 감사 활동을 통해서 모두에 말씀을 드린 대로 처분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평소에 정례적인 감사는 실시하되 공직자의 기강 해이를 예방하는 차원도 중요하지만 공직자의 소양 교육에 방점을 두고 그런 연찬회를 통해서 교육 활동을 강화하는 것도 감사담당관실에서 해야 할 책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적극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철 위원
그러면 교육 강화에 더욱더 많은 부분을 할애해 주시고요.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공직기강 위반 검경 통보 및 자체 조사 처분이 6건이 있어요. 검경 통보가 2건, 자체 조사가 4건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김윤철 위원
여기에 관한 상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직소민원 처리가 총 290건이 처리가 됐다라고 보고가 됐어요. 여기에 관해서 상세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김윤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감사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최영심 위원님께서 당부 말씀 있으시다니까 당부 말씀 먼저 해 주십시오.
○최영심 위원
감사가 공직자 기강 확립과 청렴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거는 다들 알고 계실 테지만 초과근무수당이나 이런 것들은 해마다 불거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감사가 감사를 위한 감사가 되면 안 된다는 생각도 있지만 이 재정상 조치나 신분상의 조치를 보면 어떻게 잠깐 제식구 감싸기 식의 감사 결과가 아닌가 이렇게 또 비춰질 수도 있게 약한 조치가 아닌가라고 일반인들이 생각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상입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공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최현창 기획조정실장께서는 2026년도 공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입니다.
공보담당관은 현재 공석으로 기획조정실장인 제가 보고드리는 점을 양해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귀한 고견을 공보담당관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아 충실히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공보담당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소윤 공보관리팀장입니다.
유은영 보도기획팀장입니다.
보도지원팀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공보담당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명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공보담당관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홍보와 공보의 차이점이 뭔가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공보는 제가 판단하기는 우리 언론을 통해서 같이 공보 기능을 하는 거고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홍보는 우리······.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공보에서도 홍보하고 제가 볼 때 홍보 기능과 공보 기능이 차이점이 뭐냐고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홍보는 우리 시정 전체적으로 이렇게 홍보하는 거고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공보는 어떻게 보면 계 단위니까 우리 공보실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우리 언론인과 네트워크 구축하고······.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하는 것도 좋은데 저는 홍보와 공보의 기능이 정확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홍보는 전주 시정을 홍보하는 것이고 공보 역시 마찬가지로······.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똑같은데······.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우리 공보팀은 어떻게 보면 우리 공보실을 ENG라든가 전체 우리 자재라든가 그런 것을 운영하는 팀이라고 생각하고 홍보는······.
○양영환 위원
큰 이슈거리가 되는 것은 공보나 홍보에서 예를 들어서 전주·완주 통합 문제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보와 홍보가 기능을 같이 하는 거 아니에요, 궤를?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같이 가죠. 같이 가지만 업무가 거기는 우리 ENG팀 그런 식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거죠.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공보도 시정을 홍보하고 홍보도 시정을 홍보하고 저는 그래서 그 2개 기능이 겹치는 부분이 있지 않냐. 제가 그래서 공보와 홍보 기능을 정확히······ 저도 행정위원회에 왔지만 정확한 기능을 구별을 못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지금 우리 공보관실에서 공보는 언론사가 우리가 한······.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언론사 담당이 공보······.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렇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양영환 위원
그다음에 언론사 담당은 결국 뭐냐 하면 전주시 시정을 홍보할 수 있는 그 기능도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홍보와 기능과는 그 유대 관계가 잘 되고 있나요? 서로 잘······ 왜 그러냐 하면 전주 시정을 홍보하는 것은 홍보도 내내 결국 공보로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절차가?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아니, 다 유대는 공보가······.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시정의 홍보는 결국은 공보실을 통해서 시정도 홍보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홍보기획팀은 우리 시정을 전반적으로 이렇게 홍보하고 보도 자료도 배포하고 홍보물도······.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보도 자료도 공보실에서······.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기획 보도도 하고 하는 거고 공보관실은 우리 언론인들과 네트워크, 그러니까 한마디로 우리가 언론사가 21개 정도가 출입해요. 그다음에 수시로 오는 데도 있고 그런 데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또 우리 공보관실 지원하는 업무를 하는 겁니다.
○양영환 위원
아까 우리 실장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래서 공보와 홍보가 제가 볼 때는 명확하지 않다, 기준이.
어차피 결과적으로 공보실을 이용한 홍보를 또 해야 되잖아요, 보니까 결국은 전주 시정을. 물론 언론사와 관계 유지도 중요한데 결국은 홍보를 공보실을 통해서 한다. 그래서 저는 홍보와 공보가 유대 관계가 잘 되는가 제가 볼 때는.
밖에서 저희들이 볼 수 있는 것도 어떤 게 홍보고 어떤 게 공보인지를 제가 이해를 못 할 때가 많아요. 방송을 보고 우리가 알 수 있는 것도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을 명확히 좀 했으면 좋겠다, 홍보의 기능과 공보의 기능은. 이거 홍보도 아니고 공보도 아니고 어차피 시정을 홍보하고 시정을 공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어떤 틀을 명확히 좀 했으면 좋겠다, 공보와 홍보.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구분이 돼 있습니다. 공보는 알다시피 우리 언론사를 대응해서 같이 하는 거고 우리 홍보는······.
○양영환 위원
결국은 그러니까 홍보를 공보실을 이용해서 또 홍보를 하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아니, 우리 자체적으로 홍보는 미디어 홍보도 있고 또 SNS 홍보도 있고 또 기획 보도도 있고 우리 다움이라든가 그런 것을 갖고 전체적으로 홍보하는 거고······.
○양영환 위원
다움 같은 경우는 저도 홍보로 이해를 해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전주 시정을 우리가 아까 방송이나 신문 매체를 봐서 알 수 있는 것은 그게 결국은 홍보잖아요. 그래서 그 기능이 제가 볼 때는 기능 구분이 명확히 안 되는 거 같아서 한번 드리는 말씀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러니까 우리 공보관실은 공보하니까 언론사를 통해서 하는 거고 홍보기획과 같은 경우는 홍보는······.
○양영환 위원
홍보는 그러면 어디를 통해서 홍보를 하는 거예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우리 SNS나 또 유튜브나 전체적으로 그렇게 우리······.
○양영환 위원
지금 전주시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충주맨 같이 그런 유튜브 활성화시켜서 하고 있나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유튜브도 하고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전주시 유튜브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지자체를 보면 유튜브가 굉장히 활성화돼 가지고 하는데 전주시는 지금 그런 것이 보이지 않아요, 유튜브가.
지금 잘 활용하고 있는가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잘 많이······.
○양영환 위원
몇만 명? 지금 구독자가 얼마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이제 한번······.
○양영환 위원
유튜브 구독자가 지금······.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아직 구독자 숫자는 제가······.
○양영환 위원
그런 것을 할 때 제대로 활성화······ 그건 내내 유튜브 홍보해서 하는 거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양영환 위원
하여튼 이제 그런 부분을 한번 지켜 보고······.
앞으로 할 때 공보와 홍보가 명확하지 않은 구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되짚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철 위원
제가 질의하려고 했던 거 우리 양영환 위원님이 했는데······.
지금 감사담당관 공석이잖아요? 보도지원팀장이 공석이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최명철 위원
지금 우리 공보담당관실 전혀 운영이 안 되고 있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아니요.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그 기능 그대로 지금 수행하고 있고요.
○최명철 위원
그래서 지금 질의 드리려고 그래요.
감사담당관 없어도 운영 잘 되잖아요. 보도지원팀장 없어도 우리 공보담당관 일 잘하고 있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 대신에 직원이 그 업무를 주무팀장이 관여하기 때문에 지금 절차를 밟고 있으니까······.
○최명철 위원
제가 봐도 공보담당관 없어도 우리 전주시 잘 돌아가고 있어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러니까 부시장님이 그 대응을 하고 또 저도 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최명철 위원
금방 양영환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기능이 다른 것 같지만 홍보하고 공보는 또 유사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예민한 이야기인데 공보담당관은 또 보도지원팀장은 외부에서 지금까지 다 데리고 와요. 물론 그간에 우리 시장에 나오는 사람들 그분들이 당선되면 배려하기 위해서 그런지 아니면 좀 더 내 사람 챙기는 건지 아니면 좀 더 정말로 언론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 모시고 오는지는 모르지만 다 이게 개방형이거든요.
그러고 나서 시장 선거 때 되면 공보담당관이 사표를 쓰고 시장 캠프에 들어가요. 이게 뭔 공보담당관의 기능입니까?
저는 매번 이거 볼 때마다 공보담당관실은 정말 이제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가 많은 인력들이 민원 부서에서는 사람이 없다고 그러는데 홍보하고 공보하고 저는 통폐합해서라도 이런 조직들은 줄이고 정말 필요한 곳에 그 인원을 배치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역대 시장들이 다 이런 형식으로 공보담당관실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저는 우리 전주시가 어떻게 보면 대도시거든요. 그런데 공보와 홍보 기능은 명확히 구분이 된다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 하면 공보 기능은 우리 언론사와 부정적인 보도 같은 거 그다음에 보도를 잘하고 이런 소통 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보고 또 홍보도 우리가 여기에서 보도 자료 수준이 아니라 전주의 전통 문화라든가 관광이라든가 이런 우리의 일상 같은 것을 기획해서 홍보하는 홍보 과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우리 전주시 규모에서는.
그래야 세계적인 브랜드 가치도 우리가 세계하고 같이 홍보도 하고 가능한 거지 우리 공보관실에서 여기서 그냥 언론사 보도 수준으로 그것만 대응한다는 것은 우리 전주시가 또 그런 걸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래서 저는 구분해서 가야 한다고 보는데······.
○최명철 위원
실장님께서는 누구보다도 기획관리실장 오래 하셨어요. 그러시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최명철 위원
언론 쪽에 실장님이 전혀 관계가 없어요?
실장님이 다 하시잖아요. 어려운 일 있으면 실장님께서 기자실 가시잖아요. 저 많이 봤어요, 기자실에 있는 것도. 그렇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런데 그것은 단편이고······.
○최명철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 말 들어보세요.
실장님이 실은 공보담당관 못지않게 어떨 때 보면 그분보다도 더 열심히 대언론 접촉을 하고 있는 게 우리 실장님이었어요. 맞잖아요, 그렇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이제······.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아니, 제 업무에 대한 거고 시정 전반을 이렇게 공보담당관이 그리고 또 우리 내부 공무원보다는 외부와 소통이 강한 언론인 출신이라든가 다른 분들이 공보관을 하는 것이······.
○최명철 위원
그래 봐야 우리 전주시에 출입기자들을 다 만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이 공보담당관은 이제는 없어도 얼마든지 우리 시에 있는 능력 가지고 또 충분히 실국장님들, 과장님들 능력 있는 과장님 다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이번에는 정말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실장님도 충분히 언론 다 접촉하고 오잖아요. 기자들 자주 만나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이제 그렇고······.
○최명철 위원
그게 개인적으로 만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만나는 게 아니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렇죠, 그런데······.
○최명철 위원
시의 실장님으로 만나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공보담당관보다도 어떻게 보면 우리 실장님이 더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제까지 저는 느끼고 있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아니고요. 공보담당관이 할 역할이 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 영역······ 그러니가 우리 시에서 옛날에 수동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또 적극적으로 대응할 네트워크가 강화된 언론인들이 들어와서 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보고요.
