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3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회의록

  • 제 3 호
  • 전주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07월 21일(화) 10시
장 소 : 문화경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이성국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3회 임시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양 구청 및 농업기술센터,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처음으로22222

○위원장 이성국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양 구청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양 구청장님으로부터 인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임숙희 완산구청장께서는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산구청장 임숙희   안녕하십니까?
  완산구청장 임숙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완산구청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숙자 여성가족과장입니다.
  박정향 산업교통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이성국 위원장님과 신동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13대 전주시의회 개원과 함께 신뢰받는 의정 구현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뜻을 모으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완산구에서는 지역 경제 회복과 민생 활력 제고를 위해서 공공 일자리 사업과 전통 시장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통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설명드리겠으며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완산구가 전주시 발전을 위해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면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국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강세권 덕진구청장께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구청장 강세권   안녕하십니까?
  덕진구청장 강세권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덕진구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애 여성가족과장입니다.
  유소현 산업교통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성국 위원장님과 신동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13대 전주시의회 의원으로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의 대표로서 늘 현장에서 눈과 귀를 기울이며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일하시는 위원님들과 함께 구정 주요 현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덕진구는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통해 보고드리겠으며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들의 고견은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덕진구가 전주시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국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양 구청장께 당부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규 위원님.

김성규 위원   연일 수고 많으십니다.
  민원의 최일선에서 제일 고생이 많은 데인 줄 알고 있어요. 근데 민원 처리가 시민들한테는 거의 체감이 안 되는가 봐요. "좀 많이 늦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일을 안 한다." 이런 얘기까지 하는데 민원 처리에 있어서 덕진구보다는 완산구가 즉각 대응이 많이 안 되는 걸로 지금 시민들한테 그렇게 보여지고 있거든요.
  저희는 우리 직원분들 다 열심히 하고 있는 건 아는데 또 의원한테 오기 전에 우선 즉각 즉각 대응하셔 가지고 민원 처리 이런 말이 좀 안 들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민원이 들어오면 구청장님께서 더 많이 신경 써서 즉각 즉각 좀 처리해 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완산구청장 임숙희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김성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이어서 그냥 양 구청장님께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청장님 두 분이서 많이 애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민원도 결국에는 다 예산이 수반되는데 여긴 안 계시지만 구청에서 민원을 많이 담당을 하잖아요.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라고 저희도 중간에서 전달하는 입장에서 좀 낯 뜨겁기도 하고 예산이 있어야 민원을 할 수 있는 거니까.
  근데 저희도 시민들한테 "전주가 돈 없어서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양 구청장께서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예상이 되잖아요, 1년에 어느 정도 수요가 있을지. 그 부분 잘 대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두 분 청장님은 현안 업무 처리로 퇴청했으면 하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양 구청장님께서는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양 구청 선임 과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완산구 정숙자 여성가족과장부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산구여성가족과장 정숙자   안녕하십니까?
  완산구 여성가족과장 정숙자입니다.
  평소 시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문화도시 전주를 위해 애쓰시는 이성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신동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그럼 문화경제위원회 완산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완산구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국   이어서 덕진구 이영애 여성가족과장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구여성가족과장 이영애   안녕하십니까?
  덕진구 여성가족과장 이영애입니다.
  덕진구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는 이성국 위원장님과 신동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덕진구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덕진구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국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양 구청 구분 없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여성가족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소관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산업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규 위원님.

김성규 위원   전통 시장 장보기 및 온누리 상품권 구매 홍보에서 지금 골목 상권이 많이 생겼잖아요.
  온누리 상품권을 더 쓸 수 있는 지역이 더 많이 생겼으니 전통 시장에만 국한하지 말고 골목 상권도 살릴 수 있게끔 거기다가 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예, 요즘에 너무나 경기가 안 좋아서 전통 시장은 지금 많이 부각이 돼서 저희 직원이나 이렇게 단체들 해 가지고 상시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데 골목 상권은 아직 못 미치는 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골목 상권까지 저희가 더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성규 위원   골목 상권도 전통 시장 옆에 몇 개소가 있고 어디 어디 있는지 홍보도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예.

김성규 위원   어차피 만들어 놓은 제도니까 신경 써서, 덕진구도요.

○덕진구산업교통과장 유소현   예, 알겠습니다.

김성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국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용철 위원님.

최용철 위원   애쓰시고 계시고요.
  언론에서 담배 자판기 때문에 문제가 돼 가지고 나왔던 걸 엊그저께 봤던 기억이 있는데 지도 단속 잘되고 있나요?
  누구나 쉽게 담배를 자판기에서 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라는 걸 제가 본 것 같은데······.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

최용철 위원   자격 요건이 까다롭지 않나요, 이거 할 때?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일단 담배 소매인 지정 기준은 영업 간 50m 이상 유지를 해야 되고 구역 내인 경우에는 거리 제한을 두지 않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담배 소매인 이것은 특정인에게 특별 지위를 부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 요건을 갖추고 지정 기준에 부합하면 저희는 일단은······.

최용철 위원   지금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담배를 만약에 자판기 가서 사려고 하면 뭐가 있어야 돼요?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지정 기준이 일단 이렇게······.

최용철 위원   아니, 지금 지정 기준을 말하는 게 아니고 청소년들이 그냥 돈 갖고 가서 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지 않냐······.
  신분증과 지문이 필요해요?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신분증······.

최용철 위원   근데 신분증을 그냥 복사해 가지고, 컬러 프린터 된 걸로 이렇게 하면 담배가 나온다고 언론에서 본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그 내용을 제가 지금 잘······.

최용철 위원   한번 지도 감독해 가지고 원래 덕진구에 하나밖에 없었는데 2개로 늘어났고 여기도 지금 2026년도에 완산구도 2개로 늘어난 걸로 되어 있거든요, 기존에 없다가. 그렇다면 이게 정상적으로 잘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감독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예, 알겠습니다. 파악을 해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최용철 위원   언론에 나왔으니까······.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박정향   예.

○위원장 이성국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업교통과 소관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양 구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자분들은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노은영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주요 사업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입니다.
  우리 전주 농업과 농촌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시지 않는 문화경제위원회 존경하는 우리 이성국 위원장님과 신동이 부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 간부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은례 농식품산업과장입니다.
  방정희 농업기술과장입니다.
  전지현 동물정책과장입니다.
  최은옥 농업정책과장님께서는 급한 민원으로 인해서 한 5분 정도 지연될 예정입니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의석에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서를 중심으로 금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농업기술센터
(부록에 실음)


  (이성국 위원장, 신동이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신동이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직제순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농식품산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장병익 위원   8페이지, 안전한 지역 먹거리 학교 공공 급식 운영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원 사업 추진 보면 250개교라고 하는데 이게 지금 전주시의 전체 학생, 학교 수를 얘기하는 건가요? 특정 학교에 있는 수를 얘기하는 건가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전체 250개의 학교고요. 그중에서 저희가 지금 2개의 학교만 학교 급식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장병익 위원   지금 유초중고, 특수 학교 포함해서 250개인 건가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예.

장병익 위원   전체가······ 근데 인원이 7만 8000명······.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7만······.

장병익 위원   주로 품목이 뭐 뭐 나가는 건가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저희가 학교 급식 품목은 주로 아이들한테 좋은 두부, 파, 감자 30개 품목 정도가 되는데요. 그중에 주로 감자, 버섯, 이런 영양에 좋은 품목들이 나가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바이 식품에서 부식 관련돼서는 뭐가 주로 많이 나가시나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바이 식품은 저희 3개 업체가 하고 있는데요. 콩나물하고 맛디자인하고 두메산골에서 하고 있고요. 주로 콩나물하고 배추, 김치 그다음에 생닭, 가슴살 등등입니다.

장병익 위원   자료 요청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250개교 관련돼서 작년도 품목하고 학교마다 나갔던 비용들 정리가 돼 있죠, 보통?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예, 학교별로 말씀하시는 거죠?

장병익 위원   예.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예.

장병익 위원   그것 좀 하나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신동이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지은 위원님.

최지은 위원   7페이지, 친환경 농업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저희 친환경 농산물 인증비 지원해 주고 계시잖아요. 이 인증비의 기준이 그냥 단순히 친환경 성분 검사나 아니면 그런 내용들만 들어가는지 아니면 인증을 받으려면 사실 포장하고 상품화하는 데까지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포장지나 그러니까 이런 디자인이나 이런 부분까지도 지원을 하는 건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지금 저희가 지원하는 거는 신청료하고 검사비, 출장비, 관리비 등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최지은 위원   그러면 인증비 안에 사업 홍보나 접수 추진 이런 것들은 아까 말씀하신 인증을 받기 위한 절차에 대한 홍보인 건가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홍보비는 아니고요.

최지은 위원   사업 홍보하신다고 되어 있어서······.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사업 홍보는 저희가······.

최지은 위원   인증 절차에 대한 홍보인가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예, 그것도 포함이 되고 또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짓지 않는 농가들한테 친환경으로 재배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사업입니다.

