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1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문화경제위원회회의록
일 시 : 2025년 07월 17일(목) 14시
장 소 : 문화경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2.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심사된 안건
1.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전주시장 제출)
2.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4시00분 개의)
○위원장 전윤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문화경제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 중 의사일정은 의석에 배부한 바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총 2건의 안건을 심사하겠습니다.
1.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전주시장 제출) =0?>
○위원장 전윤미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강세권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입니다.
존경하는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문화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 제정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면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중 전주시만 농산물 공동브랜드가 없어 지역 농산물의 홍보 및 마케팅에 있어 차별화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공공 영역에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전주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가치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조 및 제2조에서는 공동브랜드 조례의 목적과 정의를 규정하여 전주시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의 차별화와 인지도 향상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제3조 및 제4조에서는 브랜드 사용 신청 대상자를 전주시에 농산물 생산지를 둔 농업인과 전주시에서 농산물을 유통하는 법인, 조합, 생산자 단체로 하고 우수한 품질로 선별된 농산물에 한하여 브랜드 사용을 허용하는 기준을 명시하였습니다. 제5조 및 6조에서는 브랜드 관리위원회 설치 및 구성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5인 이내로 구성되며 브랜드 사용 품목과 권리, 사후 관리 기준에 대한 심의를 담당합니다. 제7조부터 16조까지는 브랜드 사용, 신청 절차, 관리 책임, 품질 관리, 사용 취소 등 실무적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하였습니다. 제17조부터 19조까지는 공동브랜드 이미지 효과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 사용권자에 대한 지원 그리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 위탁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비용 추계는 연평균 1억 원 미만의 한시적 경비로 총 3억 원 미만 규모로 산출되었으며 이에 대한 비용 추계 미첨부 사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조례 제정을 통해 전주시의 농산물이 현재보다 더 인정받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 제정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이에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된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윤미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전윤미
이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이성국 위원
조례 준비하시면서 집행부 인권법무과에다가 먼저 맡기셨는데 이렇게 수정할 내용이 추가적으로 생긴 거예요, 아니면 뒤늦게 인권법무과에 받은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아니요, 일차적으로 인권법무팀 협의를 맡은 거고요. 몇 개 부분에 대해서는 인권법무팀에서 놓친 부분이 있었고 지금 수정한 안건 내용 중에서 2조, 3조, 4조 특히 4조 같은 부분은 저희가 부서에서 고민한 내용에 들어갔었던 부분이고요.
아까 시작하기 전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원안으로 해 가지고 안건 제출한 건으로 의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성국 위원
그러면 신구조문 대비표에서 제2조, 제3조, 제6조는 이대로 수정을 하고 제4조는 공동브랜드 사용 신청 대상자는 "시에"를 "전주시에" 이 부분으로만 수정하면 되겠네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이성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추가적으로 하나······.
그러면 이렇게 했을 때 농업인들에게 예산이 많이 소요될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산은 지금 하는 지원 사업이 있기 때문에 추가로 들어가는 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용 추계에 내용을 안 넣었다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전윤미
아까 과장님께서 지금 지급되는 내용이라고 하셨잖아요. 그게 어떤 내용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우수 농산물 포장재 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출하 수수료는 지금 조공이나 납품하는 법인 단체를 통해서 하고 있는 농가들한테, 전주시민들한테는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공동브랜드를 사용함에 있어서 추가로 들어가는 사업 지원은 별도로 없다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전윤미
없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지금 지원한 데도 전주시 농가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현재 지원하는 사업은 아까 포장재라든가 출하 수수료 이런 것들은 전주시 농가들에게만 시비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 전윤미
지원하는 금액이 대략 얼마 정도 됐어요, 작년 기준?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현재 조공에서 출하 수수료 납품 예산 3억 원 정도 인건비, 물류비 그런 것은 지원해 주는데 브랜드 만든다고 해서 별도로 추가되는 비용은 없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올해 문화경제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애써 주셔 가지고 브랜드가 나와 있습니다. 한번 보시고 더 지적해 주실 수 있으면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앞에 있는 디자인 있으시잖아요. 그러면 상품에다가 이 디자인을 같이 쓰시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맞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그거에 따른 예산도 들어가는 것 아닌가요? 기존에는 없다가 박스에 이게 새겨지는 거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아니요, 지금 조공을 통해서 박스는 제작을 해서 한옥토라고 쓰고 있잖아요. 다만 이 디자인만······.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브랜드 홍보비는 앞으로 위원님들,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전윤미
알겠습니다. 새로 디자인 바뀌었으니까 홍보는 좀 해야죠.
○박혜숙 위원
홍보비는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송영진 위원님, 딸기 재배 현장 방문 갔다가 전환해 달라 해 가지고 만들어진 거잖아요?
○박혜숙 위원
없어 가지고 제안을 했었지 않아요?
○송영진 위원
조공에서 진작에 만들었어요. 한옥토라는 것에서 한옥애뜰로 만들었는데······.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영진 위원
과장님, 이 디자인 조공에서 만들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이 디자인, 뭐라고 해야 하죠. 상표 등록······.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특허······.
○송영진 위원
소유권은 전주시가 갖고 있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지금 농산물 공동브랜드 상품 소유권은 전주시입니다. 이미 상표 등록도 되어 있습니다.
○송영진 위원
그러면 브랜드 개발에 예산이 소요가 됐고 이걸로 포장 디자인했을 때 예산이 들어갈 것 아니에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제작은 디자인사에서 해요, 아니면 제작사 따로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제작은 따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송영진 위원
그것도 조공이 선정할 것 아니에요. 우리가 예산 주면 조공에서 자기네들이 할 거 아니에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되도록 전주시 내에 있는 기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세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병익 위원
전주시 BI 관련돼서 혹시 전주시에서 만든 BI들 중에 특허 등록한 것들이 있나요? 로고 관련해서든 디자인이 됐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우리 농산물 관련해서 말씀이시죠?
○장병익 위원
농산물이 됐든 전주시 관련되어 있는 상품이 됐든 캐릭터가 됐든 디자인이 됐든······.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지금 이 부분은 특허가 출원되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예.
○장병익 위원
알겠습니다. 잘하셨네요. 요즘 특허 때문에 문제 발생이 커 가지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그래서 늦어졌습니다. 한 1년 정도 걸려서······.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회의 심도 있는 의견 집약을 위해 정회를 한 후에 간담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3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윤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간담회를 통하여 집약된 내용을 보고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간담회 결과 좌석에 배부된 유인물의 내용대로 수정하기로 위원회의 의견이 집약되었습니다. 자세한 수정 사항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안에 대하여 위원회에서 집약된 수정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1?>
○위원장 전윤미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양 구청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양 구청장님으로부터 인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삼 완산구청장께서는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산구청장 김용삼
안녕하십니까?