또 우리 일반 공무원 영역은 또 내부적으로 이렇게 업무에 대해서 충실하게······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은 시대가 그 전문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야 한다고 저는 봤습니다.
○최명철 위원
시장 한 사람을 위한 사람이잖아요. 결국은 또 4년 후에 선거 때 되면 공보담당관은 사표 쓰고 나가요. 나가서 또 캠프로 합류합니다. 이게 옳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 몇 개월 동안 공백이 있는 동안에도 우리 전주시의 공보담당관실 안 무너졌단 말이에요. 잘 돌아갔어요. 그렇다면 구태여 공보담당관을 개방형으로 꼭 해야 될 이유가 있냐는 얘기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현상 유지만 하는 거예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최명철 위원
현상 유지만 하는 거는 저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저는 적극적으로 우리······.
○최명철 위원
벌써 몇 개월이 지금 공석이 돼 있는데도 아무 문제없이 공보담당관실 우리 팀장님들이 잘하고 계시는데······.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아니, 우리 주무계장님이 그 역할을 하는 데 좀 부족함이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볼 때는 충분하게 우리 팀장님이 그 역할을 다 하고 있어요. 팀장님을 승진시켜서 그러면 공보담당관으로 보내면 돼요. 저는 그래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 외부에서 꼭 기자 출신들을 모셔다 하냐 이 말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런 점도 한번 고민해서······.
○최명철 위원
이번에 그런 점 고민해 보세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알겠습니다.
○최명철 위원
진짜 내부에서 승진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보고 이번에 조직 개편을 할 때 이런 의견들을 우리 행정위에서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명권
최명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전에 추가로 말씀드릴게요.
그럼 인구 50만 이상 타 지자체에서는 공보나 홍보담당관이 구분돼 있습니까, 아니면 함께하는 지자체가 있습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제가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예, 이 부분을 파악해서 알려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공보담당관 자리하고 보도지원팀장 자리가 공석인데······ 임기제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개방형 임기제.
○위원장 최명권
개방형 임기제. 현재 진행 과정은 어디까지입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20일까지 공고해서 접수를 지금 후보자를 받았습니다. 받고 8월 중에 면접 거쳐서 신원 조회 거쳐서 한 8월 중에 임명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그러면 이건 시장님이 인사권자니까 시장님이 하시겠네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우리 면접위원들을 해 갖고 면접하고 시장님이 임명하는 겁니다.
○위원장 최명권
예, 아까 최명철 위원님 말씀처럼 지자체장이 바뀌면 공보담당관이나······ 물론 다음에 홍보담당관 들어가겠지만 개방형 임기제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있지 않냐 그런 검토가 필요할 것도 같아요.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저는 일정 부분 전문가 영역이 있다고는 판단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최명철 위원님도 말하고 위원장님도 말씀한 것을 한번 조직 개편할 때 그것은 이렇게 검토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전문가 영역이라는 것이 우리 일반직이 대체할 수도 있지만 전문가가 들어왔을 때 더 효율적이고 잘될 수 있다는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인 철학이지만.
그리고 지금 정부도 아시다시피 우리 일반 공무원이 하는 역할이 있고 또 전문가 영역을 많이 권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외부인들이 들어와서 하는. 그러니까 그런 점을 전반적으로 봐 가지고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예, 물론 장단점이 있겠죠.
그렇지만 공보담당관이나 홍보담당관은 어찌 되었든 전주시와 전주시민을 위해서 필요하잖아요. 누구 어느 한 사람을 위해서 필요한 조직이 아니에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또 우리 행정위원회 위원님들하고 함께 논의 한번 해 보시게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위원장 최명권
최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철 위원
실장님, 혹시 보도지원팀장이 언제부터 공석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보도지원팀장은 3월이요, 3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거기도 3월, 4월인가······.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3월이요, 3월. 3월 24일.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최명철 위원
그럼 벌써 4개월, 5개월째 접어들잖아요. 5개월 접어들었는데 우리 전주시청 공보 안 무너졌잖아요.
안 무너졌잖아요? 기능이 상실돼서 지금 난리 난 거 아니잖아요?
얼마든지 잘하고 있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어디나 마찬가지죠. 우리 과장도 자리가 빌 때도 있고 다 똑같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최명철 위원
그러니까 실장님, 말씀 돌리지 말고 잘 돌아가고 소통 잘해 왔잖아요.
지금도요. 그러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부족한 점도 많아요. 왜 그러냐면 원활한 소통이 안 돼 가지고 홍보를 못 한다든가 그다음에 또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같이 우리 공보관이 계속 활동을 해야 하는데 그 부분을 또 부시장님이 이렇게 커버해야 하는 거, 저도 해야 하는 거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최명철 위원
그러니까요. 얼마든지 우리 부시장님이나 실장님이 소통할 수 있고 선임 팀장님 할 수 있는데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간에 이렇게 공석도 돼서 운영 잘해 왔듯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다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런데 위원님 이렇게 생각하시면······ 시장님 선거하신다고 나갔을 때 전주시 잘 돌아갔어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런데 그것은 저는 아닌 거 같고 거기 과를 대표하는 장이 있어야 또 원활하게 잘 돌아가고 여기가 우리는 수세적이지만 행정은 능동적이고 공격적으로 해야 하니까 과의 장은 필요하다고 봐요.
○최명철 위원
시장님이 선거 나갈 때는 부시장님이 해요. 공보담당관은 나가면 공보담당할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거 그 내용이 달라요.
○위원장 최명권
김수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
김수민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최명철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실장님께 묻겠습니다.
최대 3개월 동안이나 보도지원팀장이나 공보담당관이 부재했던 연유가 무엇입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분들이 다 사표를 내고 나가니까 공석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김수민 위원
최근 한 언론사에 전주시 공유재산 매입, 매각 금액 보도 건과 관련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해당 보도는 전주시가 제출한 기초 자료 오류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시민들이 전주 시정과 또 행정을 접하고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창구는 바로 언론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자료 제출로 인해 신뢰가 저하되고 시정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진 점이 매우 유감스러운데요. 최대 3개월 동안 보도지원팀장이라든지 공보담당관님이 부재하셨는데 이것보다 사실 더 큰 문제는 오보 발생 이후에 전주시의 후속 대응이 대단히 미흡했다는 점입니다.
5쪽을 한번 보실까요?
실시간 언론 모니터링으로 시정 신뢰도 제고라고 나와 있는데요. 왜곡 과장 보도에 대한 단계적 대응 매뉴얼이 있습니다. 오보 발생 이후 전주시의 후속 대응이 대단히 미흡했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의 매뉴얼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언론 보도 이후에 관련 실무 부서와 협의를 통해 사실관계 여부를 확인하게 되어 있는데요. 하지만 공유재산 매각과 관련해서 잘못된 기초 데이터 자료로 인해서 오보가 됐는데 그것이 사실관계 여부가 확인이 되었나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때 바로 언론사 기자님들한테 해명을······ 우리 담당 부서가 가서 직접 설명도 드리고 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렇다면 2단계 경미한 사안, 중대한 사안 중에 이 사항은 지금 어떤 사안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어떻게 보면 팩트가 잘못돼서 그랬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게 크게 중대하다는 판단은 않고 경미하다······ 그걸로 인해서 재산상 피해가 나온다든가 그런 문제는 아니었으니까 이렇게 판단을 부서에서는 한 거 같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물론 재산상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죠.
하지만 전주시민들이 시정이나 행정 운영에 대해서 불신이 초래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사실입니다.
○김수민 위원
그렇다면 제 생각에는 왜곡된 보도 확산 방지를 위해서 설명 자료를 누리집에 게시한다거나 뭔가 정정 보도를 요청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왜 그러냐 하면 취재하면서 우리가 자료를 안 주고 잘못했다고 하면 모르지만 우리 행정에서 실수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드리고 내부적으로 이렇게 처리를 한 상황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분이 우리가 준 자료를 왜곡 보도를 했다면 문제가 그 언론사에 있기 때문에 정정 보도를 해 달라고 계속 요청할 수 있는데 그 점이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 설명하고 그 후속으로 더 진행되지 않게끔 이렇게 대응했던 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예, 공유재산 관련해서 팀장님께서 저에게 찾아오셨어요.
그래서 자료가 잘못됐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내부적으로만 처리됐다는 점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러한 보도가 나간 뒤에 시민의 신뢰가 굉장히 저하됐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후속 조치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내부적으로만 데이터가 잘못됐습니다라고 말할 것이 아니라 이것이 시민들에게 충분히 설명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언론사는 안 통해도 누리집이라도 우리가 이러이런 행정의 실수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은 한 번 게재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김수민 위원
예, 그렇게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래야 시민들도 알 권리를 충족하는······.
○김수민 위원
그래서 향후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서 정확한 행정 자료 제출 관리 체계를 보도지원팀과 사실은 같이 구축해 주셔야 하는데요. 일단 팀장님이 공석이시고 또 우리 존경하는 최명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선거 앞두고 그만두신다거나 사직하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시정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왜곡 오보에 대해서 지금 단계별 매뉴얼 기반으로 한 공보 대응 체계가 지켜지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매뉴얼이 부족하다 그러면 그거를 좀 더 보충해 주시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최대한 시정 운영에 대해서 신뢰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위원장 최명권
김수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영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심 위원
김수민 위원님 이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22년도 12월에 옛 대한방직 터 공장 철거 착공식 한다고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고 그 자리에 시장님과 도지사님이 함께 오셨던 거 기억하시나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언론을 통해서 본 것 같습니다.
○최영심 위원
이렇게 했는데 23년 1월에도 비슷한 기사가 났었어요. 완산구에서 착공 신고 없이 옛 대한방직 터 건물을 철거하겠다는 허가는 받았지만 착공 신고는 하지 않은 상태였다라고 완산구청에서 보도 자료를 냈었습니다.
그리고 또 25년 10월 14일에 대한방직 터에 대한 철거 공사를 재개한다, 개발 속도를 낸다 다 이렇게 냈어요.
그러면 이게 지금 다 맞는 기사들인가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제가 한번 체크해 봐야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대한방직 터 개발은 어떻게 보면 이게 민간이거든요. 우리 관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도 자료는 안 주고 아마도 대한방직에서, 자광에서······.
○최영심 위원
아니요,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대한방직에서 분명히 제출했고 그렇게 대대적인 홍보를 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공보실의 역할은······ 그리고 시장과 도지사님이 그 자리에 참석했다라는 거는 분명히 시와 도의 계획이 뭔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확인 절차를 하고 나서 그 자리에 참석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거죠.
공보실의 역할은 관청이나 공공기관에서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보고나 이루어진 행위에 대해서 알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공보실의 역할은 지사님이나 시장님이 이 자리에 참석하셔야 하는지 아니면 하시지 않아야 되는지까지를 체크를 어떻게 보면 해야 되고 그 기사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 거거든요, 그 자리에 참석하시려면. 그런데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 없이 참석을 했다라는 건 그냥 홍보를 위한 공보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중간에 체크를 했어야 되는데 체크가 안 된 점에 대해서 매우 유감이었던 기사 방송이 있었고 "이게 뭐야?" 했던 시민들의 말씀들이 있었거든요.