최지은 위원   혹시 친환경 농산물 생산하는 농가에 지원하는 게 인증비 말고 다른 내용들이 있을까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여기에 있는 것처럼 직불금도 기존의 직불금과 중복으로 줄 수 있게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친환경 인증을 받으면 유기농 같은 경우 무기 같은 게 제한이 있어요. 몇 년 후면은 다시 지원을 안 하는데 저희 지방비 도비 사업으로 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친환경 농가들은 저희한테 실은 요구 사항들이 좀 많습니다. 많은데 저희가 다 들어드릴 수는 없고 하지만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친환경 농업이 농사 짓기가 쉽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소득도 이렇게 연관되지가 않고 해서 저희가 차액 보전이나 이런 지원 방법으로 해서 농가들을 끌어들이는 유인 지원 사업이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지은 위원   직접적인 금전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농민들은 친환경 생산을 통해서 뭔가 소득을 증대하고 싶고 그다음에 사실 요구하는 게 판로가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제일 많이 요구하는 게 조합이라고 해야 되나, 뭐라고 하죠? 이렇게 그분들끼리 엮여 있는 게, 그분들끼리 연합해서 포장재나 이거를 단일화하고 싶은데 그런 지원들이 조금 부족하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우리 시에서도 챙길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앞으로 친환경 농업으로 농가들이 많이 지을 수 있도록 유인책으로 어떤 지원 사업들을 고민하고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지은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신동이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시선 위원   반갑습니다. 유시선 위원입니다.
  여기 보시면 미래 세대의 먹거리 돌봄 사업이나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 참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런데 지원 대상자 수 대비 실제 바우처하고 꾸러미 집행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하고요.
  또 이게 공급되는 친환경 농산물이 신선도나 품질에 대한 수혜자들의 만족도 조사를 했을 거 아닙니까? 조사했었죠?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예.

유시선 위원   그 조사를 했을 테고 조사 결과가 있을 텐데 그런 거를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말씀하신 농식품 바우처 지원 사업은 국비 사업입니다. 이거는 생계 급여를 받는 임산부나 영유아, 아동 올해는 청년까지 확대가 됐었고요.
  그다음에 어린이 간식 지원 사업은 초등학교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일이 학년 학생들한테 간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도 우리가 임산부도 지원하지만 임신부한테도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임신했을 때 지원받으면 임산부 때 지원은 제외되고 있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이 실은 1년에 448만 원씩 지원을 해요. 상하반기 해서 자부담이 20%가 있고요. 보조가 80%인데 임산부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거는 자부담을 해야만 꾸러미를 주문할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자부담을 해도 금액이 최소 한 번 거래 10만 원 미만으로 구매를 해야 되고, 4만 원 이상 10만 원 미만으로 구매해야 되고 그중에 50%를 또 농산물을 사야 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어서 실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 100%까지는 다 소진을 못 하고 있습니다. 한 93% 정도 그렇게 소진을 하고 집행률이 그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시선 위원   그럼 그 자부담 때문에 만족도가 크지 않다라는 거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자부담도 있고 조건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상하반기 48만 원 지원이 되는데 한 번 구매할 때 4만 원 이상 10만 원 미만으로 구매를 해야 되고 이 돈을 다 한꺼번에 쓰고 싶은데 그게 제한이 된다는 거죠.
  그리고 농산물을 50% 구매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불편 사항이 있어서 젊은 임산부들은 그 돈을 그냥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한 93% 정도 집행률이 됩니다.

유시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신동이 부위원장, 이성국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이 위원님.

신동이 위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보면 단순히 시설 이전을 넘어서 현재와 비교해서 어떤 기능이 확대되고 또 전주푸드 핵심 플랫폼 역할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지?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지금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저쪽 도도동에 진행 중인데요. 지금 현재 한 30% 정도 공정률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아시다시피 실은 조금 더 일찍 추진 건립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예산적인 부분이 있어서 추진이 조금 더디 가는 부분이 있고요.
  앞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지어진다면 우리 지역에서 어떤 생산된 안전하고 신선한 농식품을 우리 지역에 먼저 우선적으로 뒀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공공 조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순히 농산물 유통을 넘어서 생산부터 안전성 검사까지 해 가지고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먼저 한번 해볼게요.
  과장님, 4월 달에 베트남 갔다 오셨죠?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베트남 손라성 지역에 가서 MOU 체결을 하고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우리가 MOU 협약을 맺으면 MOU라서 이렇게 대응을 안 하시는 건가요?
  손라성 갔다 와서 어떤 협약을 맺었는지 상임위원님들께 간단하게 한번 얘기해 주세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현재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련해 가지고 농가들이 고용노동부 허가제를 통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도입해 가지고 그분들이 오셔서 일을 하고 있기는 한데 농가들이 보면은 외국인 근로자분들이 1년 내내 필요하신 건 아니고 그게 품목별에 따라서 계절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3~5개월, 8개월 정도 그분들이 와서 일할 수 있도록 만약에 저희가 그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업무를 한다고 한다면 그분들하고 협약을 해서 거기 계시는 분들을 같이 모시고 와서 일을 하는 그런 걸로 협약 진행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련해서 도입 준비를 하고 있기는 하는데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방법이 지자체 MOU에서 모시고 오는 방법하고 기존에 여기 계시는 결혼 이민자 초청 부분들은 같이 병행을 할 수 있는데 저희가 MOU 체결해서 근로자를 모시고 온다면 그분들을 전담할 수 있는 인력들과 또 통역 이런 부분들이 다 준비가 되고 그러니까 예산과 인력들이 충분히 확보가 돼야 진행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올해는 우선 저희가 시범하는 첫해이기 때문에 결혼 이민자 대상으로 해 가지고 초청해서 하반기에 진행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보도 자료도 내고 손라성하고 같이 협약도 했으면 비록 전주라는 도시지만 국가의 도시하고 도시끼리 약속을 맺은 거잖아요? 그러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협약을 맺고 손라성 측에서 지금 연락을 하고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저희가 손라성하고 한 5월 달 정도에 정식으로 주고받아서 이런 상황에서 아마 수요 조사는 가능하고 내년 상반기쯤에 MOU 관련해서는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회신은 드린 적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 이후에 연락 안 왔어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그 이후에 별도로 연락 온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좀 잘 신경 쓰셔서 위상이 깎여질까 봐 좀 걱정이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결혼 이민자 관련해서 하반기에 예산하고 인력 확보를 하고 내년에 더 추가 확보를 해서 MOU 진행 사항들이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우리가 항공료까지 줘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항공료를 다 진행을 하는 거는 아니고 다른 지자체를 보면은 처음에 여기 오실 때는 아니고 성실하게 잘 일하고 있다가 다시 8개월 후에는 나가셔야 되기 때문에 20만 원, 25만 원 정도 지원해 주는 지자체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릴게요. 다른 지자체 그러니까 전라북도로 한정해서 14개 시군에서 계절 근로자 지원하는 산출해 가지고 따로 보고 한번 해 주세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장병익 위원   15페이지 뭐가 안 맞아요, 숫자가.
  일단은 위에 2개 사업 1억 100만 원 써 있으시죠? 온오프라인 판매 촉진 활성화 지원, 근데 밑에 보면 5000만 원이에요.
  그리고 농산물 공동 장려를 위한 상품화 지원은 5억 7800인데 6억 2800으로 돼 있죠?
  숫자가 안 맞아요. 뭐가 맞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사업 계획 보시면 위에 2개 사업에 1억 정도 있고 그다음에 농산물 공동 출하 장려를 위한 상품화 지원 4개 사업은 5억 7800이고 밑에 추진 사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상반기에 진행을 해서 집행된 예산을 기재해 놓은 겁니다.

장병익 위원   그러면 여기서 문제가 뭘까요, 이 문서에서? 적어놓으셔야죠. 이렇게 단순하게 표기하면 우리는 봤었을 때는 상반기에 집행하시는지 안 하신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일단 총사업비 자체도 틀렸어요. 100만 원 어디 갔어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

장병익 위원   안 맞아요, 안 맞아. 100만 원 사라졌잖아요, 지금 문서에서.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

장병익 위원   안 맞죠? 맞아요?
  밑이랑 따져봐요, 맞나?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죄송합니다. 위원님, 밑에 어디 100만 원······.

장병익 위원   추진 계획에 보시면 끝자리가 8이죠? 800이죠?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장병익 위원   근데 끝자리 800인데 9는 어떻게 나오는 거예요, 도대체.
  주무관님, 뒤에서 아니라고 하지 말고 확인하시라고요. 그러니까 100만 원이 이 상황에서 안 맞는다고, 문서 자체에서. 8이 여기는 9잖아요, 위가. 총사업비 100단위가, 끝자리가.
  아니, 어차피 총사업비는 맞아야 되니까. 이게 전체 사업비니까요. 추진한 거는 추진한 거고, 잘 이해가 안 가시죠?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아니, 이해가 가는데 지금까지 전체 총사업비가 679, 100만 원인데 밑에 보면······.