완산구청장 김용삼입니다.
먼저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완산구청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숙자 여성가족과장입니다.
배석진 산업교통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문화경제위원회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상반기 완산구에서는 적극 행정, 공감 복지, 시민 안전, 생태 환경, 상생 경제라는 5대 구정 운영 방향을 바탕으로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행정력을 집중하였으며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소상공인 지원에 주력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업무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하반기에도 주요 현안과 사업들이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적극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 말씀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은 추후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토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완산구가 전주시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윤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김종성 덕진구청장께서는 인사 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구청장 김종성
안녕하십니까?
덕진구청장 김종성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덕진구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고미숙 여성가족과장입니다.
김성군 산업교통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의 덕진 구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 상반기 우리 덕진구는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고 상생 공동체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시민 생활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지원에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번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더욱더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전주시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장마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차고 알찬 의정활동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윤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께 당부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진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송영진 위원
제가 양 구청장님께 기회가 될 때마다 여러 번 말씀드린 내용인데요. 산업교통과 소관 업무 중에 불법 노상 적치물 있죠?
○완산구청장 김용삼
예, 있습니다.
○완산구청장 김용삼
예, 있습니다.
○덕진구청장 김종성
예.
○송영진 위원
노상 적치물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광고 풍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인도에 에어로 해 가지고 전깃줄로 이어져 있는데 단속 권한이 건설과 광고물팀이다, 어떤 곳은 산업교통과다 이렇게 구분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렇나요?
○완산구청장 김용삼
일반적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구청에서 단속을 많이 합니다, 점검도 많이 하고.
○송영진 위원
그런데 전혀 개선되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만성동 같은 사례는 여성분이 휴대폰 가게 노상 적치물 광고 에어 풍선 있잖아요. 그게 전깃줄에 걸려서 이빨이 부러졌어요. 그런데도 제가 보니까 그 후에도 조치가 안 되어 있고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많은데 괜히 그것이 어떻게 보면 도로의 장애물이 되어 있고······.
특히 신도시 효천, 에코, 혁신 이런 데 보도가 넓잖아요. 버젓이 광고 간판 다는 8t, 5t 회사 트럭들이, 크레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작업을 하면서 보도블록들이 다 망가지고 있어요. 그것도 안전 요원도 없이······.
최근에도 제가 사진도 있는데 그런 크레인들이, 만약에 부득이하게 작업을 한다면 구청에 신고하고 사람이 없는 새벽 시간대에 해야지. 등하교 시간에······.
그런데 전혀 제지하거나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행하기도 굉장히 힘들고 차량들이 볼라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도에 다반사로 올라와서 작업하는 이런 행위들은 단속할 수가 없나요? 불법 주정차 아니에요?
○완산구청장 김용삼
지금 중기 덤프트럭이나 그다음에 굴착기 같은 경우는 도로 주변에다 무단 주정차를 해서 완산구에서 단속을 몇 번 해서 과태료도 부과한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완산구에서 발견하지 못했는데 완산구 관내 전수 조사를 한번 할게요.
○송영진 위원
그래서 양 구청 공히, 제가 서너 번 더 이야기했거든요. 혹시 칠팔구 월까지 계도하는 계도 건수, 적발 건수를 다음에 10월 업무보고 할 때 꼭 저한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 보도로 그렇게 하다 보니까 보도가 다 눌려 가지고 평탄 불량이 생겨서 보행자 사고가 나고 그러는데 "계도하고 하십시오." 몇 번 말했는데 지금 전혀 개선되지 않고 그냥 보란 듯이 3시, 4시에도 그런 차량들 흔히 보이시죠, 청장님들 보실 때? 이건 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마지막 한말씀 더 드릴게요. 최근에 분양 아파트 관련된 조직적인 불법 플래카드, 재개발 지구 코오롱 하늘채라든지 제가 건축과한테 이야기해서 과태료 2700만 원 부과했는데 완산구청이 덕진구청에 비해서 부과율이 매우 떨어지는 것 같아요. 맞죠?
○완산구청장 김용삼
예.
○송영진 위원
저는 덕진구청에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완산구청장 김용삼
제가 그거는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송영진 위원
그래서 여러 군데 지금 재개발 아파트들이 하고, 이게 제가 볼 때는 그냥 행정을 대놓고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사거리에다가 20장, 30장씩 다는 것을 가만히 놔둬요.
구청에서 특히 주말에, 지금 옥외광고물협회에다가 비용 들이고 있죠? 주말에 단속도 좀 하셔 가지고 거리가 깨끗하고 안전히 보행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덕진구청장 김종성
알겠습니다.
○완산구청장 김용삼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부탁 말씀 드릴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청장님, 지금이 장마인가요? 장마가 왔었는데······.
○완산구청장 김용삼
19일까지······.
○완산구청장 김용삼
지금 전라북도가 한 150mm당 비가 계속 온다고······.
○위원장 전윤미
예, 오늘도 사실은 갑자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요즘에는 비가 오면 스콜성으로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대가 낮거나, 아까 제가 김용삼 구청장님께도 민원을 넣긴 했는데 저도 아까 낮에 보니까 너무 심하게 오니까 갑자기 물이 불어나 가지고 굉장히 위험한 상황까지 가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 19일까지 장마가 지속될 것 같으면 제가 봤을 때는 양 구청에서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완산구청장 김용삼
제가 민방위복을 입고 온 이유는 시장님하고 현장 행정, 빗물받이 막힌 부분이 있어서 단가 계약된 업체로 한해서 우리가 준설을 했었어요. 우리가 동에다가 공문을 보냈어요. 통장 중심으로 해서 우수받이, 빗물받이가 막힘 현상이 있다, 낙엽이나 막힘 현상이 있으면 그것을 간단히 치울 수 있으면 치우고 안 되는 경우는 단가 계약된 업체가 있으니까 건설과한테, 그것은 건설과에서 하니까 건설과 하수도관리팀에 주면 바로 우리가 가서 업체로 준설하겠다. 그래서 오늘 1시 40분에 준설했거든요. 준설하는 장면을 시장님하고 현장 행정을 했는데 그런 시스템으로 빗물받이, 우수받이는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완산구에 우수받이가 2만 6000개가 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한 번에 많이 오면 넘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공무직들이 있으니까 위원장님 말씀한 내용을 참고로 해서 더욱더 치밀하게 점검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사실 저도 민원이 있어서 빗물받이를 여러 개 하긴 했었거든요. 그런데 비가 왔을 때는 그게 거의 효과가 없더라고요.