다음에는······.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건 한번 체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영심 위원
예, 그래서 시장님이나 도지사님이 참석하실 때는 분명한 입장을 가지고 참석하셔야 할 정도로 이 공보실의 역할이 사실은 중요하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동감합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김윤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철 위원
김윤철 위원입니다.
우리 언론사 기자들이랑 취재 당사자들이 나가니까 말씀드리기가 편하네요. 우리 실장께서 주요 공직 책무 이행을 하시는 과정도 채 1년도 안 남은 입장이기 때문에 무거운 마음으로 의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시장, 부시장 다음으로 가장 중책을 맡고 계시는, 어찌 보면 천재지변 또는 어떤 우환이 발생했을 때 상부 지휘자가 안 계실 때는 가장 CP 역할을 담당할 분이 우리 실장님이시거든요.
그래서 무겁게, 강력하게 경고성 당부를 드리고 그보다도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진짜 좋은 전통을 하나 만들어 놓고 퇴직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려운 거 아닙니다.
민선 6·7·8기를 거치면서 누누이 지적돼 왔었고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걸 시정하는 척하다가 또 재발하고 재발하고 그래서 결국은 의회와 집행부 간의 갈등을 초래하고 번번이 지적했음에도 또 다른 실수를 번복하고 그래서 결국은 뭐예요?
의회를 가볍게 바라보는 처사다 또는 무시하는 처사다. 그러함에도 의회에서 강력하게 성토를 하면서도 거기에 대한 제동을 한번 제대로 걸어보지도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본 위원은 나름대로 의회 구성원 한 사람으로서 의회의 다짐도 말씀드리고 집행부에서도 이 문제만큼은 앞으로는 재발 방지 차원에서 제대로 된 전통을 한번 수립해 주십사 당부드리는 겁니다. 다름 아닌 현재 충분히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 그것을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우회적으로 말씀을 다 해 주셨어요. 그래서 마지막 제가 귀결시키고자 하는 겁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전략적 보도를 하는 것도 좋아요. 그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시정을 공보하고 홍보하고 또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 좋습니다. 또한 언론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서 뭔가 시정을 함께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홍보를 진행하는 거, 좋습니다.
그런데 민선 8기에서 실수한 부분을 하나 예를 들어서요, 팩트는 아니라 치고. 청년주택 117호를 기존 주택을 리모델링해서 제공하겠다. 그리고 신축 24호를 마무리해서 청년들에게 만원주택으로 제공하겠다라는 발표를 했어요.
그런데 이 사실은 해당 상임위원회하고 공유된 바가 없는 사실이었어요. 이를테면 의회와는 이렇다 할 어떤 소통과 공유도 없이 먼저 언론에 제공한 겁니다. 곧 이것은 시장이 선출직 공무원이다 보니 시장의 치적을, 시장의 활동을 홍보하는 채널의 역할로 천착되었다라는 데 부정할 수 있는 근거가 없을 거예요.
1차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실장께서도 그런 지적을 한 두어 번 접한 바가 있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사전에 같이 결정하기 전에, 보도자료 나가기 전에 우리 의회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것은 똑같이 공감합니다.
○김윤철 위원
절차적 소통이죠.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될 사항이고요.
그런데 하나 더 예를 들면 이목대에서 기린봉을 넘어 가지고 아중호수를 건너서 지방정원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 해당 상임위원회하고는 거기에 대한 구체적으로 공유한 바가 없었어요. 그런데 또 먼저 이렇게 발표를 해요.
결국 이것은 시장을 위한 홍보이지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킨다는 미명 아래 보도하고 공보 활동을 하는데 결국 그 이면에는 의회와는 소통이 안 됐기 때문에 의회를 무시한 처사가 되었다. 이제는 어떻게 하냐, 그래서?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시죠?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김윤철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앞장서서 만약에 민선 9기에서도 이러한 사태가 재발될 때는 우리가 시장을 처벌할 수는 없습니다. 딱 한 가지 무기가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사업 예산이 올라오면 거기에 대한 분명한 제동을 걸고 잘못된 점을 예산 심의를 통해서 철퇴를 가할 것입니다.
곧 이것은 겉으로 볼 때는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의회에서 발목 잡기를 했다라고 치부할 수 있겠으나 한 번쯤은 아픈 과거를 씻고라도 앞으로는 집행부 행정이 의회를 폄하하고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는 다시금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아픔을 감내하면서 그 해당 예산을 손보겠다는 다짐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통을 적극적으로 사전에 하겠습니다.
○김윤철 위원
남은 임기 동안에 여기에 대해 현재 공보담당관도 안 계시고 담당관들이 공석 중이신데 새로 모실 때에도 이와 연관 지어서 소명 의식을 갖고 있는 분이 오셔서 활동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고······.
사실 이 얘기는 부시장이 컨트롤타워의 담당이라고 보아서는 부시장을 모시고 제가 의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전달해야 맞습니다. 사인 김윤철이 아닌 의회 구성원의 한 사람인, 시민의 대표인 김윤철이가 분명히 부시장에게 전달하는 절차를 갖춰야 되는데 그건 아쉬움이 있지만 고명하신 그리고 능력이 출중하신 우리 실장께서 분명히 이 사항을 전달해서 이러한 사항은 재발되지 않도록······.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알겠습니다.
○김윤철 위원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것이 예산에서 바로 제동이 걸리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명히 이 부분 전통 수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알겠습니다.
○김윤철 위원
이 결과에 대해서 행정 내부에서 소통한 결과는 어떻게 진행됐다는 얘기를 우리 행정위원회 대표이신 우리 최명권 위원장님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오늘 또 부시장님 우리 실국장 회의할 때 그걸 지적했습니다. 사전에 모든 정책을 의회와 같이 소통을 먼저 하고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홍보를 강화해 주라는 말씀을 오늘도 부시장님 주재로 실국장 회의할 때도 전달이 있었습니다.
○김윤철 위원
예, 의회와 행정이 서로 신뢰받고 존중받는 그런 분위기 속에서 시정 발전을 도모하기를 소망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기획조정실장 최현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김윤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보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은수정 홍보담당관께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은수정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은수정입니다.
제13대 전주시의회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존경하는 행정위원회 최명권 위원장님과 김윤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먼저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홍보 담당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소영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임은영 홍보콘텐츠팀장입니다.
김회경 홍보마케팅팀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보고서를 중심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홍보담당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명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먼저 질의 전에 위원님들께 부탁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제협력담당관, 시설관리공단까지 오전에 마무리해야 되니까 질의를 꼭 하실 질의만 꼭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홍보팀에서는 전주·완주 통합에 관련돼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홍보담당관 개인의······.
○양영환 위원
예, 개인의 생각.
지금 도지사는 전주·완주 통합에 반대. "4년 임기 안에 안 하겠다."
전주시장 조지훈은 하겠다.
우리 홍보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주·완주 통합에 관련돼서?
○홍보담당관 은수정
저는 개인적으로 전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전주의 광역화는 지역 발전과 전북의 지속 가능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양영환 위원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제가 왜 이걸 묻냐면 홍보의 역할이 저는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사실적으로 우리 의원들께서는 지금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하고 관심이 많은 부분 중에 하나예요. 옆에 계신 우리 존경하는 최명철 위원님이나 전주·완주의 같은 상생 사업을 다 끊으라고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전주시의회에서도 지금 소각장이나 아까 승화원이나 매립장 이런 부분들, 버스 문제 이런 부분들을 부각시켜서 전주시의회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 모든 전주·완주 상생 사업을 끊으려고 하고 있다. 완주 군민들한테 이런 홍보가 저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완주군에서는 이런 사실을 전혀 몰라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홍보가 잘 됐을 때 승화원이나 소각장이나 완주군으로 보낸다? 완주군 다 반대입니다.
그런데 완주군 의원들만 유독 반대하고 지금 막 머리띠를 둘러쓰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우리 전주시의원들은 참 보면 너무 순해서 그런 말 한마디 않고 그냥 구경만 하고 있었어요, 여지껏. 그런데 의회에서는 계속 지적하고 있어요. 상생 사업 끊어라. 지금 104개, 105개 상생 사업 하지 말아라. 예산 끊어라. 이런 부분들을 우리 홍보팀에서 교묘하게 완주 군민이 알 수 있도록 우리 전주시의회에서는 이걸 참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돼야 완주군도 전주시에서 움직이는 걸 알 수 있지 그런 것이 저는 홍보가 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홍보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홍보는 저는 지금 전혀 보지 못했어요. 우리 의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완주 군민도 볼 수 있고 때로는 전주다움 소식지에다 실을 수도 있고······.
그래서 아까 제가 공보와 홍보가 애매하다는 이유가 바로 그런 부분들이 전혀······ 저는 여태까지 있으면서 예전에 2013년도엔가 한 번 잠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지금 그 이후에는 그냥 완주군 사람들의 목소리만 들리지 전주시의회의 목소리가 전혀 안 들린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우리 홍보담당관님께서 전주시의회에서 이렇게 상생 사업을 지금 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그다음에 승하원, 버스, 소각장 그다음에 매립장 다시 완주로 가져가야 할 가능성도 있다. 전주시가 반대하고 있다.
이런 것들을 알리면 완주 군민들도 '아, 이래서 혐오시설이 전주에 다 있구나.'를 알 수 있거든요. 그런 홍보를 철저히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한번······.
○홍보담당관 은수정
위원님 말씀 무슨 의미인지 이해했습니다.
○양영환 위원
꼭 그렇게 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전주다움 소식지 배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냥 어떤 데 보면 아파트 문 앞에다 툭 몇 개 갖다 놓고······.
어떤 기준이 있나요? 아파트당 몇 부가 배당된다든지 이런 기준들이 있나요?
아니면 동에 몇 부라고······ 4만 부라면 전주시민이 세대별로 보면 전주시 지금 세대가 총 몇 세대예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저희가 지금 4만 부 발······.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4만 부 발행하는데 전주시 세대가 총 몇 세대냐고······.
○홍보담당관 은수정
한 3000······.
○홍보담당관 은수정
아니, 30만 세대가 되고 있고요.
○양영환 위원
약 30만 정도 되죠?
되는데 이제 4만 부 갖고 어떻게 이것을 배부하는가······.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저희가······.
○양영환 위원
기준이 있는가 저는······ 그게 어디 아파트에 몇 개, 단독주택에 개인으로 가는가······.
저는 이게 발행은 4만 부 하는데 어떻게 이게 보급이 되는가 궁금······.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4만 부 발행하고 있고요.
지금 통장님들께서 배부해 주고 계시는데요.
○양영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기준. 통장님이 어떤 데는 20?
○홍보담당관 은수정
지금도 한 24권가량을 통장님들마다······.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24권 정도가 이렇게 배부되는데요.
○양영환 위원
그런데 그분들한테만 배부하고 그냥 통장님들이 알아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홍보담당관 은수정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가 그렇게 계단에 적치하거나 마치 방치한 것 같이 보여지는 부분을······.
○양영환 위원
그러면 아파트 같은 데는 만약에 계단이나 이런 데 놓는다고 해요.
그러면 주택은?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양영환 위원
저는 이게 4만 부를 발행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시민들이 골고루 볼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제가 볼 때 이거 어떤 기준이 없는 것 같아요. 아까 우리 담당관님 말씀처럼 통장 1인당 24권을 한다 그러는데 그런데 그분들이 정말로 이걸 어떻게······.