장병익 위원   900만 원인데 900만 원을 찾을 수가 없잖아요, 밑에서는. 끝자리가 8로 돼 있으니까 800만 원으로, 저희 업무보고상으로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근데 지금 현재 사업이 완료된 상황들이 아니고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 이 나머지 부분들은 물론 다 집행이 되는 건 아니고 사업비 자체가 세워졌어도······.

장병익 위원   집행이 100만 원만 됐어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잔액이 남을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인데······.

장병익 위원   그렇기 때문에 기본이 안 돼 있잖아요, 문서에.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죄송하고요. 제가 다시 한번 잘 살펴보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저희 거랑 지금 과장님들 보는 거랑 안 맞을 수는 있는데 저희 문서는 안 맞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살펴보겠습니다, 위원님.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위원님, 다시 저희 서류로······.

장병익 위원   과장님 보시는 자료랑 지금 제 자료가 틀릴 수 있는데······.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아니요, 똑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근데 제 자료는 안 맞아요.
  아니, 그것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게 아니라 숫자는 기본적인 신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장병익 위원   문서에서 근데 그게 잘 안 맞아 가지고 일단은 본질의드릴게요, 과장님.
  오프라인 판촉 행사 지원이 1개소 지금 4000만 원으로 집행을 하신 거죠?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장병익 위원   아까 말씀에 따르면······.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장병익 위원   어떤 행사를 하시나요?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보통······.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저희가 농산물 출하 시기에, 복숭아나 배 같은 경우에 출하가 많이 나는 시기에 다른 경기도나 타 지역 마트, 이마트라든가 그다음에 여러 가지 마트에 가 가지고 실질적으로 판매 촉진 작업을 진행하는 겁니다.

장병익 위원   그럼 1개소라고 하는 게 한 번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1개 장소를 얘기하시는 거예요? 1개 장소에 한 번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이 한 번에 판촉 행사 이게 횟수가 안 적혀 있으니까······.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이거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법인에다가 일반 개인적인 농가들한테 이 비용을 지원해 주는 거는 아니고 조합 공동 사업 법인이라고 거기에 작물들을 공선 출하를 하면은 그 업체에서 이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판촉 행사라고 하는 게 1개소는 한 군데를 얘기할 거고······.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아니, 그거는······.

장병익 위원   패키지는 뭔 말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이 1개소는 말씀드린 것처럼 횟수가 아니고 한 업체, 조합 공동 사업 법인에 4000만 원······.

장병익 위원   그거는 이해는 하는데 이게 1번 한 거예요, 판촉 행사를?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아니, 작년 같은 경우에도 보면 저희가 한 일고여덟 번 시행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여기다가 7번을 적어주셔야 제가 이 문서로 보면 1번 판촉 행사로 4000만 원을 썼다고 밖에 안 보이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저희가 다음에······.

장병익 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작성을 할 때는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왜냐면 판촉 행사 1번 행사하시는데 4000만 원을 다 태우신다고 하면 그게 맞지가 않아 가지고 그래서 여기다 앞으로는 횟수를 그 위에 거는 건을 적어주셨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장병익 위원   근데 밑에다가는 횟수를 적어주셔야 오해의 소지가 없을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그렇게 작성하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것 때문에 질의드리려고 했으니까 다음부터는 주의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지은 위원님.

최지은 위원   저희 업무보고 책자 20페이지 농수산물도매시장 정비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말씀드렸던 것 같긴 한데 저희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사실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계속 얘기하고 있었고 용역까지 끝난 상황이었는데 시장님께서 완주·전주 통합을 위해서 보류하신 상황이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최지은 위원   근데 현 시장님의 기조는 어떤 건지 아직도 완주·전주 통합을 위해서 계속 그거를 묻어놓고 있을 건지 아니면 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 건지 사실 궁금합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위원님, 저희가 용역은 끝나긴 했는데 죄송한데 아직 이 도매시장 현대화 용역 관련해 가지고 어디 지역으로 이전을 한다든가 아니면 그 자리에서 리모델링을 한다던가를 시장님과 같이 보고하고 아직 나누지 못해서 그건 다시 시장님을 만나 뵙고 이 사항에 대해서는 논의를 해야 될 사안 같습니다.

최지은 위원   그러니까 시장님께서는 업무보고 다 받으셨다고 하고 여러 차례 인수위에서도 많은 양들을 파악했는데 지금 어쨌든 전주시 농민의 인구수를 했을 때 한 3% 정도 인구가 농민이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최지은 위원   그런 상황이고 그걸 유통하는 유통센터의 불편함 그다음에 시설 노후화 그다음 안전에 대한 문제점들이 이렇게 제기가 되고 있는데 이거를 아직까지 체크 안 하시고 보고하지 않았다. 그다음에 방향성도 모호하다라고 답변하는 건 조금······.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위원님, 죄송한데요. 시장님께 저희 국이 업무보고를 아직 못 한 상태이고 저희가 최대한 빨리 일정을 잡아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시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지은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농수산 시설 정비 계속하고 계시고 악취나 이런 민원 때문에도 저희가 예산이 투입되고 있잖아요.
  근데 시설이 정말 노후화됐고 이전의 필요성 아니, 현대화의 필요성이 됩니다.
  그래서 이전하기 전까지는 저희가 10년, 20년 사실 신규 터를 마련하고 사전 절차나 아니면 건립하는 데 시간이 10년에서 20년 정도 걸리면 그전에는 그런 민원들이 발생하지 않고 아니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계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데 신경 써서 관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최지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국   근데 업무보고 전에 시장님하고 한번 만나고 오셨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국장님이 말씀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일단은 저희가 국별로, 부서별로 현안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관련은 아주 시급한, 단기적으로 시급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계속 보고를 받고 계시고요.
  저희처럼 용역이 추진되고 있는 이런 과정들은 저희 국 업무보고 때 과별로 팀장님들이 상세히 보고하고 그때 결정해 주시는 부분도 있고 더 쟁점이 필요하신 부분은 별도 보고를 통해서 또 정책 결정을 해 주시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가 국 순번이 좀 느리다 보니까 다음 주 업무보고가 잡혔습니다. 그때 상세히 보고드리고 저희 국에도 쟁점이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세히 보고드리고 결정을 받고 이렇게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을 거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왜 말씀드렸냐면 어제도 문화국 업무보고가 있었는데 업무보고 받고 시장님 만나서 방향이 변경되면 이번 업무보고는 의미가 없는 거 아닌가······.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저희 최지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수산물도매시장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꾸준히 십몇 년 동안 논의가 돼 왔고 저희가 그 필요성에 대해서 충분히 실감하고 알고 있지만 그 대안에 대해서도 굉장히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복잡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유지 확보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단기간 내에 이거를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 시민 열린 토론회도 하고 공개 토론회 이런 절차도 거치고 한다고 하니까 저희 농수산물도매시장 부분도 그런 게 필요하다면 그런 절차를 거쳐야 되고 많은 시민 합의가 복합적으로 필요한 사업입니다.
  저희가 관심 갖고 이번에 나가 보니까 일단은 이전 문제는 장기간 소요될 것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부지 문제가 확보가 돼야 되기 때문에 최지은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처럼 안전 문제에 대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수리에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은.
  그리고 정책 결정의 부분에 대해서는 문경위와 긴밀하게 상의해서 많은 의사소통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예찬 위원님.

진예찬 위원   농수산물도매시장 하나 여쭤볼 게 있는데요.
  지금 2026년 상반기 3억 3600만 원 징수라고 써 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진예찬 위원   각 법인 금액이 지금 어느 금액인가요, 법인이라고 하면은?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법인이 저희가 지금 도매시장에 전주원협하고 전주청과하고 전주수산 3개 법인이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판매 대금으로 해 가지고 시장 사용료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진예찬 위원   그럼 여기에 지금 중도매인분도 포함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아니요, 중도매인분들은 여기 다 법인들에 속해 계시는 중도매인들이기 때문에 별도로 중도매인들한테 받는 건 아니고 법인을 통해서 받고 있습니다.

진예찬 위원   예를 들어 새벽에 경매를 하면 중도매인분들이 법인한테 거래를 하실 텐데 그러면 이 중도매인분들은 5%의 구전을 떼고 다른 분들한테 파실 거고요. 이거에 대해서 그러면 경매 금액에 대해서만 책정을 한 다음에 거기서 0.5% 징수를 하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법인에 속해 있는 사람, 거기 중도매인분들이 전주 각 법인에 속해져 있고 그분들이 거기서 판매하는 사용료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그 법인의 판매로 잡히고 그거에 따라서 0.5% 지금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진예찬 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 내용은, 경매 금액대로 징수를 하는 건지. 경매를 하잖아요, 새벽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진예찬 위원   그거에 대해서 퍼센티지를 떼고 그거에서만 징수를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경매를 받은 금액이 아니고 판매······.

진예찬 위원   그러니까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거래 금액······.