○완산구청장 김용삼
한 번에 많이 오니까 그런 현상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만 6000개를 떠나서 지금 전수 조사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비 많이 오면 넘칩니다. 그럴 때는 즉시 현장 가서 준설을 할 수 있으면 기계를 대고 준설하고 그런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지만.
○위원장 전윤미
조금 더 면밀하게 하셔 가지고 비 올 때 말고라도 평상시에도 꾸준히 지대 낮은 곳들은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완산구청장 김용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두 분 청장님은 현안 업무 처리로 퇴청하셨으면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청장님께서는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양 구청 선임 과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완산구 정숙자 여성가족과 과장부터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산구여성가족과장 정숙자
안녕하십니까?
완산구 여성가족과장 정숙자입니다.
○완산구여성가족과장 정숙자
평소 시민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문화도시 전주를 위해 애쓰시는 전윤미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성국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럼 문화경제위원회 완산구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배부해 드린 책자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완산구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윤미
이어서 덕진구 고미숙 여성가족과장께서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진구여성가족과장 고미숙
안녕하십니까?
덕진구 여성가족과장 고미숙입니다.
저희 덕진구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업무에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는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덕진구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을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덕진구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윤미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 구청 구분 없이 여성가족과, 산업교통과 업무를 일괄하여 질의하고 답변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혜숙 위원
덕진구에 보면 담배 소매인 지정해서 자동판매기가 있는데 거기는 어디에 있어요?
○덕진구산업교통과장 김성군
자동판매기 말씀하시는 건가요?
○덕진구산업교통과장 김성군
자동판매기는 1개소가 있는데요. 팔복동 휴비스 공장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1개소가 지금 휴비스에 있는 거예요?
○덕진구산업교통과장 김성군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승우 위원
질의는 아니고 부탁을 좀 드리고 싶은데요. 전통시장 장보기 및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활성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통시장도 있지만 최근에 어쨌든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거 아세요, 혹시 골목형 상점가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나 봐요. 여성가족과 소관이 아니라서······.
어쨌든 저희 완산구에도 그렇고 저희 지역구에도 그렇고, 저희 지역구만 해도 올해 초에 두 군데가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이 됐거든요. 그런데 많은 시민들이 잘 몰라요, 여기가 골목형 상점가가 지정됐는지 어쨌는지. 현재 홍보가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골목형 상점가에서도 온누리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요. 그거는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어쨌든 온누리 상품권이 제가 얘기 듣기로는 국가에서 세운 전체 예산 대비해서 실제로 사용되는 게 굉장히 적은 예산이라고 얘기를 듣고 있어요. 그래서 전통시장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최근에 전주시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많이 지정하고 있는데 골목형 상점가를 구청에서든 시청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골목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홍보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홍보 현수막을 상인회에서 걸기는 하거든요. 저도 걸긴 했는데 제가 걸면 불법이라고 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행정 차원에서 여기가 골목형 상점가라고 알리고 온누리 상품권을 좀 더 활성화해서 적극적으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이런 역할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느 부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산업교통과에서 하나요?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배석진
최대한 홍보할 수 있는 방향들을 저희도 심도 있게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한승우 위원
여기 써 있길래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어느 부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래서······.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배석진
산업교통과 맞습니다.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배석진
예.
○한승우 위원
어쨌든 구청에서도 관심을 가져주고 홍보를 많이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완산구산업교통과장 배석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보순 위원
지역 공동체 사업으로 다문화 외국 문화 전도사 지원 사업이 1회에 6명만 있는데 이거는 덕진구에 있고 완산구에는 그마저도 없어요. 우리 전주시에 다문화 외국인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 이 사업이 어떤 내용이고 좀 확장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립니다. 산업지원팀이에요?
○덕진구산업교통과장 김성군
지역 공동체 사업으로 저희 산업교통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여성가족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덕진구여성가족과장 고미숙
그 사업은 지금 여성가족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지금 외국인 중에서 우리나라 언어도 가능하신 분들로 해 가지고 저희가 모집을 해서 지역아동센터에 가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작년에는 여덟 분씩 했었는데 이번에 예산이 적어서 여섯 분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상하반기로 하고 있는데 베트남, 중국, 몽골 이렇게 다국적으로 오셔서 지역아동센터 방문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1회라고 했는데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이렇게 진행하는 거예요? 아니면······.
○덕진구여성가족과장 고미숙
상반기, 하반기 하는데 한 번에 3개월 정도 그렇게, 예산은 산업교통과에서 지역 일자리 예산으로 하고 모집은 저희가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1명이 상반기에 한 번 할 때 3개월 한다는 뜻인가요?
○덕진구여성가족과장 고미숙
그렇죠.
○덕진구여성가족과장 고미숙
예.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양 구청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양 구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자분들은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강세권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금년도 주요 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입니다.
항상 전주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들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고민하시며 전주 농업, 농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문화경제위원회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문성 농식품산업과장입니다.
유은례 농업정책과장입니다.
방정희 농업기술과장입니다.
장진영 동물정책과장입니다.