1개 통장에 예를 들어 몇천 명씩 되는데 24권 가지고 어떻게 보급하고 어떻게 공급하냐.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분히 우리가 보장할 수 있는가, 물론 더 박으면 좋겠지만. 이것을 순차적으로 돌아간다든지 전혀 이것을 접하지 못한 분들이 지금 전주다움이 있는지 없는지조차도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저희 꾸준히 그 부분에 대해서······ 아니, 맞는 말씀이시고요.
꾸준히 고민하고 있는데요. 일단 더 많이 찍을 수 없는 예산의 문제가 엮여 있기 때문에······.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저는 더 많이 찍고 이런 것을······.
○홍보담당관 은수정
아니요. 배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양영환 위원
그렇죠. 배부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안에 대해서 강구를 해야지······.
○홍보담당관 은수정
더욱 고민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 고민을······ 지금 전주다움 소식지 발행한 지가 몇 년 됐어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지금 전주다움은 2015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런데 발행이 됐는데 여태까지 고민만 하고 있으면 어떡해요. 이제 고민을 끊어야죠.
하여튼 그 부분 공급 문제에 대해서 우리 담당관님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 소식지가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전주시민분들이 많아요. 아까 30만 가구가 되는데 4만 부 갖고 해결하려면 그게 쉽지 않으니까······.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지금 세대의 10% 정도 배부가 되고 있는데요.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골고루 볼 수 있도록 회전을 시킨다든지 그런 고민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한 번 준 데는 다음에는 걸러서 다른 데로 간다든지 이렇게 골고루 꼭 좀 부탁드릴게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영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심 위원
최영심 위원입니다.
옥외 광고 매체에서 시정 핵심 사업 및 도시 홍보하는 그 옥외 전광판이 서신동 롯데백화점 근처에 설치되어 있어요. 혹시 아시나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그 전광판은 저희 시 홍보 전광판이라기보다는 교통 정보를 게시하기 위해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교통 관련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심 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교통만 계속 뜨는 게 아니고 핵심 사업도 또 시도 홍보하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중간중간 이렇게 메시지를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심 위원
예, 그래서······.
그런데 거기에 전광판을 보면 되게 작아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최영심 위원
작아서 사실은 그 사거리가 유동인구가 굉장히 많은 곳이거든요. 이마트도 있고 롯데백화점도 있고 전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동인구가 많은데 그 전광판 자체는 너무 작아서 멀리서 보면 영상만 보이지 글씨는 보이지가 않아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최영심 위원
그래서 그게 만약에 아까 말씀처럼 교통 쪽에서 했다고 한다면······.
○홍보담당관 은수정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고요.
건축과 옥외광고팀이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영심 위원
예, 그러니까 그게 건축과하고 같이 얘기하셔서 전광판 자체를 크게 교체하거나 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홍보담당관 은수정
건축과에 전달하겠습니다.
○최영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얘기를 해 봐야죠.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
○홍보담당관 은수정
시인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최영심 위원
당연하죠.
아니, 여기에 지금 핵심 사업이나 전주시의 홍보가 더 들어가 있지 않다라고 한다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지 않죠. 그런데 어차피 거기에 교통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같은 내용으로 지금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면 건축과에 얘기하셔서 좀 더 크게 그리고 그 내용 자체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같이 연구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은수정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협력담당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홍소지 국제협력담당관께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안녕하십니까?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입니다.
전주시의 발전과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최명권 위원장님과 김윤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국제협력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애 국제협력기획팀장입니다.
이경미 국제교류팀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따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국제협력담당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명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최명철 위원
제가 5선 의원을 하면서 전주시가 이번 인사에서 제일 잘한 인사가 국제협력담당관을 제대로 사람을 뽑아서 갖다 놓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많은 행사들이 우리가 국제 행사가 있으면 제일 중요한 것이 소통의 문제잖아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최명철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홍소지 담당관님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퍼펙트하게 외국인보다도 더 영어를 잘한다고 이렇게 소문이 나 있더라고요. 그리고 일어도 그렇고, 중국어도 그렇고······.
제대로 된 인사가 돼서 우리 전주시의 국제협력담당관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빛을 발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조금 더 앞으로 우리 전주시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 한번 해 주세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사실 기대를 받는다라고 하는 것이 그거에 부응해야 된다라고 하는 짐을 같이 주시는 거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명철 위원
사실 통역자 없이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큰 자산이기도 하거든요, 우리 전주시가. 아무튼 좀 더 국제 교류가 활발히 돼서 우리 전주시가 더 홍보가 되는 데에 일익을 담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격려의 말씀드립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양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
제가 업무보고 받으면서 이렇게 감동적인 것을 오늘 처음 느낍니다.
역시 훌륭하십니다, 우리 최명철 5선 의원님.
짧게 할게요. 우리 전주시가 지금 자매도시가 몇 개나 돼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자매도시가 네 군데, 우호도시가 여섯 군데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우호도시하고 자매도시 차이점이 뭐예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기본적으로는 얼마나 교류의 질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심도가 있느냐라고 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자매도시와 자매 결연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된다라고 하는 부분······.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자매도시가 4개······.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우호도시가 6개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런데 저는 자매와 우호의 차이점이 모호해서······.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일단······.
○양영환 위원
또 그러면 행사나 이런 거 할 때 자매와 우호의 차이점이 있나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아니요, 그런 부분은 없고요.
어떻게 보면 현재 상황에서 제가 사실 자신 있게 자매도시와 우호도시를 구분할 수 있을 만큼 교류의 양이나 질이 다르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예를 들면 피렌체하고 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있는데 피렌체를 자매도시로 격상시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우리 시민들이나 의원님들도 모두 인정할 만큼의 교류 활성화가 이루어져야 되는 상황인 것이죠.
단순하게 의향서를 교류하고 우호도시를 하는 수준이 아니고 자매도시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그 수준을 유지해야 된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자매도시가 되었다고 해서······ 오래되면 자매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우호도시만큼의 교류도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저희 국제협력담당관실의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요. 명칭으로 자매니, 우호니가 중요한 것이라 우리가 실질적으로 교류해서 전주시민들이 어떤 수혜를 본다든지 그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피부적으로 느껴지나요?
저도 물론 지금 이렇게 행정위원회에 와서 자매니, 우호니 지금 처음 들어보는데 그런 부분들이 제가 볼 때 예산도 만만치 않은 예산인데 이 예산을 그렇게 해서 활용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분들하고 매년 교류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매나 우호도시하고?
아니면 어떤 일이 있을 때만 교류하는 거예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어······.
○양영환 위원
저희 전주시민들도 자매도시, 우호도시에 대해서 이거 잘 모르잖아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양영환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교류를 자주 하는 것인가.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하는 것인가. 아니면 어떤 때에 따라서 하는 것인가, 자매나 우호······.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자매나 우호에 관련해서는······.
○양영환 위원
아니면 어떤 일이 있어서 행사나 이런 것을 했을 때 그런 뭔가 자매나 우호도시와 정기적으로 교류를 하나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그렇게 특별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그래서 저희가 활성화하기는 해야 되나······.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활성화할 때 예를 들어 왔다 갔다 한다든지 교류를 한다든지 그런······ 그러면 전주시민이나 우리 공무원이 왔다 갔다 한다든지 이런 행사를 어떻게 치르는 거예요?
기념행사를 주최하고 하는 거 어떤 기념행사를 어떻게 주최하는 것인가······.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고 또······.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그게 진행될 수는 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진행하는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는가 저는 이제 묻고 싶어요. 정기적으로 한다든지······.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파악하셔서 어떻게 교류하고 어떻게 하는가 자료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그간의 교류 상황을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양영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김윤수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수 위원
김윤수 부위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먼저 5페이지를 보시면 국제기구 참여 활동 강화 해 가지고 청년 인턴 파견 프로그램이 있어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김윤수 위원
그런데 여기 지원 자격이 토익 860점 이상, 학점이 3.5 이상 고스펙 청년으로 제한돼 있습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김윤수 위원
그런데 전주시에 거주하는 일반 청년들에게는 사실상 문턱이 높고 결국에는 스펙이 좋은······ 여기 학생들이 오는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전주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대부분······.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주민등록이 전주시에 있는 학생입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저희가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기는 하는데 저희가 인력은 한정적이고 보낼 수 있는 인력이 또 2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지 자카르타에 가서 인턴으로 근무해야 되기 때문에······.
○김윤수 위원
자카르타는 아시아권인데 지금 2명 보내는데 1억 2500만 원 예산을 쓰시잖아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1500만 원입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6주 동안 보내는데 1500입니다.
○김윤수 위원
그러면 총예산이 이렇게 잡혀 있다는 얘기인가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전체적인 부분이 그렇게 잡힌 것이고 청년 인턴을 보내는 부분에 대해서는 1500만 원입니다. 그래서 현지에서 의사소통이나 이런 부분에 문제가 없이 효율적으로 근무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이러한 조건을 줄 수밖에는 없었다.
○김윤수 위원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대가 또 AI 시대고 요새는 꼭 토익이 아니더라도 이제 AI 안경만 쓰더라도 소통이 가능한 시대가 왔잖아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김윤수 위원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너무 고스펙으로 가면 전주시에 실제로 거주하는 청년들이 다가가기 어렵지 않나. 그래서 균등하게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요건이 갖춰졌으면 좋겠습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조금 더 예산을 확보해서 많은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전주미래도시포럼 2026 지금 1박 2일로 행사 있죠?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위원장 최명권
그런데 여기 예산 사업비를 보니까 관광 거점 예산 7500만 원이 포함돼 있어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위원장 최명권
그럼 내년에는 이 예산 확보 못 하면 어떻게 이 행사하실 수 있어요?
올해는 그렇다 치고······.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아마 예산에 대한 부분이 저희 국제협력담당관실의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사업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에 있어서도 전주시가 전체적으로 예산이 어려운 상황에 국제 협력이라고 하는 분야는 가장 시급한 쪽에서는 약간 우선 순위가 밀릴 수 있기 때문에 저희 과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위원님들이나 전주시민님들이 보시기에도 예산을 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행사였다라고 만들어야 하는 것이 저희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최명권
이번 행사가 1박 2일 행사지만 어찌 되었든 부족한 예산으로 치러지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미식하고 스포츠 관광인데 이번 행사를 성공리에 잘 치르시고 예산과 관련해서는 또 추후에 검토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예.
○위원장 최명권
이번 행사 1박 2일 치르실 때 지금 2일째 되는 날 예산 얼마 가지고 치러요?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2일째 되는 날······ 현재 미래도시포럼의 1억 1000은 첫 번째 날에 모두 집행될 예정이고요. 두 번째 날에 진행되고 있는 야간 관광과 스마트 관광 부분은 앞서 말씀드린 부분 중에 IURC(International Urban and Regional Cooperation, 국제 도시·지역 협력 프로그램)에서 저희가 1700만 원인 1만 유로 경쟁 기금을 획득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집행될 예정이고요. IURC 쪽에서 인사들이 와서 스마트 관광 쪽으로 같이 논의를 하게 됩니다.
○위원장 최명권
예, 우리 홍소지 과장님이 이번에 전주미래도시포럼 행사 잘 치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국제협력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중식 시간이 되었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명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전주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취에 앞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이사장님은 위원님들의 당부 말씀을 들은 뒤 퇴청하여 주시고 본부장님으로부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듣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현상 이사장님께서는 간부 소개와 함께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안녕하십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연상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최명권 위원장님, 김윤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우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는 이정우 시설본부장입니다.