진예찬 위원   그 금액에서만 징수를 하는 것인가 해서······.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그러니까 여기 도매인들이 경매를 받아서 그 금액이 아니고 여기서 도매인들이 또 판매를 하시는 거래 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매 거래 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예찬 위원   그러니까 경매 거래 금액인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진예찬 위원   새벽에 진행하는 금액에서만 나와 있는 자료로만 하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진예찬 위원   그럼 중도매인 분들은 어느 정도 판매를 하든 그건 개인 사업자로 보는 거고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진예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지은 위원님.

최지은 위원   이거는 질의는 아니고 당부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농업 기계들이 확산, 그러니까 기계가 커지다 보니까 농로에 대한 문제를 많이 제기하세요. 근데 아직까지도 저희는 농로 3m 정도로 기준을 계속 지키려고 하고 있는데 조례에서 보면 3m 이상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충분히 국유지나 아니면 사용 승낙을 받아서 확장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예산적인 측면이 있겠지만 너무 3m를 고수하지 않고 하셨으면 좋겠고 지금 업무도 그렇게 하고는 계시지만 저희가 너무 소극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은 넓혀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사실 농촌에 계신 분들도 전주시민이라는 외침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근데 저희가 예산적인 측면이 있다 보니 편의 시설들이 다 도심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민원들이 많이 발생해요.
  특히 농로 포장 그러니까 말씀하신 확장해서 갈라져서 완전 이렇게 떨어지는 현상도 있고 그다음에 아예 배수가 안 돼서 마을 진입로가 농번기에 침수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저희 관리 주체 자체가 또 도로과나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도 같이 협업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미흡한 것 같아서 챙겨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최지은 위원님 말씀해 주셔 가지고, 할 데 많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할 데 많습니다. 할 데가 많기는 한데 저희가 우선 그러니까 항상 예산이 사실은 수반이 되는 거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하고 그리고 사실 그 지역을 이만큼 하고 싶더라도 토지 사용 승낙을 받아야 그 땅들을 전부 사 가지고 농로 개설을 할 수가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런 부분들을 한다고 이렇게 했다가도 사업이 진행되고 했을 때 1평 정도 들어갈 줄 알았는데 실질적으로 설계를 하다 보면 3평이 들어갈 수 있다고 보면 또 토지주분들이 마음이 바뀌시는 경우들이 있어 가지고 사용 승낙 받아서 진행하는 그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제가 말씀드리는 건 사용 승낙 문제를 제외하고도 예산이 없어서 편성이 안 돼서 못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은데 더 노력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위원들한테 와서 부탁하지 마시고 과장님께서 더 노력하셔서 만약에 예산 편성 안 되면 저희는 현장에서 "시가 예산 배정 안 해 줘서 못 한다."고 얘기 적극적으로 하고 다닐 테니까.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예산이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저희는 하고 싶은데 예산 편성을 안 해 오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위원장 이성국   저희는 민원이 현장에서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처리를 하고 싶은데 예산 편성을 안 해 오시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저희도······.

○위원장 이성국   못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저는 지역구에 하나도 없어요, 농로 포장할 데가.
  그런데 항상 문화경제에서 농로, 농로, 농로 얘기하니까 그거는 집행부의 권한이고 집행부가 노력하셔야 할 부분이잖아요. 우리는 예산을 삭감하는 권한만 있는 거고······.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연말에 예산 편성할 때 국 전체가 한번 적극적으로 대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문경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면 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런 얘기하지 마시라니까.
  (웃음)
  최지은 위원님.

최지은 위원   사실 죄송스럽긴 해요.
  저희 주무 팀장님, 너무 열심히 하시고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예산 문제 그다음에 관리 주체에 대한 문제들이 조금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이성국 위원님이 계속 "MOU 체결하면 뭐 하냐? 아무 효과가 없는 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하세요.
  근데 저희 농어촌공사하고도 사실 MOU 체결했습니다.
  근데 제가 농어촌공사 같이 불러요, 사실은. 근데 그분들은 "예산 주면 우리가 할게요."예요. 근데 '우리가 하는데 왜 너네가 예산을 달라고 해?' 그러면 "예산권을 갖고 있는 우리가 할게."라고 해도 걔네들은 협조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MOU 체결하실 때 그런 부분들까지 세세히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먼저 하면 임대사업소 분소 뉴스가 어제 나왔던 것 같기도 하고······.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 지금 임대사업소 분소 중인동에 신축하고 있는데요.
  외벽은 거의 완료가 됐고 지금 현재 내부 공사 중입니다.
  그래서 7월 말까지는 저희가 준공 완료하고 그리고 8월 중에 임대사업소에 비치할 농기계 구입한 다음에 8월 말이나 9월 초에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성국   잘 만들었겠죠?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위원장 이성국   잘될 것 같은데 결국에는 항상 그런 자리 가서, 착공식이나 가서 보면 인력 문제, 2025년도 12월 달에 아마 얘기해 드렸을 거예요, 인력 수급.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맞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기계는 많은데 기계를 고쳐야 할 사람도, 관리할 사람도 그러니까 만드는 건 좋은데 그 공간을 운영할 인력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잖아요. 보도 자료만 그렇게 낼 필요는 없고······.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다행히 작년 연말에 위원님들이 신경 많이 써주셔서 저희가 금년도에 시간선택제 라급으로 해서 2명을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인력 문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도리 있게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래도 부족할 것 같은데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위원장 이성국   인력은 그래도 부족할 것 같은데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그 부분은 어쨌든 금년에 2명 정도 보완을 했으니까 일단 해 보고 또 추후에 부족하면 더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벌써 부족할 게 보이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적극적으로 좀, 그런 부분은 의회에서 얘기 안 하더라도 가면 막 낯 뜨겁다니까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지은 위원님.

최지은 위원   지역구가 농지가 많은 곳이어서 제가 질의가 좀 많고 요구 사항이 많습니다.
  저희 업무보고서 26페이지 원예 작물 경영비 절감 및 생산 관련 여쭙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스마트 온실하고 그다음에 시설 하우스 필름 교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이 필름이 뭘 의미하는 거예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필름은 비닐하우스 비닐을 저희가 필름이라고······.

최지은 위원   필름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맞습니다.

최지은 위원   이 교체 예산 세우신 거 맞으신가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저희가 시설 하우스 현대화 지원 사업 안에 필름 교체하고 그리고 단동 하우스 신축하고 해서 같이 사업을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지은 위원   저희 시설농들한테 처음에 제가 민원을 받았을 때는 "도비가 지원이 되는데 시에서 예산이 없어 가지고 지원이 안 됐다."라고 얘기하셔서 이분들이 말씀하시는 필름 그러니까 비닐을 계속 주기적으로 바꿔주셔야 된다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지금 현재 기후 변화 때문에 온실 아니면, 시설농이 아니면 사실 농사짓기가 어려운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사업 발굴해서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또 이거는 필름 교체인데 원예 시설농 같은 경우에는 유리 온실 안에서 키우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여름 하절기에는 온도가 급격히 상승을 해서 코팅제를 뿌린다고 해요. 근데 그 코팅제에 대한 지원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여름철 고온으로 인해서 하우스 온도가 굉장히 높아지거든요. 그러면 바로 작물에 피해가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대안으로 해서 환풍기라든가 차광막 설치를 하고요. 코팅제라고 하는 건 코팅막을 뿌려서 하는 부분인데 일부 저희가 차광막이나 환기팬 같은 건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근데 아직 코팅제까지는 저희가 확대를 못 하고 있고요.
  향후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하우스 농가들이 가장 시급한 문제가 필름 교체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기후가 많이 변화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하우스 투과율 그러니까 햇빛 투과율이 하우스가 오래되면 굉장히 낮아집니다.
  이거는 바로 작물의 생산성하고 연계가 되거든요. 그래서 농가들이 하우스 필름 교체 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또 말씀하신 대로 겨울과 여름철에 온도를 유지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겨울철에 난방하고 여름철에 냉방 온도를 유지하는 그런 부분에서도 가장 시급하게 농업인들이 요구하는 부분인데 바로 예산하고 연결이 되다 보니까 저희가 많이 지원을 해 줘야 할 입장인데 앞으로 예산 확보나 이런 데 더 노력해서 농가들한테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지은 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근데 아까 말씀하신 에너지 절감 시설이라고 하는 것들은 품목을 딱 정하지는 말고 아까 말씀드린 환풍기 그다음에 차광막 그다음에 코팅 이런 식으로 조금 다양화해서 농민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끔 왜냐하면 차광막 같은 경우는 다시 씌워야 하고 그다음에 바람에 대한 영향들 때문에 비선호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렇게 조금 종류를 다양화해서 본인이 선택하게끔 할 수 있는 유동적인 제도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파라시는 잘되고 있어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파라시는 2농가 50주 정도 식재를 했고요. 현재까지는 아주 생육이 양호합니다. 금년에 꽃을 좀 피웠는데 저희가 나무 생육을 시키기 위해서 꽃은 다 제거해서 지금 하고 있고요. 자라고 있고 아마 열매를 맺는 거는 한 3년 후쯤에나 수확을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씨앗을 뿌리는 행정······.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동물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규 위원님.