이어서 배부해 드린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중심으로 금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농업기술센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윤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과 직제순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농식품산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먼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보시면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사업 있잖아요. 2개소인데 어디 어디예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전북대학교하고 기전대학교입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기전대학교.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이게 올해 지정된 건가요? 올해는 여기 2개 하고 내년에 또 바꾸나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지금 농수산대학교 같은 경우는 하고는 있는데 전액 국비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그리고 다른 학교는 이미 외주 업체라든가 학교의 복지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이 추가적으로 진행되진 않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2개 학교만 그런 복지 제도가 없어서 2개만 하는 거예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대학교만 합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이 2개 학교에 1년에 예산이 얼마씩이나 돼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4500만 원 지원되고 있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합쳐서 전체적으로 4500만 원이고요. 지금 전체 1식의 단가가 5000원인데 교육부에서 2000원을 부담을 하고 전주시가 1000원을 부담하고 그다음에 대학생들이 1000원으로 아침 식사를 하는 이런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국비는 직접 지원이 되어지고 저희는 4500만 원 시비를 교육부로 지원을 하게 되면 학교로 분배를 하게 됩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다른 대학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농수산대학교는 국비 전액······.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전주교육대학교 같은 경우는 이용 학생 수가 적고 외주 업체가 이미 운영을 하고 있어서 이 사업을 진행을 않겠다고 신청을 안 했고요. 그다음에 예수대학교 또한 총학생 수가 464명인데 아침밥을 하더라도 이용자가 별로 없으니 안 하겠다 이런 내용이었고 비전대학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체 학생 복지 사업으로 이미 진행을 하고 있어서 이게 중복 사업이기 때문에 안 하겠다 이런 내용으로 신청을 안 해서 지금 2개 학교만 진행되고 있고 농수산대학교 같은 경우는 전액 국비로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위원장 전윤미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변동은 별로 없겠네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일단 학교 상황에 따라서 변동은 있을 수는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혜숙 위원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 이게 신청하는 학교가 많아서 선정하고 그러지는 않는 거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일단 교육부가 주축이 되어지고 아시는 바와 같이 학생들의 아침 식사를 제공해서 건강을 챙기기 위한 부분이라 어찌 됐든 신청만 되어지면 국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확보해서 충분히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런저런 사유로 신청이 안 되어지고 있는 부분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혜숙 위원
제가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지금 전북대가 타지에서 오는 학생들이 많고 전주에서 거주하는 학생들은 몇 명 안 된다고 그래요. 그게 사실인지 그런 건 파악 안 해 보셨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파악은 할 수 없는데 저도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그래서 전북대에서 전주시하고 서로 소통할 필요가 없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신다고 하는데······.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그건 아니고요. 지금 여러 가지 연구 사업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저희 농업기술센터와 진행하는 글로컬 대학 30이라든가 이런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소통이 되어지고 있고요.
아시는 바와 같이 지역에 있는 대학교, 연구 그다음에 행정 기관 이런 것들이 네트워크가 충분히 소통이 잘되어지면서 상생 발전하려고 하는 이런 모습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박혜숙 위원
학술적인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같이 소통을 하고 있다는 거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박혜숙 위원
그러면 천만다행인데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아서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제가 한번 짚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잘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혜숙 위원
한번 보셔봐요. 왜냐하면 전주 학생들이 몇 명 안 된다 이런 식으로 말씀들을 하고 계신가 봐요. 그래서 전주시하고는 별개로 생각하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우리들도 뭔가 대책을 세워서 전북대하고 소통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더 깊이 고민을 해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그런데 전주시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이 적은 게 전북대뿐만이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로 알고 있고요. 오히려 다른 학생들이 전주로 와서 생활하고 경제 활동을 해 주고 하는 것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박혜숙 위원
저도 그 생각은 해요. 왜냐하면 거주하는 학생들은 엄마가 밥을 해서 먹여서 보낼 수도 있지만 타지에서 오는 학생들은 대부분 아침을 굶고 가잖아요. 그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긴 한데 학교에서 생각하는 부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신다면 그거에 대한 또 다른 대안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식품산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
2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 이거는 제가 국장님한테 예결위 때 한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농업인 신문 내년에 어떻게 하실 건지······.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한번 저희가 실태 조사를······.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죄송한데 제가 지금 이쪽 부서로 옮기긴 했지만 그것을 진행하고 와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상임위의 지적이 있었고 그래서 전체적인 구독자에 대한 수요 조사를 지금 현재 일차적으로 마친 상태고요.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수요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형평성을 위해서 그동안 구독하지 않았던 농민들을 대상으로 지금 현재 2차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혹시라도 보고 싶지는 않은데 신청하시는 이런 가수요들이 생길지 몰라서 저희가 기본적으로는 1차 수요 조사에서 20% 정도는 감하고 일단은 올해는 진행을 하려고, 만일 수요가 들어오더라도 선정해서 20% 정도는 줄일 생각이고요. 내년도에 가서는 이런 부분들을 점차적으로 줄여 나가서 궁극적으로는 꼭 필요하신 분들이 정보지를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장병익 위원
제가 질의한 의도는 아실 건데 저는 농업인들한테 보지 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중복되는 신문 확대는 더 이상 안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장병익 위원
혹시 여성 농업인 실태 파악이 되나요? 전주시가 여성 농업인이 현재 몇 명 정도 있는지 실태가 파악되고 계신가요,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잠시만요.
○장병익 위원
제가 질의를 왜 드리냐면 여기 여성 농업인 관련된 사업들이 몇 가지가 존재하는데 실제 전주시 여성 농업인의 실태를 파악하고 계신 건지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그것도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숫자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여성 농업인의 숫자는 정확히 데이터화되어 있고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지금 여성 농업인이 9324명으로 파악······.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9324명입니다.
○장병익 위원
9324명이요? 여성 농업인이라고 하는 것들의 기준을 어떻게 잡나요, 보통?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면 농업인이라고 볼 수 있고요.
○장병익 위원
그냥 농사에 종사만 하시면 농업인이라고 하시는 건가요?
그런데 농사 형태가 다양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그냥 농사를 지으면 여성 농업인이라고 하는 건지······.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농사를 지으면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에 등록이 되어지는 농업인들을 저희가 통계로 잡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여성 농업인의 특수성은 아시다시피 남성 농업인들에 비해서 여러 가지 질환들도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최초로 국가가 여성 특수 건강검진을 실시하게 된 거고요. 그다음에 여성 농업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편의 장비 지원이 있습니다. 이거는 여성 농업인들이 농작업을 하면서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소형 농기계를 지원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여성 농업인들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이거 실태 조사 있으면 데이터 좀 주시겠습니까, 여성분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리고 15페이지, 여기 보시면 인터넷 판매 촉진 활성화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지금 10개소 4500 정도로 적혀 있는데 10개소가 어디 어디를 얘기하는지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지금 저희가 9개소로 되어 있긴 한데요.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업체도 해당이 되고 전북생생장터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우체국 판매분도 해당이 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타 업체 G마켓이나 SSG닷컴, 11번가 등에서 판매를 하게 되면 택배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장병익 위원
전주시는 농수산물 관련되어 있는 판매 사이트가 없나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전주시에는 없고요. 전북생생장터라고 입점을 신청해서 거기에서 해당되는 분하고 우체국 판매분하고 해당이 됩니다.
○장병익 위원
제가 질의를 드린 이유는 우리 전주푸드마켓 있죠? 여기에 전주푸드마켓 포함돼요, 안 돼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이쪽으로는 별도로 내지 않고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해당이 안 됩니다.
○장병익 위원
그런데 왜 활용 안 하세요? 만들어 놓고······.