경영기획부 이병우 부장입니다.
주차사업부 박만희 부장입니다.
교통약자지원부 김형수 부장입니다.
마을버스복지부 김형수 부장입니다. 동명이인입니다.
체육관부 송민수 부장입니다.
월드컵부 박동선 부장입니다.
수영장부 방광일 부장입니다.
복합시설부 강을원 부장입니다.
감사팀 이정철 감사팀장입니다.
안전팀 이희왕 팀장입니다.
복지환경부와 체육공원부 부장은 금년도 6월 30일 자로 정년 퇴임해서 현재는 공석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인사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단은 시민의 사랑과 신뢰받는 혁신적인 공기업이라는 시민 중심의 가치를 목표로 전문가적인 시설 관리로 시민의 편익과 복리 증진을 위해서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우리 공단은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천적 안전문화 조성, AI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혁신, ESG 경영의 체계적인 고도화를 핵심 방향으로 삼아 시민의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단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민선 9기 전주 시정 목표인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위해서 시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시민 한 분 한 분이 특별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단과 전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제13대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가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공단은 위원님들의 고언과 격려를 거울 삼아 전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결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최명권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명권
우리 이연상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은 이사장님께 당부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명철 위원님.
○최명철 위원
이사장님 아무튼 수고가 많습니다.
적은 인원도 아닌데 많은 우리 직원들과 함께 또 우리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을 맡으셔서 체육 시설부터 시작해서 모든 전주시민에 직결되는 그런 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데 대해서 우선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보니까 체육공원부하고 복지환경부 그다음에 경영 부문은 아까 우리 이정우 본부장님이 2개를 지금 겸해서 맡고 있는데 인사가 안 이루어지고 있는 이유가 왜 그렇습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일단은 6월 30일 자로 2명이 우리 부장 두 분이 퇴직을 했고요.
승진 발령을 해야 되는데요. 일단 전주시 인사가 지금 과장급까지 이루어졌고 그래서 저희도 전주시보다 빨리 하기는 뭐하고 해서 전주시 인사 추이를 봐가면서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과장급까지는 했기 때문에 제가 시에 인사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우리 현 구성원들의 희망 부서라든지 이런 걸 조사해 가지고 조만간 인사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혹시 시의 눈치를 보느라고 인사를 못 하고 있는 건 아니고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그것은 아니고요.
그래도 저희가 시 산하 기관이기 때문에 인사를 하겠다 그런 보고는 드렸습니다.
○최명철 위원
지금 이 공석이 돼 있는 데는 벌써 20여 일이 지나가고 있는데 이사장님 소신껏 인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그걸 어떤 시하고 협의해서 눈치 봐가면서 누군가의 오더를 받아서 하는 인사가 돼서는 안 되는데······.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그렇지는 않고요. 일단은 그래도 시가 하위직까지 어느 정도 하면 해야 되지 않나 했는데 과장급 인사하고 텀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인사를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아무튼 공백이 없도록 빨리 인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신상 문제지만 혹시 우리 이사장님 임기가 언제까지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저는 내년 10월 6일까지 임기입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최명철 위원
민선 9기가 들어서면서 나름대로 시에서 기관장들은 이렇게 자칫 하면 참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이사장 임기 전에······ 우리 다른 정부 기관도 그런 일 종종 보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최명철 위원
임기도 되기 전에 미리 사표 쓰라고 한다든가 혹시 그런 건 있습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그런 건 없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최명철 위원
아무튼 주어진 임기 기간에 조금 더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안정되고 또 시민에게도 각광받는 그런 시설공단이 됐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 이사장님 비롯해서 각 본부장님, 부장님들이 정말로 다른 시도에 비해서 우리 시설관리공단 하는 역할이 저는 대단히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주민하고 제일 밀접한 그런 활동들을 하고 있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그렇습니다.
○최명철 위원
정말 어려운 승화원이나 여러 가지 그 부서들을 특히 맡고 있어서 항상 저는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시설 관리 운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지금까지도 시에서 그런 인사 문제에 대해서 간섭을 받은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역시 그간의 운영 방법과 동일하게 또 독립된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서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인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명철 위원
직원이 438명인데 이게 혹시 공무직이나 또 다른 인원들이 있어요?
이게 전체······.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저희는 466명 정원 중에서 공무직······ 시에서 공무직이라고 하는 분들을 우리는 운영직이라고 하는데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그분들이 한 306명이고 160명 정도가 일반직, 기술직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주차 관리를 한다든지 또는 야간에 시설 안전 업무를 한다든지······.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기간제가 한 170명 정도 됩니다.
○최명철 위원
그러면 여기에 기간제는 안 들어가 있어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여기에는 안 들어가 있죠.
○최명철 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면 벌써 170명이면······.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한 630명 정도······.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그렇습니다.
○최명철 위원
대단위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조직이 정말로 시에 눈치 보지 않고 제대로 자율적이고 독립적인 운영이 됐으면 좋겠고요. 빠른 시간 내에 아무튼 공석된 부분을 해서 우리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내부 발탁을 해서라도 빨리 승진을 시킨다든가 또는 이사장님이 소신껏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최명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당부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철 위원님.
○김윤철 위원
김윤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이연상 이사장님 노고가 많으신데요.
당부 말씀 하나만 올릴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김윤철 위원
사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의 규모와 관리 대상은 그 어느 지자체 못지않게 방대한 조직입니다. 또한 사용자인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응대하기 때문에 우리 공단에 근무하는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는 다른 부서에 비해서 더 크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에 따른 업무 스트레스도 과중하고요.
이를테면 장사시설부터 시작해서 체육시설, 더 나아가서는 마을버스와 장애인 편의 제공하는 교통까지도 책임을 다하다 보니까 어깨에 짓눌리는 그 막중한 책무에 대한 부담감도 적지 않다고 이렇게 사료됩니다. 다시 말해서 사용자인 시민들과 직접 응대를 하는 그런 직종이다 보니까 어려움도 더 큰 만큼 이사장께서는 전국적으로 우리 전주시시설관리공단 평가가 우수한 평가로 현재 연이어 오는 만큼 거기에 발맞추어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복지도 걸맞게 실행될 수 있도록······.
이를테면 본인이 전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하면서 자긍심을 갖고 시민에게 충직한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복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알겠습니다.
○김윤철 위원
이사장께서 복지를 신경 쓴 만큼 우리 공단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자긍심이 높을수록 그분들의 근무하는 태도가 좋을수록 시민들은 더 행복한 도시로 발전 거듭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
예, 알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도 신경을 써서 결국에는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 일하는 기관이기 때문에요. 우리 직원들도 시민이고 그래서 항상 시민과 우리 직원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김윤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당부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당부 말씀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이사장님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우 시설본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안녕하십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는 시설본부장 이정우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전주시시설관리공단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명권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영환 위원
본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공영주차장 스마트 주차 행정에 대해서 한번 묻겠습니다.
지금 혹시 완산교회 앞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우리가 노상 주차장을 만들었잖아요?
그게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이관이 됐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양영환 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 만들어진 목적 알죠? 거기에 왜 만들어졌습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한옥마을 관광객 흡수하고요. 주변에 시장······.
○양영환 위원
그게 아니고 지금 완산벙커에 손님이 몰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걸 만들었거든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 이용 수입 아니면 또 하나 스마트 행정이 뭐가 문제냐면 돈을 안 내고 그냥 가잖아요?
그러면 그 과태료 처분을 어떻게 하는가 이것도 한번······.
○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박만희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차사업부장 박만희입니다.
전주천동로하고 서로에 지금 노상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고요. 현재 거기는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완산벙커 이용객들도 상당히 성수기 때는 많이 이용하고 주차난이 심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노상 주차장은 지금 유인 시스템이 아니고 무인 시스템이기 때문에 CCTV로 차량 입출차를 확인을 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현장에 무인 정산기나 아니면 QR 코드를 비치해 가지고 이용객들이 자발적으로 요금을 납부하고 가는데 90% 정도는 현장에서 바로 납부하고요. 10% 가까이가 그냥 출차를 하는데 저희가 차량등록사업소에 차적 조회해서 납부 안내하고요. 일·이차에 걸쳐서 미납하면 관련 조례에 따라서 가산금을 부과하고 최종적으로 미납할 경우는 차량 압류까지 하고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지금 그렇게 해서 제가 볼 때는 차량 압류를······ 왜 그러냐 하면 연세가 드신 분들은 사실 키오스크나 그런 것을 이용하기 힘들어서 예를 들어서 그냥 가시는 분들이 결국은 체납, 압류까지 지금 하고 있구먼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박만희
예.
○양영환 위원
몇 건이나 되는가 물어보면 잘 준비는 안 돼 있을 것 같고······.
하여튼 그런 부분 때문에 항상 걱정하고 있고 실질적으로 지금 예산이 한 10억 정도 들어가 있는데 또 지금 혹시 아시죠?
지금 저쪽에 승암교에서 남천교, 싸전다리까지 한다는 거 혹시 알고 계셔요, 시에서 예산 들여서?
○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박만희
예, 시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박만희
예.
○양영환 위원
그 부분도 지금 싸전다리에서 남천교까지 빼라고 제가 얘기하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주차를 거의 안 합니다. 제가 볼 때 이렇게 완산교회나 다니다 보면 정말로 예산이 아까울 때가 많고 또 우리 시설관리공단 괜히 생고생만 해서 그런 부분은 시하고 충분히 잘못된 점은 교류할 때 "이런 부분은 해서는 안 됩니다." 하고 우리가 한 번씩은 얘기해 줄 필요성이 있어요.
그냥 무조건 시에서 하는 거 우리가 받을 생각만 하지 말고 쭉 경험하시잖아요. 이건 아니다 하면 시에다가 얘기해서······ 안 되면 의회에 우리 최명권 위원장님 있으니까 "이것은 많이 좀 해 주십시오."라고 해서 예산 낭비를 우리가 줄이자는 얘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 박만희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근로복지관 한번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오후반으로 등록을 여러 번 얘기를 해서······ 근로복지관이 사실 적자잖아요? 그렇죠?
지금 이용자 현황이나 우리가 적자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혹시 준비된 자료 있나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위원님 보고드리겠습니다.
근로자복지관은 23년도 4만 7000명이 이용했고요. 25년도 5만 2000명, 26년 현재 2만 9000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수입으로는 24년도 1억 7100, 25년도 2억 7800, 26년도 1억 7000 수입을 현재 운영 중이며 26년 기준 수지율 약 26%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맞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런데 적자 나고도 주변에 목욕탕이나 이런 분들 때문에 인상도 못 하고 그런 실정이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맞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러면 지금 적자 비율이 내가 볼 때는 상당히 많이 있고 또 거기가 보면 헬스장하고 목욕탕하고 똑같이 같이 해서 이렇게 표를 끊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부에서는 지금 따로 끊었으면 좋겠다라는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헬스장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말씀처럼 주변에 위치한 동종 업계에서 민원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단일 요금으로 목욕탕, 사우나 기준에 한해서 요금을 적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욕탕하고 헬스 이용권을 같이 포함한 정기권을 발행하고 있는데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현재 그렇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부분은 동종 업계랑 협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양영환 위원
향후에 어떻게 우리가 적자를 메꿀 것인가 방안이나 그런 것은······.