김성규 위원   유기동물보호센터가 전주에 몇 개 있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유기동물보호센터는 8개 있고요. 재활센터가 1개소 더 있습니다.

김성규 위원   지금 8개 위치가 지금 어디 어디예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8개소는 동물병원에서 보호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재활센터는 삼천동에 있습니다.

김성규 위원   삼천동, 중인동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김성규 위원   지금 거기 플래카드 걸려 있는 거 보셨죠?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재활센터.

김성규 위원   이게 언제부터 한 거예요? 언제부터 짓고 있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짓고 있는 건 아니고요. 작년 4월부터 거기는 민간 시설이고요. 민간 시설에 유기 동물 보호를 할 수 있도록 지정을 작년 4월부터 해서 운영을 하고 있었던 차에 농림부에 시설 현대화 사업 민간 보조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규 위원   공사는 시작했고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지금 진행 중입니다.

김성규 위원   그러면 정확한 위치가 어디예요, 거기가?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여기 번지수요?
  용복동 537-5번지입니다.

김성규 위원   용복동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용복동 537-5번지요.

김성규 위원   그럼 위탁 기관이 어딘가요? 위탁 업체가?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위탁은 아니고요. 저희가 동물 보호 지정을 했고요.
  지금 현재는 법인 명칭을 바꿔 가지고 사단법인 유기동물보듬쉼터 허그라고 단체명이.

김성규 위원   위탁을 맡긴 거잖아요, 지금?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지정을 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김성규 위원   그럼 동의안이나 이런 건 동의를 받으셨어요, 의회에?
  동의 건이 아니에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민간위탁이나 이런 사업이 아니고요. 민간에서 운영하는 곳에 유기 동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정을 한 거고요.
  여기가 작년부터 용복동에서 운영을 해 왔고 그전에는 전주시에 시설이 없었고요.
  완주군 이서에 있었던 시설에서, 2020년부터 24년까지는 완주군에 있는 시설에 저희가 지정을 해서 거기에서 재활 사업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김성규 위원   그럼 그 근거는 있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맡길 수 있는 근거요?

김성규 위원   예.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그거는 조례에······.

김성규 위원   조례에 있다고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

김성규 위원   조례에 있는 거 자료 갖다주시고······.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전주시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지원 조례 제12조에 유기동물재활센터의 설치 운영 그래서 "시장은 구조된 유기 동물의 재활을 지원하고 재분양을 활성화하며 유기 동물에 대한 의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유기동물재활센터를 설치 운영할 수 있다."라고 조례에는 명시되어······.

김성규 위원   그 자료 저한테도 주시고요.
  지금 간담회랑 1월 달에 실시했다고 하는데 계속적인 반대가 이렇게 극심한데 주민들하고 소통을 하고 계셔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1월에 했다는 간담회는 저희가 맨 처음에 유기 동물이 발생하면······.

김성규 위원   위탁 지정이라고······.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15일간 보호를 하거든요.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자들과 이 재활센터 운영자들 간담회를 했던 겁니다.

김성규 위원   거기랑 간담회를 했다고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주민들과 간담회가 아니고요.

김성규 위원   주민들하고는 아예 소통을 안 하세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주민들하고의 간담회는 아직 없었고요. 지금 7월 8일 날 민원이 접수되어서 저희가 계속 연락을 일단 그래도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어봐야 되니까 연락을 하고는 있는데 아직까지는 연락이 안 됐고요. 이번 주 안으로 만나 뵐 생각입니다.

김성규 위원   이번 주 안으로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저희가 전화를 해도 안 받으시고······.
  (웃음)

김성규 위원   대표자가 누구예요? 어디예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거기 대책위원장님하고 연락을 해서 아마 오늘쯤 연락이 될 것 같습니다. 동을 통해 가지고 저희가 협조를 좀 구했거든요.

김성규 위원   플래카드가 아예 도배가 돼 있는 거 아시죠, 지금?
  거기 플래카드가 반대······.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플랑?

김성규 위원   중인동에 안 보셨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플래카드요?

김성규 위원   예.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봤습니다.

김성규 위원   완전 도배가 돼 있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많이 걸려 있더라고요.

김성규 위원   오는 토요일에 약속 잡혔다고 그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토요일에요?

김성규 위원   예.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

김성규 위원   아니에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주민 설명회요?

김성규 위원   주민들하고 만나서······.
  (웃음소리)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김성규 위원   만나서 소통하는 공간이 생겼다고 하는데 그럼 여기가 아니고 그 센터에서 잡은 건가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일단 저희는······.

김성규 위원   연락이 안 되고······.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대책위원회 위원장님께 계속 연락을 드렸는데, 전화를 드렸는데 안 받으시고 문자 남기고 그러다가 오늘 동을 통해서 한번 연락을 좀 해 주라고 해서 그분께서 연락을 저희한테 주시기로 했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연락이 오면 저희가 만나서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요.

김성규 위원   공사가 지금 어디까지, 몇 프로 됐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공사······.

김성규 위원   4월부터 하셨다니까.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리모델링 지금 건축 공사는 거의 완료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규 위원   위탁 건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김성규 위원   다음에 저한테 와서 다시 한번 보고해 주세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알겠습니다.

김성규 위원   제가 지금 확실히 모르니까 말씀을 못 드리는데 보고 좀 해 주세요. 지금 거기서 반대가 너무 극심하니까.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김성규 위원   그리고 공사하기 전에 반대를 한 게 아니고 지금 공사가 거의 끝나가는 도중에 주민들이 이렇게 반대를 하는 것 같은데······.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공사하면서 주민분들이 알게 된 것 같고요. 운영은 이미 작년 4월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김성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보고 좀 해 주세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보고해 주시고 과장님, 제가 그럼 하나 좀 여쭤보고 싶은 게 농림부라고 하셨나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위원장 이성국   그럼 농림부에 본인 그러니까 민간인 센터를 운영하시는 분이 공모에 대응해서 직접 보조금을 받았다는 거예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그거는 아니고요.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우리 예산서에 국도시 사업으로 부기가 있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그게 동물 보호 사업이에요, 유기 동물 뭐예요?
  부기 명이 뭐예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올해 예산은 아니고 작년 예산이고 명시이월된 예산입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지금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가 다 됐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위원장 이성국   리모델링 건으로 명시이월돼서······.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위원장 이성국   사업명이 뭐였어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사업 명칭은······.
  민간 동물 보호 시설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매년 농림부에서 이걸 적극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지자체에다가, 저희한테도 수요 조사를 계속 받고 있고 또 동물보호소에다가도 직접 안내문을 보내기도 하고 이런 걸 신청하라고 보내기도 하고 그래서······.

○위원장 이성국   개소당 그 규모를 좀 알려주세요, 국비, 도비, 시비 매칭.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규모는 국비 20%, 지방비 50% 그리고 자부담이 30% 해서 최대 3억 6000입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지금 독배마을에 있는 거기는 얼마 신청한 거예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3억 6000입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리고 지금 리모델링 그러니까 환경 개선이라고 하면 기존에 있었다는 거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기존에 있던······.

○위원장 이성국   기존에 있었을 때는 주민들하고의 관계나 그런 주민들의 불만이 없었나요?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그때는 전혀 이런 이야기를 못 들었고요. 주민분들도 아마 그 안에 그 시설이 있는 줄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이거 하는 거를 새로 짓는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공사 지금 하는 데 보면 정화조까지 따로 다 묻어져 있어서 반려동물 화장실에 있는 청소 물까지 마을로 흘러가지 않고 정화조로 가도록 시설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악취나 이런 거는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주민들이 그 시설이 있는 거를 모르고 지금······.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그전에는 몰랐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몰랐고 환경 개선을 한다고 하니까 장비가 들어가니 신규로 설치하는 줄 알고 지금······.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그리고 지금 저희가 현장에 가봤을 때는 이미 주민분들도 거기 현장을 또 보러 오셨었다고, 둘러보고 가셨다고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이제 앞으로?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예?

○위원장 이성국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이에요? 주민들은 지금 들고 일어서셨고······.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일단은 만나 뵙고 의견을 충분히 들어보고 나서 일단 법적인, 저희도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여기에 지정을 해 준 상황이고 이 재활센터를 운영함으로 인해서 안락사율이 전국 보통 11%거든요. 근데 저희 전주가 5%입니다. 안락사율이 그만큼 적은 이유도 이 재활센터에서 50일간 운영을 하면서 이게 줄였다고 생각을 하고요.
  실제 저희는 반려견들이나 반려묘를 여기서 보호하는 하루당 얼마 비용으로 주지만 강아지 같은 경우 최대 50일을 주고 있거든요.
  최대 50일을 주고 있는데 실제 지원 신청하시는 거 보면 100일이 넘도록 여기서 보호하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100일 넘게 보호하다가 입양 보내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 사업 자체는 저희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위원장님, 저희가 이 문제는 저희 생각은 그런데 또 민원인들은, 주민분들께서는 또 많은 마음에 그런 게 바라실 수 있는 여지가 좀 있다고 봅니다.
  현장을 저도 가봤는데 '마을과는 너무 동떨어져서 그동안에 몰랐을 수도 있겠구나.' 산속에 깊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면서 작업 차량이 왔다 갔다 하면서 인지하게 된 케이스인데 주민 여러분 만나 뵙고 그분들이 느끼는 이게 법적으로 딱 어긋나지 않았다고 해서 우리가 다 잘했다, 나 몰라라 이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충분히 의견을 들어보고 그분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지 만나보고 다시 한번 위원장님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왜 여쭤봤냐면 지금 복지에 있는 자임도 결국에는 민간이 지정을 받고 허가를 받아서 하다가 문제가 생긴 거잖아요.
  장기화되고 있고 여기도 시에서 지정하고 추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주민들하고 마찰이 계속 이어지면 이것도 되게 장기적으로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초반에 협의를 잘하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린 거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충분히 소통하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예찬 위원님.