그리고 없다고 얘기하시면 어떡해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전주푸드마켓 쪽은 전주푸드에서 출하되는 농산물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마케팅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장병익 위원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거를 왜 말씀드리냐면 활성화를 시켜야 되고 우리가 그 목적을 활용하지만 알고 계시는 것처럼, 제가 이따 전주푸드 오면 질의를 다시 드릴 텐데 활성화가 안 되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이 기능을 만들었으면 좀 더 업데이트를 시켜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지금 그 부분을 활성화시키는 게 과제인 건 공감하고요. 그리고 다른 인터넷 매체들을 활용하는 부분들은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이미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플랫폼을 이용하신다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아니, 그거에 대해서 반대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 것도 가지고 있는 게 하나 있으니까 그것도 활용을 하자는 뜻입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보순 위원
16쪽 보면 화훼에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원예 산업 발전 실무 위원회 추진도 있고 그러는데 제가 장례식장 이런 데 가서 보면 화환이죠? 화환에 보면 생화로만 되어 있지 않고 조화도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계시며 그거를 전체 생화로만 할 수 없는지, 그런 규제는 없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저희는 생산해서 도매로만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소매 부분은 저희가 강제하거나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보순 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환경 문제라든가 화훼 농가들을 위해서는 그런 부분들이 생화로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윤미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혜숙 위원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농수산시장에 가공 회사가 5월 말경엔가 접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잘 안 들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박혜숙 위원
농수산시장에 가공하는 회사가 5월 말에 접었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수협 자회사가 거기에서 가공실로 활용하다가 접었습니다.
○박혜숙 위원
그랬는데 거기에 지금 우리가 23억인가를 들여서 작년인가 저장고를 설치해 줬잖아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박혜숙 위원
그 저장고는 지금 어떻게 활용하고 있어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거기하고는 무관하다고 보시면 되고요. 수협 동과 수산 동이 있는데 지금 수산 동에 가스 누출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창고를 저희가 개보수해서 거기를 마련한 거고요. 지금 수산물 작업실 같은 경우는 수협 자회사가 납품용으로 새우 가공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 가지고 바로 납품을 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창고하고는 별개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창고는 이미 수산 동에서 다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저장고는 이미 그때 그 사람들을 활용하기 위해서 설치를······.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그분들도 활용은 하지만 어찌 됐든 신선도라든가 이런 것들을 위해서 가공식품을 바로바로 납품하는 구조로 그렇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박혜숙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그분들이 그때 필요해서 우리 전주시에서 23억을 들여서 준비를 해 줬어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아니요, 그분들이 필요해서 그런 건 아니었고요.
○박혜숙 위원
그분들이 사용하고 있었다고 하던데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아니요, 그분들은 수산 동에서 이미 철수하지 않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이 활용을 하고 있었던 거고요. 위원님이 알고 계신 수협 자회사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러니까 수협 자회사는 납품량이 줄어들다 보니까 자기들 내부의 통폐합이 이루어져 가지고 그 기능이 제가 알기로는 인천으로 갔습니다. 인천으로 가서 통폐합이 이루어졌을 뿐이지, 그때 가스 누출 사고로 저온 저장고를 만들었던 부분들은 지금 수협 동에서 다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대로 활용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박혜숙 위원
그러면 생선 판매하시고 하시는 도매인들도 거기를 활용하고 그럴 수 있나요?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어떤 거요?
○박혜숙 위원
저장고 활용을 하는 게 가능한지······.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그럼요, 그분들이 활용하고 계십니다.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박혜숙 위원
거기에 통보가 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아니요, 기존에 활용을 했고 그거에 이제 가스 누수를······.
○박혜숙 위원
그동안 그분들은 활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생선 판매했던 분들은 그 저장고를 사용하지 않았던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제가 말씀드릴게요. 위원님이 알고 계신 20억 정도의 예산 투입해서······.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했다는 것은 그게 아닌 것 같고요. 그거는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이 돼서 제가 알기로 도하고 시하고 재난 기금을 활용해서 20억 확보해서 교체 공사를······.
○박혜숙 위원
그거는 저장고 설치했던 그 앞에 했던 예산이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냉동 창고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박혜숙 위원
그랬나? 저장고를 그때 23억을 들여서 구입을 했는지 설치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23억이나 되는 저장고 설치를 해 놓고 가공식품 회사는 인천으로 통폐합해서 갔어요. 그리고 직원들도 지금 없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저장고를 생선을 판매하시는 도매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지 아니면 지금 묶어두고 있는 것인지 그게 궁금해서 여쭤본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 활용하고 있었는데······.
○박혜숙 위원
기존에는 활용을 안 했다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그래요? 그게 암모니아 가스 누출로 인해서 작년에······.
○박혜숙 위원
포함되어 가지고 23억이었다는 거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그렇습니다.
○박혜숙 위원
거기에 관심 좀 가지셔서 활용 방안을 생각하셔요. 왜냐하면 누구는 쓰고 누구는 안 쓰고 그런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 것이고 또 생선 판매하는 환경이 굉장히 미약해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될 텐데 지금 당장에 농수산시장이 몇 년 전부터 계속 이전한다라고 했지만 그거는 아직 상상에 불과한 것이고······.