동종 업계가 여지껏 협조를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동종 업계보다 저렴하게 받고 있는 거 아니에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맞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소할 방안이 있는가. 이건 노상 적자만 우리가······ 지금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1년에 출연금을 전주시에서 지금 얼마나 받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지금 26년도 예산 한 570억 정도······.
○양영환 위원
570억이면 우리 자체 수입은 얼마나 돼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360억 정도입니다.
○양영환 위원
그러면 거의 한 210억 정도 우리가 적자를 보고 있는데 지금 전주시 예산이 잘 아시다시피 빠듯해서 전주시 공무원들 임금까지 손을 댄다고 할 정도로 급박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향후 이거 어떻게 할 것인지, 향후 어떻게 해서 이것을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지, 적자 폭을 최소한 줄일 수 있는지 이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해 보신 적 있어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저희 근로복지관뿐만 아니라 여러 시설에서 이용료가 현실화되지 않은 부분들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저희가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저희 공단의 이용 요금은 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주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이용료 현실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우리 전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이용하는 이용 요금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비싼가요 아니면 전주가 현저하게 요금이 떨어지는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종량제 봉투부터 시작해서 전체 시설 현황을 놓고 본다고 봤을 때 타 지자체보다 결코 낮은 요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그런데 반드시 지금 마을버스도 그렇고 어느 부분이 요금이 높다, 낮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통계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요금 현실화 방안에 대해서는 분명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양영환 위원
저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1년에 210억 정도의 적자······ 물론 우리가 흑자를 내자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골프장이랄지. 저도 지금 저번에 와서 깜짝 놀란 것이 이 월드컵경기장 자체도 게임할 때만 돈을 받는다고 해서 이것도 적자 폭이 지금 상당히 크잖아요.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1년에 얼마 이렇게 계약을 하는 줄 알았더니 와서 보니까 그것도 아니더라.
또 하나 지금 우리 정당 현수막 있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양영환 위원
지금 우리 지정 게시대에 달 수 있나요, 없나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현재는 정당 현수막을 저희 게시대에 게첨할 수 없습니다.
○양영환 위원
다른 지자체에 가면 정당 현수막이 지정 게시대에 달려 있는데 전주시만 유독 그냥 나뭇가지에다 정당 현수막이 걸려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우리 본부장님, 이거 법적으로 못 달게 돼 있는 거예요, 아니면 안 달아서 못 다는 거예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현재 저희 공단에서 관리하는 행정 게시대는 정당과 정치 활동 목적으로 현수막은 공동 목적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또한 정치적 중립 훼손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제가 볼 때는 지금 우리가 지정 게시판이든 여러 가지 지금 달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정치인이라고 해서 그냥 나뭇가지에다 이렇게 막 걸어서 15일간인가 달 수 있도록 해서 게시 일정이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하고 또 하나 제가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마을버스에 관련해서 하나 물어볼게요.
마을버스 요금이 지금 얼마예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현재 동일 요금 500원으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500원이면 물론 서민들이나 시민들을 위해서는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이 적자 해소에 어떤 방법이 없는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저희 마을버스는 2020년 이후 요금이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는 타 광역자치단체에서도 시내버스 요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마을버스 요금은 지속적으로 동결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이 요금을 올린다는 거는 이것 또한 전주시와 지속적인 협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우리 본부장님, 이제는 요금의 현실화 이건 진짜 반드시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우리가 같이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으면 전주시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저희 지역구에 우리 삼천동하고 흑석마을에 보면 이용객이 진짜 많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큰 차를 한번 지원해 줘라 해서 계속 요구가 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증차할 계획이나 이런 거 없습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말씀하신 삼천, 흑석 노선의 경우 62번, 62-1번, 63번, 63-1번 노선이 운행되고 있고요. 이 삼천, 흑석 노선에서는 1일당 약 300명 이상이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마을버스로는 이용객 편의를 제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형 전기버스가 2대 정도 투입이 돼야 저희도 이 이용객을 분산시킬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예산을 계속 우리 시에서도 마찬가지지만 2대 예산 4억을 계속 올렸는데 이 4억이 계속 예산이 성립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본부장님하고 일단 시하고 잘 상의해서 예산이 확보돼서 지금 흑석마을에서····· 이제 지역구가 거기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사람들이 많이 타고 있습니다.
이용률이 굉장히 많아요. 아마 전주시에 이용률이 제일 많을 거예요.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운전원이 자진 이직을 해요. 물론 시내버스하고 요금 체계가 안 맞아서 그런가 어쩐가 모르지만 똑같이 큰 차를 운영하면서 너무 임금이 적다. 여기에 대한 대책 혹시 갖고 계시는 거 있습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현재 저희 마을버스 운전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채용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직을 하는 상태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처우가 좋은 교육청이나 아니면 시내버스로 저희는 하나의 경력을 쌓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1년 동안 계속 마을버스 운전원에 대한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직률은 계속 높아지고 그래서 저희 공단 나름대로 대책은 현재 60세로 돼 있는 퇴직 연령을 65세까지 늘리는 촉탁제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해소가 된다면 아마 이직률이 낮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양영환 위원
아니, 촉탁제를 고용한다고 똑같이 임금이 저렴해서 이직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해결되는 방안은 아닐 것 같은데요. 어떤 임금을 상승시킨다든지 어떤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만약에 계속 이렇게 이직이 생기면······.
지금 마을버스 운전원이 총 몇 명입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현재 63명입니다.
○양영환 위원
63명이면 이직률이 보통 몇 프로나 돼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이직률이 보통 8% 내지······ 정확한 수치는 다시 계산을 해 봐야 되지만요.
○양영환 위원
이직이 아까 촉탁제에 의해서 순간적으로 해결될 상황은 아닌 거 같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검토해 갖고 왜 이직이 많냐. 인건비겠죠. 그러면 어떤 방향으로 할 수 있는가를 해소시킬 생각을 해야지 촉탁제로 해결될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가장 기본적인 게 지금 임금 문제인데요. 저희 자체 공단에서도 마을버스의 운전원도 있고 교통 약자 이지콜 운전원도 있기 때문에 이 동일 임금 선상에서 놓고 본다고 할 때는 임금 체계를 어떻게 할지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고요. 그래서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마을버스 운전원에 한해서 우리가 무사고 운전 수당이 있거든요. 이런 수당들을 대폭 개선해서 아까도 말씀 주신 그런 이직률이 감소될 수 있는 방안을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이지콜 기사와 마을버스 기사가 임금 차이가 많나요?
이지콜 운전하시는 분들이랑······.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아닙니다. 운영직 동일 직급이기 때문에 임금 체계는 동일합니다.
○양영환 위원
그래서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지콜은 작은 차량인데 마을버스는 약간 중형 차량이잖아요. 운전원들도 불만이 많은 거죠. 똑같이 이지콜 운전하나 약간 중형 버스 운전하나 임금이 똑같다고 하면 제가 봐도 마을버스 기사들이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하여튼 본부장님, 그런 불만이 없도록 한번 체계적으로 연구해서 그런 이직률이 덜하고 마을버스를 이용하시는 우리 전주시민들이 안전하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알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최명철 위원님 질의가 있겠습니다.
우리 양영환 위원님이 아까 질의하셨던 근로자복지관 지금 월 사용료가 얼마나 돼요, 월권으로?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지금 이용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체력단련장, 헬스장만 단일로 구분했을 때는 1개월에 6만 원이고요.
3개월에 15만 원.
○최명철 위원
아니, 그다음에 사우나까지 이용했을 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체력단련장과 사우나 같이 이용했을 때는 1개월에 16만 원, 3개월에 46만 원.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최명철 위원
지금 이 근로자복지관은 2014년도에 한국노총에서 운영하다가 다들 알다시피 몽땅 부도내고 다 그거 돈 빼먹고 그래서 재위탁을 하게 돼요. 그때 제가 행정위원회에 있었어요. 죽어도 한국노총에 위탁은 안 된다 했을 때 관계 공무원들이 와서 저만 잡고 3일 동안 우리 집까지 쫓아왔어요. 한국노총에서 전화 와서 도와달라고······.
결국은 잘하겠다 약속도 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겠다 하고 한국노총에 재위탁이 갔는데 어떻게 됐어요?
또 몽땅 회원권 남발하고 결국은 한국노총 그만뒀어요. 그게 다 우리 전주시 세 부담으로 왔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그래서 이제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에 주민들이······ 저도 헬스장도 다니고 사우나도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 서신동 인근에 사우나, 헬스장만 다니면 한 달에 3만 원이에요, 최고 시설 해 놓은 데.
그리고 사우나 하고 체육도 하고 그게 합쳐서 한 달에 14만 원이에요, 제가 현재 다니는. 저는 매일 사우나도 다니고 헬스장도 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주시에서 운영하는 건 16만 원을 받고 있어요.
일반 사설 하는 거보다 훨씬 더 비싸게 받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지금 많은 민원들이 왔는데 세신이 없다고 그래요. 세신을 넣으면 또 수익도 창출되고 그러는데 세신도 없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많은 이용객들이 요구도 하고 있는데 그것도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다, 한두 번 이야기하는 것도 아닌데. 요금에 대해서 일반 사설보다 더 비싸게 시설공단에서 받는다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문제를 아까도 말씀드린 것이······.
○최명철 위원
그러니까 의회에서 지금 해야 되는데 그런 걸 지속적으로 이야기해서······ 사실 의회에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집행부로 올라오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현실을 파악해 보지도 않고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것보다도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우리 시민들이 사용하는 공간이 더 요금이 비싸다는 게 말이 안 된다는 이야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도 차제에 갔으면 좋겠고요. 거기에 세신하는 사람들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싶은데 없다고 그러니까 그것도 한번 고민해 봤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지금 우리 승화원에 보면 자연장 조성하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이 자연장은 우리 전주시민만 들어가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완주 군민도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해당이 돼요, 안 돼요?
완주 군민.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완주 군민도 같은 혜택을······ 가능합니다.
○최명철 위원
지금 시민장이 이미 거의 다 끝나서 새로 조성하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최명철 위원
하고 있는데 연에 몇 명이나 여기서 지금 화장을 하고 있어요, 전체 평균?
파악이 안 돼 있어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지금 연도별 화장 건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연 3900명 정도 되는데요. 3390명 정도 됩니다.
○최명철 위원
그러면 전주시 관내가 몇 분이나 될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관내 비율로 따지면 58.4%고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전주시 관내만 58.4%입니다.
○최명철 위원
타 지역이 그러면 여기가 한 42% 되네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58.4%는 완주군까지 포함된 숫자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저희가 진안하고 장수도 업무 협약이 돼 있기 때문에······.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거기도 같이······.
○최명철 위원
진안, 장수는 내가 이제 그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완주가 한 21% 정도 됩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완주가 한 21% 정도 됩니다.
○최명철 위원
그렇잖아요. 그러면 인구로 따지면 한 800명?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한 720명 정도······.
○최명철 위원
그 정도 지금 하잖아요.