진예찬 위원   독배마을 건은 업무보고는 저번 주에 급하게 한 번 받았어요. 받았고 저희 지역구라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에요. 어제도 들어오고 오늘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죄송합니다.

진예찬 위원   주민분들이 얘기하시기로는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요. 연락이 안 되신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주민분은 반대로 얘기를 하고 계시고 오히려 저한테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좀 만나 뵙게 해 달라고, 한 번이라도.
  제가 추후에 날짜를 한번 잡았어요, 주민분들 총회를. 그때 참석해 주셔서 얘기를 한번 같이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알겠습니다.

진예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용철 위원님.

최용철 위원   전체적으로 과만 하는 게 아니고 아까 국장님께서 시장님한테 보고할 때 농업기술센터의 전반적인 문제가 여러 가지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어떤 건지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실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저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하는 문제가 지금 가장 큽니다. 저희도 시설을 가보니 그동안에 뭐 십몇 년 전부터 계속 이전 문제 있고 도도동으로 가네, 어디 리모델링을 하네 하는 부분이 너무 많이 있어 가지고 저희가 전주·완주 통합을 많이 기대했지만 또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았으니까 이제는 뭔가 방향을 설정할 때가 돼서 가장 크게 생각하는 게 아까 전주·완주 통합 그 부분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보는 측면에서 보면 푸드 활성화입니다.
  지금 현재 푸드센터장님이 사임을 하신 상태고 그전에도 센터장 공백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가 센터장이 오셨는데 또다시 이런 공백 상태가 되다 보니까 조직의 어떤 방향을 재설정할 필요가 있겠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독배마을 유기동물보호센터 민원 관련해서도 저희가 조금 고민이 있고 농민 단체 회장님들을 쭉 만나보면 저희가 농업에 관련해서 농업 인구가 1만 9965명 저희 전체 인구의 3% 정도 해당됩니다. 그리고 농업 예산도 3.1% 정도 해당됩니다. 이런 문제 3.1% 정도 해당되는데 항상 다른 시군에 비해서 소외되고 있다 이런 말씀을 굉장히 많이 하셔요.
  근데 어떤 부분에서 소외되고 있는지 들어보면 비교가 인근에 있는 완주나 김제 쪽으로 그러니까 농업을 주력으로 하는 시군에 대한 이런 소외감 이것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름대로 어떻게 하면, 저는 기본적인 생각이 농업기술센터 직원들한테도 말씀하지만 조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야 일도 잘되는 거고 일이 잘되면 또 조직원의 만족도도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농업인들이 어떻게 하면 조금, 자기 직업 소득이 너무 낮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에 대한 만족도,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이렇게 많이 높지 않고 항상 타 시군하고 비교해서 우리가 좀 소외되는 거 아니냐 이런 감정을 많이 갖고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한 해소도, 그러니까 제가 좀 해 봐야겠다는 사업과 시장님께서 결정을 해야 되는 사업들 이런 거 그리고 아까 우리 먹거리통합지원센터나 가공센터 이런 부분도 지금 공정률이 보니까 제대로 나가고는 있더라고요.
  조만간 완공될 것 같은데 그동안에 많이 지연됐다고는 하는데 현재는 정상 공정으로 가도록 예산 확보 문제도 있고 시장님께서 이 농업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중요성을 가지게 하시고 농업에 관심을 갖게 만드느냐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집중 고민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해 보고 보고의 방향도 그렇게 한번 잡아볼까 합니다.

최용철 위원   전체적인 틀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전주시의 입장에서 그동안 농업 정책에 대한 중장기적인 플랜 없이 그때그때 트렌드에 맞춰 가지고 운영을 해 왔다라는 느낌이 좀 많이 들고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농촌을 전제로 한 시도에 비해서 전주시가 약간 복합적인 행정, 전라북도의 도청 소재지로서 가져야 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지원하는 범위에서의 농업인들이 갖고 있는 아쉬움과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센터 직원들이나 업무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요.
  아까 유기견 그 문제에 관해서도 어떻게 보면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리 지역에만 들어오면 안 돼."라는 또 다른 것이 있잖아요.
  반려동물 놀이 시설 만들어 달라고 그렇게 해 놓고 그걸 결국에 만들려고 하면 "우리 동네는 하지마!"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거는 국장님께서 직원들이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의 원칙과 결정을 정확히 해 주셔야 흔들림 없이 직원들이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예.

최용철 위원   그리고 특히나 시장님이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백서가 나왔다고 하는데 우리한테 지금 온 건 없으니까 근데 특별히 변화될 거는 없어 보이는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의 부분에 있어서는. 근데 다만 제가 드리고 싶은 전체적인 얘기는 정말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셨던 먹거리센터라든지 이런 센터 시설을 완벽하게 갖추는 게 그것도 좋은 전주시겠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행복 지수가 높게 할 수 있는 거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지원만이 능사는 아니잖아요.
  근데 그거를 의회는 모르겠어요. 저희가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이니까 의회에 와서 말을 하지만 어느 일정 부분에 있어서는 본인들의 자부담률도 높여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거는 농민들이 일하는데 "다른 시도는 다 해 주니까 우리도 해 줘!"가 아니라 우리 여건이 이러니 자기 부담률을 좀 높여야 되는 부분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들었고 주요 업무에 대해서 이야기는 들었는데 아까 다만 아쉬웠던 건 제가 계속 이야기했지만 먼저 업무보고에 들어와야 될 내용들 그리고 현 시장의 기조를 가지고 가겠다는 방향성 이런 게 없어서 또 농업기술센터도 마찬가지로 약간 아쉬운 점이 있는데 아무튼 시장님하고 하고 난 다음에 정리되는 대로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정책적인 방향이나 업무 추진 상황이 달라졌을 때는 미리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예, 말씀 잘 들었고요. 저희 농업 정책이나 푸드 플랜이나 이런 것들은 많이 갖춰져 있는데 저희가 그걸로 실행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고 농민들의 문제도 전주시가 더 많이 지원하는 제도도 많고 농업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지만 좀 체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극적으로 설명드리려고 하고요.
  회장님들이나 분야별로 간담회를 통해서 의견도 들어보고 이런 농업 정책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잡아서 저희 전주시의 3% 되는 농업 인구들이 만족감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최용철 위원   예, 소통의 시작은 관계를 맺는 거잖아요. 그거를 열심히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   예,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물정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계자분들은 퇴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 시간이 되었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국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출연 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현재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은 공석인 상태로 업무보고는 이정민 사무국장께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민 사무국장께서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주요 사업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안녕하십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입니다.
  평소 저희 센터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화경제위원회 이성국 위원장님과 신동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선희 경영지원부장입니다.
  이형익 전주푸드사업부장입니다.
  김선범 공공급식사업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위원님들께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국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규 위원님.

김성규 위원   공유 주방 잘 운영되고 있나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지금 효천직매장에 저희가 공유 주방을 가지고 있고 함께 주방이라는 이름하에 마을 부엌 먹거리 사업을 거기서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서 시민들이 재료를 활용한 조리 방법 등을 같이 체험을 하시는 시간을 갖고 저희가 로컬푸드직매장에 있는 제품들을 활용하는 그런 안내 시간을 가짐으로써 지역 로컬푸드에 대한 이용도도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성규 위원   시설도 잘돼 있고 오픈식 때 가봤더니 너무 잘해 놨더라고요. 근데 그 사용을 많이 안 하시는 것 같던데, 반찬 봉사하시는 분들도 거기서 하라고 했더니 잘 이용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현재는 저희 푸드 내부 사업으로 먹거리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공간이 많은 시민에게 제공되어야 된다는 데 공감하고 동주민센터 등 홍보를 통해서 공간 활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성규 위원   4동주민센터 같은 경우에는 그런 장소가 아예 없거든요. 지금은 예약해 가지고 거기서도 많이 이용하게끔 하고 또 어디까지 완산구는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저희가 완산구, 덕진구 구분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전주시민이면 신청하시면 대관일이 겹치거나 저희 사업하고 중복되지 않으면 사용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규 위원   시설이 너무 잘돼 있어 가지고 시민들도 많이 이용했으면 하는 바람에 오늘 당부드렸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예.