그래서 환경의 문제가 있고 더군다나 싱싱한 생선이 판매가 돼야 손님들도 오고 할 텐데 줄어들고 있고 대형마트는 생겨서 덤핑으로 팔아 버리고 하니까 접고 싶다는 말씀들을 굉장히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환경 개선에 관심을 좀 가져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다시 한번 현황 파악을 해 보고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혜숙 위원
그래요.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유정 위원
여기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요. 저희가 상반기에 전시형 스마트팜 행사를 두 차례 진행했는데 하반기 축제 때도 논의를 해서 할 예정으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아직 추가적으로 확정된 건 없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아마 상반기 때는 저희가 정원박람회하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이팝나무 축제 때 했고요. 저희가 금후 계획으로는 앞으로 시에서 큰 행사가 아마 독서대전하고 드론 월드컵 축제, 비빔밥 축제 등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가 전체적으로 공문을 보내서 이런 스마트팜을 구축해서 시범적으로 하니 활용해 달라고 한다거나 저희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의회랑 협의해서 해 보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비빔밥 축제 같은 경우에는 식재료 연계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테마에 맞는 축제에서는 조금 더 활용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신유정 위원
어쨌든 저희가 어떤 형태의 스마트팜을 활성화할지는 아직 정립이 안 됐지만 시민들이랑 관광객에게 도농복합도시 전주의 이미지를 알리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추가적인 예산적인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 기획되고 있는 행사들의 사업 부서 예산에 혹시 같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이거를 적극적으로 파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알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다음에 아까 저희 공동브랜드 조례 통과됐는데 제가 예전에 24년도에 말씀드렸던 부분이 하나 있어요. 저희가 농산물 캐릭터가 3개가 있는데 이 친구들을 활용해서 브랜드 론칭을 할 때 효과를 극대화하면 좋겠다라고 한 게 있는데 혹시 지금 기획되고 있는 게 있을까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신유정 위원
연계되고 있는 게 혹시 있을까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자료에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는 제가 봤거든요. 아직은 없으니까 저희가 앞으로, 조례는 이제 제정이 되지만 해야 될 금후 계획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그것까지 활용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러면 아까 샘플로 보여 주신 포장재는 대략 배포가 언제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배가 출하될 때 할 계획인데요. 아시다시피 지금 한옥토 포장재가 남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당분간은 그놈이랑 같이 병행해서 쓰다가 배 출하 기간에 맞춰서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예전에 제가 들었을 때는 대형마트 납품되는 곳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거기에서는 어쨌든 이용하는 이용자가 많으니까 판촉 행사를 자주 하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신유정 위원
이때 저희 시랑 공식적으로 연계를 해서 저희가 전시형 컨테이너 스마트팜 행사 때 보여준 것처럼 캐릭터를 한켠에 놓고 그 정도의 행사라도 연계를 했으면 좋겠거든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한번 검토해서 해 보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검토하고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위원장 전윤미
한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승우 위원
관정과 관련해서요. 현재 대형 관정이 83개소 있는데 완산에 29개, 덕진에 54개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대형 관정의 소유가 누구한테 있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한승우 위원
대형 관정의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대형 관정은 전주시입니다.
○한승우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각 농가나 민간에서 가지고 있는 관정들도 있을 것 같은데······.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그거는 소형 관정입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한승우 위원
최근에 많이 가물었잖아요. 어제부터 비가 오고 있지만 그동안 계속 가물어 가지고 특히 복숭아 농사짓는 분들이 물이 부족해서 복숭아가 제대로 크지 못했다 이런 민원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관정을 추가로 설치해 주거나 크기를 키워줬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이 있던데 혹시 지금 관정 설치에 대한 지원 사업들이 있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저희가 올해 25년도에 소형 관정이 한 26공 정도 되고 중형이 한 13공 정도 되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너무 가물다 보니까 관정을 줘도 실은 물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포기하는 농가가 있으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원하는 농가가 있으면 추가로 대체 신청을 받아서 지원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한승우 위원
그러니까 올해 스물 몇 개 지원 사업이 있다는 건가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한승우 위원
지원 사업이 있는데 혹시 포기하는 농가가 있으면 돌려서 원하는 분에게 지원할 수 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지금 벼 관정만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과수 농가······.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그거는 별도로 따로 있다고 하니까요.
○한승우 위원
그래요? 지금 관정은 벼에 해당되는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지금 과수 농가의 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이라고 과수 농가에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저희가 25년도에는 10농가에 한 2.2ha 정도 해서 관정뿐만 아니라 관수, 관비, 방풍망 이런 설치 등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올해 거는 작년 11월에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2월에 선정이 됐고 아마 원하시는 과수 농가가 올해도 11월 정도 신청을 받아서 수요 조사하면 내년에 사업을 하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맞습니다.
○한승우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대형 관정이 83개소 있는데 그러면 대형 관정은 주로 벼농사용 대형 관정인가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원예농도······.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한승우 위원
그러면 대형 관정 현황을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알겠습니다.
○한승우 위원
그리고 이거는 제안이긴 한데 17페이지에 신재생 에너지 시설 관련돼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설치하는 지원 사업들이 얼마나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잠시만요.
○한승우 위원
예를 들어서 영농형 태양광이라든가 영농형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있나요?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저희가 신재생 에너지 시설 지원 사업의 지원 내용에는 지열 냉난방 시설하고 폐열재 이용 시설, 공기열 냉난방 시설, 목재 펠릿 난방기 이렇게 신규 설치하고 있습니다.
○한승우 위원
지난번에 지열 관련된 시설은 보고를 들었던 것 같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한승우 위원
어쨌든 최근에 재생 에너지 기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과거처럼 버섯 농사, 버섯형, 영농형 태양광 이런 걸 설치를 했었는데 실제적으로 편법이 많았었잖아요. 그래서 버섯 농사 안 짓고 창고처럼 지어 놓고 태양광 사업만 하는 이런 경우가 많았었는데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바람직한 현상은 아닌 것 같거든요, 농업기술센터 측면에서 보면. 또 농업을 활성화하는 측면에서는 제가 봤을 때 그렇게 편법으로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서 만약에 그런 지원 사업들이 있으면 지양해야 될 것 같고······.
○농업정책과장 유은례
예.
○한승우 위원
더불어서 최근에 기술이 많이 발달하면서 농사도 지으면서 재생 에너지 생산도 할 수 있는 이런 시설들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농가 소득을 높이는 차원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보고 시범적으로 한번 적용을 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 어떠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예, 좋은 의견입니다. 반영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기술과장님께서 한번······.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일단은 태양광······.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태양광 관련해서는 농업하고 연계해서 하는 부분들이 타 지자체에서는 시범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자체에 한번 벤치마킹 가서 보고요. 저희 지역에서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부분으로 하면 좋을 것인지 검토한 후에 따로 위원님께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한승우 위원
다른 지역에 견학 갈 때 같이 가셔도 좋을 것 같긴 합니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농업정책과?
없으시면 진행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농업기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영진 위원
과장님, 방제 관련해서 질의할게요. 작년에 벼멸구 피해가 우리 관내에 있었나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전체적으로 저희 전라북도에 피해는 많았는데 다행히 저희 지역은 방제를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서 멸구 피해가 타 지역에 비해서 적게 나온 편입니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송영진 위원
타이밍이, 아니, 지금 예찰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지금 저희가 예찰은 하고 있는데요. 현재 정읍하고 김제 쪽에서 멸구가 발견이 됐고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는 7월 말에 1차 방제를 들어가려고 했는데 멸구가 예찰이 돼서 이번 주 중으로 해서 공동 방제 시기를 앞당겼어요. 그런데 지금 비가 와 가지고 저희가 방제를 못 하고 있고요. 비가 개는 사이사이를 이용해서 방제를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영진 위원
원래는 7월 하순 정도가 방제 적기죠?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송영진 위원
그런데 지금 다른 지역에서 일부 발견이 됐다, 그러면 1년에 몇 번 정도가 제일 좋은 거예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3차 방제까지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병해충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고 또 시기도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의견은 3차에서 1회를 추가해서 4차 방제까지 해 주는 거를······.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송영진 위원
그런데 방제의 횟수도 중요하지만 방제를 해 가지고 그 약제가 잎에만 묻는 게 아니라 볏대까지 내려가게 하려면 양이 충분해야 될 것 같아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그렇죠.