지금 자연장도 완주 군민들도 들어갈 거 아니에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최명철 위원
제가 지금 업무보고 때마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전주·완주 통합이 네 번째 무산이 됐습니다. 그런데 전주시는 유독 완주 군민들한테는 이런 혜택을 다 주고 있어요. 이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있냐면요. 실은 우리가 장사 시설을 새로 증설을 했어요. 4일장, 5일장도 줄었단 말이에요. 우리가 완주 군민들 안 받고 그러면 전주시민들이 손해 볼 일이 없어요.
완주 군민들 때문에 우리 전주시민들이 화장을 4일장, 5일장 하는 경우도 있었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본부장님?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맞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왜 완주 군민들에게 이런 혜택을 줘서 물론 우리 본부장님이랑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야 시의 방침은 그럴 수밖에 없지만 저는 이걸 이제는 정말로 다시 한번 고려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전주·완주가 통합이 저는 거의 어렵게 됐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집행부에 저희들도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본부장님께서 전주·완주······ 임실이나 다른 곳 진안도 저희도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쓰레기 매립장도 같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주 군민에 대해서는 전주시민 외로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려운 질의이죠, 본부장님 이건.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저희도 그런 부분에서 나름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분명한 사실은 알고 있는데 저희 공단 자체로서 정책 방향을 결정한다는 게 사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주신 말씀에 대해서 저희도 완주 군민에 주는 혜택을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전주시와 분명히 주신 말씀에 대해서 협의를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명철 위원
완주 군민들한테 우리 전주 외에 하는 거 똑같이 돈을 받으면 지금 우리 전주시 세 수입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에도 도움이 돼요, 그렇잖아요?
사실 이런 부분이 비단 돈 때문에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전주시가 그만큼 완주군을 배려하고 있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렇게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게 안타까워서 드린 말씀인데 이 자연장도 지금 완주 군민들은 똑같이 들어가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맞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지금 30만 원입니다, 30만 원. 단일 요금 30만 원.
○최명철 위원
혹시 납골당으로 우리가 주는 건 얼마 정도 돼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약 22만 원 정도······ 22만 원.
○최명철 위원
22만 원. 그러면 수목장이 조금 더 비싸네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최명철 위원
그런데 이런 곳에 완주 군민도 똑같이 혜택을 주고 있다는 거죠, 실은 시설은 우리 전주시가 다 해 놓고. 본부장님, 그런데 요금 부과를 어떤 생각을 하냐면 이 자연장을 하면서 여기는 우리 전주시민의 땅이고 전주시 소유의 땅이에요. 그러면 전주시민은 그런다 하더라도 완주군을 설령 받는다 하더라도 여기에 따른 지가 상승분이나 시설비나 이거 포함 안 된 돈이잖아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이거 포함해서 돈 청구해서 받아야 됩니다.
그것도 한번 집행부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정리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전주시 땅에다가 전주시 시설 다 해 놓고 그냥 전주시랑 똑같이 그 돈 내고 들어온다는 것은 저는 이해도 안 되고 관리도 우리 인력이 다 하고 있잖아요, 우리 전주 직원들이?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너무 형평에 맞지 않다. 그런데 설령 임실, 진안도 요금은 그렇게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현실화에 맞춰서 시설비나 토지값이나 이런 걸 포함해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본부장님도 그런 생각 안 해 보셨어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저도 많은 고민들을 해 봤는데요.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지금 저희도 자연장이 거의 올해 12월 정도면 만장이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쪽으로 들어오는 자연장에 대해서 또 한편으로는 완주군으로 유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명철 위원
아무튼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수 부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수 위원
반갑습니다. 김윤수 부위원장입니다.
먼저 우리 전주시민의 일상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꾸는 현장 살림꾼이다, 시설관리공단. 제가 존경하는 우리 양영환 위원님하고 약간은 비슷한 맥락입니다. 인사 관련된 질의를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먼저 우리 6급 인사는 정원보다 18명이 초과되어 있어요, 제가 인사 관련된 걸 보니까. 그리고 또 현장에서 발로 뛰는 7급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운전직 같은 경우는 운영직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결원이 44명 이렇게 구멍이 되어 있어요. 쉽게 말해서 머리는 커지는데 컨트롤 할 수 있는 손과 발이 작아지는 기형적 현상에 어떤 이유가 있는지 그리고 현장의 애로 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저희가 결원은 계속 안고 가는 문제인데요. 정원에 6급하고 7급 문제도 있지만 운영직 문제에 있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마을버스나 기타 운영직들이 결원이 계속 추가적으로 있어서 지속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원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운영직 수영 강사, 안전관리자 특히 작년에 완주시설공단이 개청함으로써 완주로 이동하는 인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현재 다 대처하지 못하는 상황이고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채용을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윤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인원 부족으로 인해서 우리 시민의 안전과 일상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더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영심 위원님 질의가 있겠습니다.
○최영심 위원
최영심 위원입니다.
근로자종합복지관에 보시면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소외 계층 초청 행사하겠다는······ 목욕탕 체험 행사 운영하겠다라는 계획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일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자료를 조금만 찾아보겠습니다.
○최영심 위원
일단 그 뒤에 분이 자료 한번 찾아서 주시고요. 잠시만요.
그러면 15페이지 한번 펼쳐 주시겠어요?
교통 약자의 일상을 넓히는 이동 지원 서비스. 제가 도의원 시절에 전북광역이동지원센터를 만드는 조례를 처음으로 만들었고 전북광역이동지원센터를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잘 운영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여러분들의 노고로 장애인들의 이동이 좀 더 편안해졌다는 거에 대해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 자료에 보시면 장애인의 날에 이동하시는 분들이 3202명 정도 되시고 이동 건수가 2246건이에요. 그러면 이 날은 지금 보시면 대기 시간이 다른 때는 얼마 전에 기사를 내신 게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기사를 내신 자료가 있죠?
대기 시간을 34분에서 27분으로 단축시키겠다라고 해서 기사를 내신 자료가 있는데, 맞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최영심 위원
그러면 이 장애인의 날 대기 시간은 평균 얼마나 될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입니다.
장애인의 날은 특별히 저희가 한번 계산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일상적으로······.
○최영심 위원
너무 쿨한 대답이신데요.
지금 여기 34분에서 27분으로 단축하겠다라고 얘기하셨지만 날씨에 따라서 또는 행사에 따라서 대기 시간이 천차만별이에요. 바로 오는 날도 있고 어느 날은 1시간 넘게 기다려서 결국은 오지 못했다, 갈 수 없다 이런 답변들을 하시는 때도 있고 그렇거든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최영심 위원
그런데 특정일 무료 운행을 선거일에 30건을 했고 59명이 이동하셨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최영심 위원
왜 선거일만 이렇게 무료 운행을 하실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아닙니다. 선거일은 대표적으로 쓴 거고요.
저희가 올해 진행한 무료 운행한 날은 장애인의 날 말씀드렸고요. 어린이날 했고요. 가정의 날 했고 투표 지원은 장애인 교통 약자들의 참정권 이동 지원을 위해서 특별히 올해 하고 작년에도 대선일에 했었습니다.
○최영심 위원
그러면 지금 장애인의 날, 어린이날, 가정의 날······.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그렇습니다.
○최영심 위원
투표하는 날 이렇게 특정인 무료 운영한다는 말씀이시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그리고 앞으로 하반기에는 노인의 날 10월 2일 하고요.
수능 시험 때 예정돼 있습니다.
○최영심 위원
제가 지금 이 마이크를 잡은 이유는 장애인의 날 같은 날도 대기 시간이 되게 길고 이날은 이용 편의가 굉장히 떨어지고 그러면서 대기 시간이 길고 이동을 많은 분들이 하기 때문에 오히려 잔칫날인데 불편할 것 같아서 이날도 무료 운행을 해야 되지 않냐 이 말씀을 드리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다양한 날들을 무료 운행하고 계신다고 그래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최영심 위원
지금 말씀하신 날 중에 저는 어버이날이 포함됐으면 좋겠다 제안드리고 싶은데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최영심 위원
이분들도 다 자녀이시고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날도 특별히 이동이 많을 것 같은 날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일단 가정의 날을 대표적으로 저희가 5월 15일 하고 있는데 방금 말씀 주신 거 저희가 검토해 가지고 어버이날도 한번 추진해 보고요.
아까 장애인의 날 말씀하셨는데 그 당시 광역이동지원센터 생기는 시점하고 달라진 부분이 있죠, 여건이.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작년에 저희가 바우처 택시를 새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바우처 택시 현재 저희가 특장 택시가 64대인데 작년에 바우처 택시가 50대가 새로 도입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임차 택시가 들어와 가지고 22대가 생겼거든요.
그래서 특장 택시를 넘기는 수준의 임차 택시하고 바우처 택시가 운영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당시에 보셨던 장애인의 날의 행사 모습과 지금의 장애인의 날의 행사 모습이 많이 다르고 그래서 그런 걸 바탕으로 해서 현재 2배 가까운 숫자의 교통 약자 이동 지원 특별 교통 수단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때보다는 많이 줄어들어서 장애인의 날 행사도 무난하게 치러졌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영심 위원
갈수록 날이 갈수록 더 혜택이 많이 가고 그분들이 이용하는 데 편리하게 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명권
최영심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수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민 위원
우리 존경하는 최영심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내용에 추가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15페이지고요. 교통 약자의 일상을 넓히는 이동 지원 서비스 제공. 아까 최영심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일주일 전에 전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이지콜 택시에 대해서 보도 자료를 내신 바 있는데요. 그동안 의회에서도 이지콜 시스템의 개선을 촉구하는 일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현재 상황은 어떤지 문의드리고 싶은데요.
이를테면 대기 시간 현재 예측 가능한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개별적인 대기 시간은 현재 일반 이용객들에게 현출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만 광역지원센터에서는 근거리 배차하면서 대기 시간을 알 수는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 말씀은 지금 그러니까 이용객은 알기가 어려운데 최영심 위원님께서 조례 제정해 주셨던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는 확인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그렇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광역이동지원센터에서는 확인이 가능한데 왜 이용객들한테 그거는 안내되지 않을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저희도 광역지원센터의 내용을 말씀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상 시간을 현출해 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그거는 조금 조율이 필요한 부분일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전체적으로는 안 나오는데 개별 이용객한테는 아마 연결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대기 숫자는 나오는데 개별적으로는 정차하는 예상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니까 대기 순서는 알 수 있고 대기 시간은 약간 어렵다는 이 말씀이신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그러니까 이게 절차가 배차되고 배차된 차가 다음 도착지까지 가야 되는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배차된 이후에는 알 수가 있어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그런데 신청한 시점에서는 어떤 차가 배차될지 모르기 때문에······.
○김수민 위원
신청 시점에서는 알 수 없지만 배차된 이후에는 알 수 있다는 이 말씀이시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맞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추가 설명을 드리면요. 저희가 이지콜 차량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하차를 하게 되면 하차 시간은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휠체어도 있고 최종 탑승자까지 하차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정확한 시간이 딱 맞아떨어지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은요. 그러니까 보통 대기가 많이 있다는 것은 현재 차량들이 다 운행 중이라는 말씀이잖아요. 운행 중이 아닌 차량이면 바로 배차가 돼서 바로바로 알 수 있는데 그러면 이 차량이 현재 이동 중인 교통 약자를 하차시켜 드리면 하차해 드리는 시점에 가서 이르면 다음 콜이 그 차에 배차가 됩니다. 그래서 이게 정확하게 다음에 내가 언제쯤 탈 수 있다는 게 현출이 안 되고 있다가 이게 하차 완료되고 그다음에 이 콜을 수행하겠다고 누르면 그때 그 시간을 알 수 있게 됩니다.