○위원장 이성국   질의 준비하실 동안 하나 그러면 여쭤볼게요.
  김장축제할 때 집에서 김장을 하는 게 많이 버거우니까 김장축제 장소 한켠에 가족끼리 와서 이렇게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었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니까 수요하고 공급이 딱 맞았는지 아니면 공간이, 그러니까 신청자가 얼마나 있었어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작년 같은 경우에는 475가족 정도가 참여한 걸로 파악을 하고 있고요. 단체 같은 경우에 나눔 봉사 참여 실적으로 6개 단체가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절임 배추나 김장 재료 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접수를 받아 가지고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더 여유량이 발생했을 때는 신청 기간을 조절해서, 연장해서 그렇게 판매를 진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장소와 시간이 따라주지 못해서 신청을 했는데 못 한 경우는 없나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행사 당일에 참여를 하고 싶은데 시간이 본인들 상황하고 맞지 않아서 참여하지 못한 경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이성국   그러니까 예를 들면 테이블이 5개인데 다섯 팀을 받을 수가 있잖아요. 근데 그 장소에 한 테이블이 한 50개 다 하면 50팀 말고는 못 하는 거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직무대리 이정민   저희가 사전에 신청자 접수를 받고요. 현장은 당일 4개 팀 그러니까 시간대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전에 한 타임 그다음에 오후에 한 세 타임 정도 나눠서 신청 접수된 분은 일정하게 균등하게 참여를 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김상남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금년도 주요 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입니다.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이성국 위원장님, 신동이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화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 우리 연구원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연구원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선영 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입니다.
  이건웅 운영지원팀장입니다.
  김상준 기술사업화팀장입니다.
  마승현 기획담당입니다.
  저희 연구원은 올해 출범 21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2025년까지의 약 20년 동안 연구 과제 수행 179건, SCI(국제전문학술지)급 논문 129편 그리고 65건의 특허를 보유한 지역의 강소 연구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주 혁신도시의 농촌진흥청, 한국식품연구원, 전북 연구 특구 그리고 전북TP, 대학 등과 전주시 간의 협업 허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주시의 농생명 연구 거점 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이 개발한 기술은 전주 지역 기업에 우선 이전하고 전주산 농산물을 원료로 활용하게 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주시의 농생명 산업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국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 지금 연구하시니까 장비들 지난번에 지적을 했었잖아요. 내구연한 지난 걸로 분석하니까 같은 내용을 가지고 분석 수치가 이렇게 나왔다가 이렇게 나오고 그래서 장비를 교체한 걸로 아는데 그런 장비들을 소장님 계시니까 소장님이랑 잘 소통을 하셔 가지고 내구연한 지난 장비들은 바로바로 처리를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계획은 어떻게 있으세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저희가 장비에 대한 교체나 이런 현황 자료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위원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하셔서 금년도에 일단 가장 시급한 장비인 약 1억 정도 규모의 장비를 최근에 발주 요청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필요한 장비는 순차적으로 잘 정리해서 기술센터소장님과 협의를 해서 계속 교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내구연한 지난 장비를 쓰고 있다는 행감에서 지적을 받는 일은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올해 교체되면 내구연한 지난 장비는 없는 거예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아니, 아직 많이 있습니다. 저희 연구원이 금년도에 21년 되었는데요. 장비 내구연한이 상당 부분 다 교체 시점에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사실은 계속 보수를 해서 쓰고 있는 실정이고 지난해 위원장님께서 아시다시피 더 이상 보수할 수 없는 상황에 들어온 장비가 1대가 있었고요.
  그거를 포함해서 2대를 교체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보수 비용이 계속 들어가는 것보다 사는 게 더 효율적인 것 같은데······.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하여튼 그 부분은 기술센터소장님과 계속 상의하고 주무과랑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지금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 얘기는 다시 나누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장병익 위원   가장 하지 말아야 될 일 중에 비교를 하면 안 되는데 지금 저희 책상에 전주푸드하고 농생명소재연구원 책자가 2개 올라와져 있거든요.
  그 책자를 보면 디테일이 많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우리 전주푸드는 예산 현황도 빼주시고, 예산 현황이 없더라고요. 그냥 이 책자로 모든 거를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전주푸드 7장을 가져오셨더라고요, 사업을.
  아까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없어서 안 드린 건 아니고 '안 해야겠다.' 생각해서 질의를 안 했는데 농생명소재연구원 책자를 보면서 많은 것들이 느껴져 가지고 말씀을 드립니다.
  본질의 들어가겠습니다.
  25페이지, 3D식품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구축 공모를 신청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전체 푸드테크 지원 분야가 10개 정도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7개 정도가 신청이 되어 있고요. 저희가 2025년도에 맞춤형 식품 분야에 지원을 했었는데 사실은 탈락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남은 3개 분야가 식품 프린팅 분야하고 스마트 유통 친환경 포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식품 프린팅 쪽으로 공모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지금 다시 도전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렇습니다. 지금 사실은 저희가 장동에 있는 연구 특구를 중심으로 당초에 계획을 세웠던 건 전주형 K-푸드 클러스터를 한번 조성을 해 보자라는 계획을 수립해서 하고 있는데 3D식품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가 아직까지는 3D라는 게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제 시작 단계고 하기 때문에 특히 전주대 같은 경우는 많이 연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쪽하고 같이 연계가 된다 그러면 앞으로 전주시 기업에도 도움이 될 거고 또 앞으로 그런 쪽 기술적으로 집적을 해 나가다 보면 전주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 도전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제가 식품 3D는 정확히는 이해도가 낮아서 그런데 4년 전에 저희 JICA 3D프린팅지원센터 관련돼 있었나 원래 센터가 하나 있었었어요.
  근데 활용도가 없어 가지고 3D 프린팅을 그거랑 이거랑 많이 다를 것 같은데 3D 프린팅 조금 간단하게라도 설명을, 식품 관련해서. 제가 산업용만 많이 봐 가지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금은 주로 많이 활용되는 게 초콜릿 데코레이션 같은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지금 많이 하고 있고 국립식량과학원 같은 부분들은 3D 식품 프린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푸드 잉크가 필요한데 그런 쪽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고요.
  아직까지 많이 활용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우리 본부장님이 나중에 추가로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장병익 위원   아니, 그건 제가 나가서 따로 보고받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제가 하나 더 질문드리면 헴프 관련돼서 질의 한 번만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진척 사항은 없을 거로 판단이 되고 그냥 2주 전 기사로 보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헴프 산업 클러스터 조성 문제가 언론에는 나왔던 것 같아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장병익 위원   근데 아마 저희가 헴프 사업을 시작했던 시점하고 도랑 거의 비슷한 시점이었긴 했는데 도랑 현재 어느 정도, 아직 구체적인 건 아예 없겠지만 전북도랑 관계가 저희가 참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금 보도 자료 사실은 이렇게 보시면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현재 마약류 취급 학술 연구자 허가를 받으면서 전체 도에서 가지고 있는 2035년까지 약 3800억 규모의 투자를 하겠다라는 내용의 보도 자료를 낸 거고요.
  저희 연구원은 이미 학술 연구자 허가를 받고 있고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지금 연구원 내에는 테스트 베드 구축돼서 계속적으로 헴프를 재배하고 있고요. 재배 환경이나 이런 쪽 관련돼서 현재 기술 특허나 이런 쪽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재배한 수확물은 저희가 발효를 통해 가지고 기능성을 탐색하고 있고 지금 현재는 의약품용이나 식용은 안 되기 때문에 기능성 화장품이나 이쪽으로 계속 만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전북도하고는 계속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거는 전북대 약대에 채한정 교수팀 쪽에서 주도를 하고 있는데 그쪽과는 계속적으로 함께 세미나나 이런 쪽을 하면서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일단은 제가 그런 얘기를 아직 듣지는 못했는데 식약처 문제는 아예 논의 자체가 없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난 5월인가 우리가, 지난 6월에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김상희 국장께서 한번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 자리에 동석한 사람이 식약처 관계자였는데 아직까지는 굉장히 조심스러운 입장이라는 얘기만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헴프가 당장 제품 생산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렵겠지만 이 부분이 섬유나 식품이나 화장품이나 이런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실은 기초적으로, 계속적으로 연구를 하면서 미래 식물 바이오 소재를 확보하는 측면도 있고요.
  또 앞으로 뭔가 허가가 벌어진다 그러면 기술력이 어느 정도 축적이 돼야지만 또 우리가 같이 국가 과제라든가 이런 협업 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계속 연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규제가 개선이 된다 그러면 그때를 대비한 부분에 대한 기술력 축적, 바이오 소재 확보라는 측면에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어쨌든 산업에 있는 형태를 잡는데 처음부터 큰 성과를 낼 수는 없죠. 첫술에 배부를 수도 없고 여러 규제 혁신이 필요한 부분인데 작더라도 연구나 실증이나 계속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기초 인프라를 깔지 않으면 전주 가장 문제가 기초 산업 인프라가 없기 때문에 현재 어떤 구조도 만들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 그린 바이오 관련돼서는 연구소에서 직접 챙기셔 가지고 기초 인프라를 계속 깔아 놔주셨으면 좋겠어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많은 지원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계속 관심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은 계속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국   27페이지, 아까 2030년도에 동물 관련해서 그거 못 한다고 말씀하셨던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2030년이면 저희 나라는 아직 확정적인 건 아니고 미국 같은 경우는 2030년에 동물실험법이 전면 금지되는 쪽으로 지금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왜냐면 동물 복지나 이런 쪽의 차원에서 쥐나 이런 동물을 이용한 실험이 금지되는 걸로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래서 밑에다 또 자세하게 써주셔 가지고 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동물로 임상을 안 하고 여기 포항 센터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한다는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금 포항도 사실은 완벽하지는 않고요. 어느 정도 나름대로 동물 대체 시험법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국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전북대에서 오르가노이드 관련된 그러니까 인공 장기라든가, 인공 심장이라든가, 인공 피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는 있습니다.
  진행하고 있고 전주는 특히 연구 기관들이 집적돼 있고 조건이 굉장히 좋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호남권에 동물 대체 시험법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게 되면 굉장히 유리하겠다라는 생각과 또 우리 연구원도 지금 화장품 시험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인공 피부나 이런 쪽을 활용해야 되기 때문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 우리가 좀 더 노하우를 만들고 또 앞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만들어서 27쪽 제일 하단 쪽에 보시면 사업을 기획해서 신규 국가 사업을 한번 동물 대체 시험 기관을 만들어 가겠다라는 큰 생각을 가지고 지금 현재는 추진하고 있고요.
  작게는 우리 연구원에는 인공 피부를 활용한 시험이라든가 이런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지금은 그런 준비는 안 돼 있어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준비는 아직 안 돼 있고요. 포항에 가서 우리가 한번 조사를 해 봤고요. 지금은 인공 피부 관련된 부분들은 저희가 계속 연구 틀을 만들기 위해서, 체계를 만들기 위해서 현재 노력하고 있는 상황 속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미리 우리가 선점을 해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가는 게 나을 거 같은데요. 나중에 법 만들어 가지고 다른 지자체가 그때 부랴부랴 준비하면 늦는 거니까 말씀하신 대로 이거는 적극적으로 원장님께서 노력해 주시면 어느 정도······.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금은 저희가 인공 피부 배양 시스템 구축이라든가 인공 피부를 활용해서 화장품 테스트라든가 이런 쪽을 구축하고 있고요.
  조금 더 들어간다면 인공 심장이나 이런 쪽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 사실은 있습니다. 이런 거는 전북대 쪽에서 조금 앞서가고 있고요. 농진청 쪽에서도 동물 대체 시험법에 관련돼서 일부 연구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저희가 뭔가 대체 시험을 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게 되면 앞으로 많은 수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거기서 나오는 수요로 수익이 또 발생할 수도 있는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그러면 지금 아까 인공 심장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게 지금 전북대학교에서 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만들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국내에서 지금 오르가노이드 관련돼서 저도 듣고 있는 부분은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전북대 박찬희 교수 팀에서 인공 심장인가 인공 장기인가를 한번 만들어서 테스트를 해 본 적이 있다고 얘기는 듣고 있는데 실제 아직 상용화가 되어 있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포항에는 2021년도에 했고만요. 검색을 해 보니까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얘네들도 지금 현재 정착돼 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요.