○송영진 위원
그래야 볏대 밑에서 자라는 멸구까지 소멸이 돼야 피해가 없지. 이게 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것 아니에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중국 남부에서 날아와 가지고 벌써 이상 기온이 생기니까 이미 지금 정읍이나 이런 데에서 포착이 됐잖아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작년에 호퍼번(hopper burn) 상태 그런 상태는 발견이 됐어요? 벼가 눕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 지역은 없었고요.
○송영진 위원
그걸 보고 호퍼번이라고 그러나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임실, 순창 지역에서 굉장히 많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송영진 위원
그렇게 누렇게 돼 가지고 벼가 누워버리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그런 게 다행히 없었다. 그리고 현재 세 번 정도 하고 있는데 한 번 정도가 더 필요하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송영진 위원
그 예산은 지금 세워져 있어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예산을 아직 반영 못 했고요. 추경에 그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했는데 확보를 못 한 상황입니다.
○송영진 위원
그래요. 제 기억으로는 작년에 임실이나 다른 지역들은 재난 지역을 선포할 정도로, 농림부장관이 내려와서 현장을 볼 정도로 심각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추경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부서에 이야기를 해서······.
실제로 작년 같은 때가 모범 사례잖아요, 저희가 타이밍을 잘 맞춰서 방제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현장을 돌아다녀 봐도 방제의 횟수도 중요하지만 한 번 방제를 할 때 드론이 저공으로 잘 날아가서 프로펠러 힘을 이용해서 밑으로 쏘아주게 해 줘야만······.
그러면 약제량은 더 들어가더라도 볏대까지 침투가 돼야 이게 소멸될 것 같아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알겠습니다.
○송영진 위원
그래서 예찰을 잘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약제는 번갈아 가면서 써요, 아니면 계속 그 약제만 써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번갈아서 씁니다, 약제를.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약제도 번갈아 가지고 올해는 이 약제 썼으면 내년에는 이렇게 써야 저항성이 없죠.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맞습니다.
○송영진 위원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니까 예산 확보를 좀 더 하든지 아니면 기획예산과에 이야기해서 예비비라도 요청을 해서 벼멸구 피해가 없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보순 위원
28쪽 보면 치유 농업 프로그램 운영 과정이 나와 있어요. 늘봄학교하고 장애인 및 보호자 우울 개선, 중장년층 우울 개선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치유 농업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해 주는 프로그램이잖아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이보순 위원
물론 늘봄학교에 하는 것도 중요한데 5개교에 85명만 하면 한정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쪽으로 많이 몰려 있는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 있는 곳, 대안학교 같은 곳 그다음에 어려운 가정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 또 청소년들에게 그 기회를 줄 수 있는 공문을 보내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늘봄학교 같은 경우에는 사업 자체가 대상이 초등학교로 지정이 돼서 저희 관내 5개 학교를 선정해서 진행한 부분이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학교 부적응 아이들 대상으로 해서 작년에 저희가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하고 했을 때 효과도 봤고 하는데 내년에는 그쪽 프로그램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비 확대해서 연계해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병익 위원
23페이지 전문 농업인 육성 이거 교육은 어떻게 해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저희 과에서 교육을 진행하는 거는 농업인 대상으로 하는 교육하고 도시민 대상 교육으로 나누어지고 있고요. 농업인 대상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연말에 다 수요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교육 과정을 운영하려고 하는데 어떤 부분으로 했으면 좋겠냐고 농업인들 통해서 수요 조사한 부분을 가지고 연말에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합니다.
그렇게 해서 일반적인 부분, 귀농이나 신규 농업인 대상으로는 기초적인 부분으로 들어가고요. 지역 전문 농업인 대상으로는 전문적인 재배 기술을 현장 전문가들 초청해 가지고 현장에서 진행하는 부분들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민 같은 경우에는 아까 신규 농업인이나 그다음에 도시 농업 관련한 그런 프로그램들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제가 궁금한 거는 교육을 하시는 분들이 누가 오시는지가 궁금해서······.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전문 농업인 대상으로 교육을 할 경우에는 현장에서 직접 농사를 짓는 현장 경험이 있는 분들을 강사로 많이 쓰고요. 그리고 이론이 필요한 교육들이 있습니다. 토양이나 이런 부분들은 이론이 필요해서 그런 부분들은 농촌진흥청의 박사님들을 저희가 초빙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농수산대학을 희망하시는 청년 농업인들이 있으신가요, 가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 지역에도 농수산대학을 지금 다니고 있거나 졸업을 한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러니까 희망하시는, 청년 영농인들 중에······.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졸업을 한 후에······.
○장병익 위원
아니, 새롭게 입학을 하시려고 하시는 희망자들이 많이 있으신지를 여쭤보는 거예요. 청년 농업으로 해서 내려오셔 가지고 농업을 배우려고 하시는 분들 중에 농업 대학을 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혹시 있으신가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과거에는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승계농으로 해서 귀농하시는 청년들이 한농대를 진학한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주변에서 진학을 한 경우를 본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국장님, 혹시 사례 같은 게 있나요?