○김수민 위원
그러면 작년보다 어느 정도 그래도 개선이 된 상황인 것 같네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그 시스템 자체가 아까 말씀드렸던 임차 택시하고 바우처 택시가 늘어나면서 그 배차되는 순서는 비 휠체어 그러니까 바우처하고 임차 택시는 특장이 아니기 때문에 비 휠체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먼저 배정되고 그다음에 휠체어 타시는 분들은 특장이 배정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순서대로 로직으로 배차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배차 시간이 많이 단축됐다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수민 위원
예, 그래도 명쾌한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교통 약자들이 이동 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때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끝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 김형수
예,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김수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영심 위원님 질의가 있겠습니다.
○최영심 위원
10페이지 보시면 일·가정 양립 맞춤형 워라밸 운영 해서 유연근무제하고 가족 사랑의 날 활성화를 한다고 했고요. 그다음에 직원들에게 출산 축하 복지 포인트 제도 신설 운영 이렇게 했습니다.
이 제도가 지금 공단만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전주시에 있는 모든 공무직들이 하고 있는 건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그거는 전주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제가 알기로는 전주시에도 지금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심 위원
그래요. 그랬을 것 같고요.
그러면 출산 복지 포인트 말고 출산 휴가는 어떤가요?
남성분들에게도 요즘에는 출산 휴가가 주어지잖아요.
혹시 출산 휴가에 대해서 사용하고 계신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남직원들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영심 위원
그러면 사용률이 몇 퍼센트 정도나 될까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거의 다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남직원들도 거의 다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심 위원
그래요. 좋은 현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제가 마지막으로······.
○최명철 위원
현재 경영만 했는데 시설도······.
○위원장 최명권
아니요. 지금 전체 다 했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최명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몇 번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월드컵경기장 골프장.
제가 방금도 앱에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 봤더니 내일도 다 이렇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지금 잔여 시간이 남아 있어요. 모레도 그렇고 지금 다 예약이 가능하거든요, 2인이나 3인 다. 그런데 과거에는 월드컵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기 위해서는 하늘 위에서 별따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어요.
혹시 제 말 이해하십니까? 본부장님 알고 계세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알고 계시죠? 딱 예약하는 날 0.1초면 모든 예약이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월드컵에서 골프 한번 치려면 정말 어려웠고 골프 치는 사람들은 큰 행운을 얻은 것 같이 아주 자랑스러워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언제 어느 때나 이렇게 다 내가 오늘 당장 예약할 수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생각하세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2024년 6월 16일에 이제 우리 골프장 이용 요금이 전주시민 기준으로 2만 6000원에서 3만 7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최명철 위원
그러니까 1만 1000원 인상됐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최명철 위원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거의 50% 가까이 그렇게 안 됐는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한 40% 정도······.
○최명철 위원
갑자기 요금을 올렸을 때 이런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렇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맞습니다.
○최명철 위원
물론 가격을 올렸기 때문에 수입 면에서는 그래도 훨씬 적기는 해도 수익으로도 좀 나아졌다. 과거 비해서는 아니지만 올린 만큼 사람은 줄었지만 요금을 올렸단 말이에요. 누가 어떤 사람이 누구에 의해서 이렇게 올렸는지 모르겠지만 과거에 2만 6000원 할 때는 전체 티를 단 하나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 월드컵경기장에서 골프 한번 치려면 온갖 로비를 다 해야 되고 온갖 부탁을 다 해야만이 겨우 이 골프를 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전주시의회에서 이걸 조례로 다시 금액을 올렸지만 이제는 뭔가 대책을 내놓아야 된다. 사람들이 많은 전주시민들이 와서 사용하고······.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잔여 타임 없이 막 풀로 차면 힘들고 고생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저 그거 모르는 거 아니에요.
그래도 시민들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까지 이렇게 예산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뭔가 대비책을 세워서 시민도 활용하고 또 우리 세 수입도 늘릴 수 있는 방안도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주신 말씀에 동의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04년 6월 16일 요금 인상분이 아직 그대로 그 인상 요인이 발생됐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공단에서는 아까 저기 외부에 들어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2인 플레이 활성화를 통해서 현재 예약률은 약 60% 정도 상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 저희가 올해 경영 수지율 100%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명철 위원
2인 플레이 했던 이유도 예약이 안 되고 많이 비니까 2인 플레이를 했던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저는 자구책으로 이걸 하긴 했지만 그래도 부족하다는 이야기고 또 하나는 누구나 오면 조인이 와서 그냥 바로바로 칠 수 있도록 3인이 조인······ 옛날에는 4인 하면 꼭 조인이 돼야만이 치고 막 그랬던 적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2인 플레이를 결국은 늘려서 전주시가 어떻게라도 운영을 타개해 보고자 하는 노력이라 저는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요금은 왜 그러냐면요.
다른 우리 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있는 사설 골프장이 9홀에 3만 7000원도 안 가요. 다른 데 18홀 가서 두 바퀴 돌고 오면 6만 원이면 치는 데도 많아요. 근데 전주시는 두 바퀴 돌려면 7만 4000원 줘야 되잖아요. 이건 어마어마하게 비싼 겁니다. 더더군다나 이건 카트도 없어요. 내가 다 끌고 다녀요. 일반 다른 골프장에 가면 퍼블릭을 가면 다 카트 타고 다니면서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왜 전주시에서 운영하는 이런 골프장이 아까 근로복지관도 그랬지만 수입도 좋죠. 당연히 이용자 부담을 해야 되죠. 하지만 너무 터무니없이 올리다 보니까 시민들한테는 이런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또 그 돈 주고 치느니 다른 골프장 가서 친다라고 안 간단 말이에요. 저도 사실 골프해요. 저도 월드컵경기장 안 가요. 거기 누가 7만 4000원 주고 골프를 치러 가요. 태인으로 가고 익산으로 가고 다 가고 그러죠. 심지어는 옥과까지 갑니다.
훨씬 더 쌉니다. 그래서 이런 개선책을 한번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주신 말씀에 대해서 저희도 나름대로 검토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저희 요금은 조례로 명시돼 있기 때문에······.
○최명철 위원
맞아요. 위원들이 지금 모르고 그렇게 갔는데 저는 정말로 이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그래서 위원님 비수기에 한해서 저희 공단에서 일정 부분에 대해서 요금을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조례를 신설한다고 하면 아마 이용객은 지금보다는 훨씬 더 많을 거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명철 위원
지금 태인이 카트비 포함해서 5만 원 받고요. 익산은······.
○최명철 위원
옥과기안이 3만 5000원이에요. 예를 들어 에스페란사도 3만 5000원 받고 있고 다 카트 운영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저희가 다음 일정이 원래 3시에 마무리가 됐어야 되는데 마무리가 못 되고 있습니다. 혹시 진짜 나 꼭 이 질의해야 되겠다 하시는 위원님 계세요?
○위원장 최명권
제가 시간 1분 드리겠습니다.
양영환 위원님.
○양영환 위원
감사합니다. 이렇게 우리 위원장님께서 귀중한 시간을 1분을 주셔서 2분만 하겠습니다.
아까 공원묘지 우리는 완주군에 있는 공원묘지는 이용할 수 없죠?
완주군에 있는 공원묘지. 완주 군민들은 우리 전주시 것을 이용하는데 우리는 완주군······.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저희도 완주군 자연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자연장 말고······ 완주군에 있는 것을 우리가 이용한다고요? 할 수가 있어요?
전주시민들은 못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양영환 위원
그 부분은 왜 우리 전주는 들어오고 완주는 안 되는지 그거 나중에 한번 설명해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화산체육관 전광판, 덕진 배드민턴장 전광판이 작동 되는가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원래 이게 지금 제작 연도가 위원님, 전광판이 저희가 화산체육관·덕진 배드민턴체육관 공히 2006년에 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설 노후화가 진행이 됐고요. 부품을 교체하려고 하더라도 호환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부품을 교체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수리가 안 됩니다.
○양영환 위원
수리가 안 된다면 시민 편의를 위해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왜 예산을 안 세우고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이유가 뭐예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이것도 약간은 구조적인 문제이기는 한데요.
위원님, 저희가 한정된 예산 범위에 있기 때문에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된 안전 분야에 대해서 예산을 계속 전주시에 요구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 부분은 직접적인 안전 예산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양영환 위원
하여튼 그 부분도 우리 위원장님이랑 잘 상의해서 예산을 좀 챙겨서 우리 시민들이 제대로 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한바탕국민체육센터에 대해 아시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양영환 위원
아마 전주시에도 흑자라는 것이 딱 그곳 한 곳인데 그곳이 지금 7년째 한 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어요, 7년인가 8년 동안?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양영환 위원
그런데 왜 그걸 시설관리공단에서 인수를 못 한 이유가 뭐예요?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스포츠클럽법에 따라 당초······.
○양영환 위원
그러니까 시작은 그렇게 됐는데 이것을 지금 7년, 8년 준다는 건 특혜예요,
정확히 말하면. 이건 특혜잖아요.
아니,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래서 이 부분 한바탕국민체육센터에 관련된 부분은 우리 이사장님이랑 본부장님이 정확히 캐치하셔서 계약 기간이 제가 알기로는 1년인데 지금 2년으로 했다는 것도 이것은 위원들을 지금 속인 것이고 2년 안에 우리가 인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시설관리공단에서 한바탕국민센터를. 한 단체에다가 7년, 8년을 주는 것은 완전히 이건 특혜라고 저는 보거든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럴 의향 있으십니까?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하고 추후에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영환 위원
정확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양영환 위원
위원장님, 이렇게 좋은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명권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딱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건 질의인데요.
우리 시설관리공단 경영 수지······ 이정우 본부장님!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위원장 최명권
시설관리공단 경영 수지에 대해서 자료로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위원장 최명권
실은 제가 알기로는 50% 이하로 떨어지면 시설관리공단 운영을 못 하죠?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위원장 최명권
갈수록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수지가 과연 지금 몇 프로나 나오는가 추후에 자료로 요청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오늘 우리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해 주셨어요. 이 질의가 이연상 이사장님을 비롯한 여기 계신 본부장님들, 팀장님들 또 우리 직원분들이 함께 고민해 주셔서 시설관리공단이 전주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정우 본부장님 한 말씀만 해 주시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 이정우
예, 위원장님 말씀처럼 저희가 전주시의 위탁 사무로 사업 업무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분명히 자체 사업을 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주 시정 방향과 또 의회와 협력을 통해서 중장기적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명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전주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금일 회의는 이상으로 산회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33회 임시회 제3차 행정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4분 산회)
○출석위원(8인)
○출석전문위원(1인)
○출석공무원(3인)
- 기획조정실장최현창
- 홍보담당관은수정
- 국제협력담당관홍소지
○기타참석자(11인)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연상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시설본부장이정우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주차사업부장박만희
- 전주시시설관리공단교통약자지원부장김형수
- 전주시시설관리공단마을버스복지부장김형수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체육관부장송민수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월드컵부장박동선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수영장부장방광일
- 전주시시설관리공단복합시설부장강을원
- 전주시시설관리공단감사팀장이정철
- 전주시시설관리공단안전팀장이희왕
○회의록서명(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