○위원장 이성국   전부 다 초기인가 보네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포항보다 좀 전주가 더 앞섰으면 좋겠는데요, 원장님.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포항은 국가사업을 유치를 해서 이렇게 시스템을 지금 갖춰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국가사업을 유치하면 좋겠지만 전주시 재정 여건이나 매칭 이런 걸 감안해서 일단은 내부적으로 어떤 기술력을 조금 더 축적을 하면서 국가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예산 얘기는 빼놓으시고 이런 거는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이성국   이런 거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이런 거 해야 하는데 돈 없어서 못 하신다고 하면 그거는 잘못됐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국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용철 위원님.

최용철 위원   처음 뵙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정원이 정확히 몇 명이에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저희 24명입니다.

최용철 위원   6페이지는 22명으로 되어 있는데 정규직 22명, 정원 외 1명 해서 24명이라는 얘기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최용철 위원   총정원이 24명이고 앞에 1페이지가 맞는 거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최용철 위원   현원이 지금 23명이고 기간제가 있고 해서 그런 거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최용철 위원   1페이지하고 6페이지의 내용이 조금 다른 것 같아서 물어보는 이유는 지금 사업비가 43억 6500만 원 정도 돼요.
  그 사업비에 운영비가 얼마 정도 되는 거예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약 29억 정도 그 부분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최용철 위원   운영비라 하면 인건비가 거의 대부분인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최용철 위원   그러면 나머지는 공모 사업을 통해 가지고 충당하는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공모 사업이나 그렇습니다. 용역, 위탁, 위탁 사업도 수주를 받고요.

최용철 위원   그러면 이거 결산을 언제 봐요? 매년 보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최용철 위원   그거를 전주시에서 어떻게 보죠? 시에 제출해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결산 보고서를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최용철 위원   그러면 전주시 어느 부서에서 지금 그거를 정리하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농업정책과에······.

최용철 위원   농업정책과에서······.
  거의 대부분이, 인건비 근데 제가 앞에 보니까 연구직들의 수준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급여 자체가 나급이 지금 정원에서 2명인데 한 분 계시는 것 같고, 그렇죠?
  그렇고 다급, 라급 이렇게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물품에 대한 교체도 중요한데 인력에 대한 확충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기존에 있던 분들이 계속하시면서 그걸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것들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거에 따르는 연구원을 모집해야 되는 게 현실이잖아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최용철 위원   근데 지금 그냥 행정 조직같이 연구원이 운영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저희 연구원이 사실은 연구직이 열세 분입니다.
  열세 분인데 열세 분 중에서 저희가 박사급 인력이 일곱 분인데 1명 휴직하고 현재는 근무 중에 여섯 분이 박사급 인력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박사급 인력이 연구 과제 책임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박사급 인력이 조금 부족한 거는 현실적으로 인정합니다. 인정하고 저희가 채용을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현재 저희 보수 수준이 조금 낮은 수준으로 돼 있어서 과제 계약직이나 이런 계약직 채용에도 굉장히 어려움이······.

최용철 위원   그러니까 보수의 현실화가 되지 않으면 연구원은 계속 뒤처진다는 표현은 그렇겠지만 이게 충당하기 어려워질 거고 그리고 거기에 따른 장비나 이런 것도 굉장히 노후화되어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대처를 안 해 주면 처음 취지나 여러 가지 개발을 잘하고 계시는 연구원인데 갈수록 밝은 미래가 보이지 않는 조직으로 비치는 게 있거든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저희가 연구직 보수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계속 전주시 기획재정 쪽하고 협의는 했었습니다. 협의는 했었고 저희 연구원의 연구직 보수가 시정연구원 연봉에 비하면 2000에서 3000 정도 낮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시청하고 계속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사실은 현재 전주시의 재정 여건이나 이런 부분에 따라서 저희 연구원의 연구직 보수를 현실화할 수 없다.

최용철 위원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공무원의 급여 부분, 공무직에 대한 급여에 대한 부분 그리고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박사급에 대한 급여가 일정 부분 되어 있어요.
  그게 규칙상에 그 돈을 줘야 되게끔 되어 있는데 다른 연구 기관하고 너무 차별이 된다고 하면 이번 기회에라도 제대로 다시 잡아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에서 소리를 내셔야 되지 않을까. 특히 제가 깜짝 놀란 거는 장비 문제에 대해서는 내구 연수가 중요한 게 아니고 실측을 정확히 해야지만 이게 실증 단계까지 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장비 자체가 노후화됐는데 고쳐 쓴다는 거는 한 번 검증을 해도 똑같은 수치가 계속 나와야 되는데 한 번 검증할 때 이렇게 나오고 다음번에 할 때 또 다른 게 나온다 이거는 연구원이 지금 골조만 있지 내부는 잘못돼 있는 거잖아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위원님 말씀이 정확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장님을 비롯한 문경위에서 지난해에 많이 도와주셔 가지고 금년도에 처음 장비 개선 사업비가 집행되고 있고요.
  저희 연구원에 있는 연구직 보수 체계 개선은 금년도에도 다시 한번 전주시청하고 협의를 해서 그래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으로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용철 위원   의회가 문턱이 높은 곳이 아니에요. 그리고 원장님도 전주시민이실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렇습니다.

최용철 위원   그렇다면 전주시민의 또 다른 복지를 위한 연구 기관이 제대로 서야 시민들이 좋은 복지를 영위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의회 의원들하고의 소통을 예전에 비해서 적극적으로 더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최용철 위원   의회에 자주 오셔서 위원장님하고도 이야기를 해 주시고 그런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최용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국   문은 항상 열려 있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출연 기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및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33회 임시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산회)

○출석위원(9인)

○출석전문위원(1인)

○출석공무원(11인)

○기타참석자(6인)

○회의록서명(2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