아니, 이거를 왜 여쭤보냐면 말씀하신 대로 전문 농업인 육성, 양성을 하시려고 하면 가장 좋은 방법은 저희가 대학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자금을 지원해 주는 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컨설팅하시는 분들 불러서 어떠한 교육을 하는 것도 당연히 긍정적인 취지지만 전문 농업인으로 양성을 시키려고 하면 학교를 나오는 게 더 바람직한 부분이 있어서, 그러면 지원하는 사업에 있어서 방향을 한 번 정도 생각해 볼 수 있는지를 여쭤보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일단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농대 같은 경우에는 교육비 전액이 국비 지원이거든요. 그리고 기숙사도 있어서 학교를 다니는 데 필요한 돈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이 필요치 않은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 관내에 동향이나 현황들은 파악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혜숙 위원
농업인 대학 운영이 지금 오이, 호박, 고추로 되어 있는데 이 종목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농업인 대학은 매년 한 과정, 두 과정 정도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 지역에서 농업인들이 주로 특화 작목으로 해서 많이 재배하고 있는 품목들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진행을 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저희 지역에 오이, 호박이 생산량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농업인들이 그쪽 과정을 일단 희망했고요. 고추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지역에서 많이 재배는 안 되지만 지금 이분들이 작목반을 형성해서 학교 급식으로 납품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문에 지금 기술이 많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가 장기 교육 과정으로 이분들 교육을 지원해 드리려고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저는 전문성이 있는 사람은 아니니까 그렇긴 한데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학교에 납품하고 이런 것까지 생각을 하신다면 예를 들어서 오이, 호박, 고추 농사짓는 법을 가르치는 거잖아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농사짓는 법뿐만 아니라 관련된 유통이나 이런 부분들도 같이 병행해서 교육 과정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특수 작목 같은 것이 오히려 더 괜찮지 않나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저희가 특수 작목도 매년은 하기 힘들고 5년에 한 번 정도 진행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박혜숙 위원
젊은 농업인들이 뭔가 미래를 보고 발전성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지역에 청년들이 와서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데 어떤 작목으로 진입을 해야 될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과정을 금년에는 청년농 자율 모임체 현장 컨설팅 지원해서 지금 7명에서 9명 정도 되는 청년 모임체에 저희가 멜론 작목을 도입해서 재배 기술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이게 예산이 그렇게 적은 예산은 아니에요, 보면. 그래서 활용도 있게, 실속 있게 방향을 잘 잡아서 가셨으면 좋겠다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과장 방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어서 동물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유정 위원
앞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해서 좋은 정책을 펼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0페이지 보면 소규모 놀이터 조성 관련해서 그때 학교 검토를 인사이동 전에 말씀드리긴 했는데 의견이 좀 부정적으로 나왔나 봐요.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실래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용와초등학교하고 용흥초등학교 방문을 해서 교장 선생님과 교감 선생님을 만나봤었는데 주차장 문제나, 그러니까 반려인들이 와 가지고 주차를 학교에 하고 다리를 건너서 소공원에 가서 거기를 돌고 이런 주차 문제하고 소음 문제 이야기를 많이 하셨었나 봐요.
그래서 학부모들까지 동원해서라도 만약에 강행을 하면 반대하겠다라는 말씀들을 하시면서 굉장히 강력하게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 모두 공히 그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저희가 조금 곤란했었고 그래서 학교 정화 구역 차원에서 그게 혹시 법에 위배되는 부분들이 있는지 살펴봤더니 저희가 소공원으로서, 반려 놀이터로서 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은 위배되지 않는다고······.
내용들을 살펴보니까 그랬는데 어쨌든 간에 거기가 학교 측과, 거기가 직선거리로 한 190m 정도 되더라고요. 제가 도면상으로 재보니까 한 190m 정도 되는데 소리는 사실 그렇게 크게 나지 않을 것 같은데 뭐랄까, 비반려인들이 가지는 우려들, 편견들 이러한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유정 위원
천을 건너서 있지 않나요, 위치가?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그쪽 다리 건너서 용와초등학교하고 용흥초등학교가 있고요. 저희 삼천체육소공원 같은 경우에는 건너서······.
○신유정 위원
주차 문제나 이런 것도 사실은 다리 건너기 전에 그쪽에도 할 공간들이 있는 것도 알고 있고 소음 문제도······.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신유정 위원
저희가 파악하는 부분들은 사실 우려가 안 된다고는 결론을 내리긴 했지만 어쨌든 학교 측 의견이 굉장히 부정적인 거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강행할 시에 학부모를 동원해서 전체 반대 활동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저희로서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죠.
○신유정 위원
그러면 이제 조성을, 위치를 어떻게······.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아니요, 그렇지는 않고 설득을 위한 작업들을 방문해서 해 보려고 하는데 그것들이 그리 쉽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어쨌든 노력해 봐야죠. 대안 할 수 있는 곳을 더 찾아보든지 어찌 됐든 간에 여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해 보려고 합니다.
○신유정 위원
어쨌든 학교 측의 입장도 나름 있는 거니까······.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렇죠.
○신유정 위원
이런 것도 이해하시면서 일단 소통하면서 조성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혜숙 위원
36페이지 중성화 수술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데 이게 지금 장소가 4개소가 있어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장소가······.
○박혜숙 위원
장동·우아동·서서학동·중화산동······.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박혜숙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현장에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하는 거예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현장에서 실시하는 건 아니고요. 길고양이들이 많이 있다는 장동 에코르, 우아동 재전길, 서서학동주민센터, 동완산동 곤지중 이런 곳에 길고양이보호협회 사람들과 수의사들, 동물보호센터하고 같이 나가 가지고 포획을 한 후에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하는 겁니다.
○박혜숙 위원
이 주변에서 길고양이들을······.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포획해 가지고······.
○박혜숙 위원
포획하게 되면 데리고 가서 바로 수술실에서 한다는 거죠?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그렇죠. 수술해서 다시 회복을 한 후에 그 장소로 방사를 시키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위원장 전윤미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병익 위원
31페이지, 하여튼 네이밍을 어거지로 잘 끼워 맞추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보호도 하셔야 되고 산업도 하셔야 되고 복지도 하셔야 되고······.
하나의 글에다가 다 넣으시느라고 애쓰셨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러니까 저희 과의 탄생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와서 느낀 거지만 축산이라는 부분하고 어찌 보면 동물 보호, 동물 복지라는 부분들이 같이 되어 있고 또 그러한 부분들이 상충되는 지점들이 있다라는 생각들은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반려견이나 반려묘, 점차적으로 어찌 보면 동물 복지에 대한 부분들도 발생을 하지만 그로 인한 동물 산업들도 발생하는 부분들이, 저희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도 등한시할 수만은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한 부분들을 반영해서 예산적으로나 정책적으로 무언가 만들어 내려고 하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말씀은 해 주셨는데 여기에 빠진 건 산업은 없는 것 같은데······.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그렇습니다.
○장병익 위원
정부 사업 중에 23년도 발표였죠? 23년도에 27년도까지 농림부 펫 사업 15조 지원하겠다라는 얘기를 발표했었죠? 맞나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제가 온 지가 얼마 안 돼서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펫 산업 관련해서는 언뜻 본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헬스케어도 있었고 펫테크도 있었고 펫푸드가 아마 주요 골자였던 것 같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런데 우리가 아까 여기 산업을 말씀하시는데 그런 것 준비하신 적 한 번도 없으셨죠?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사실은 23년도부터 동물정책과가 만들어지면서부터 펫 산업이나 동물 산업에 대한 부분들은 염두에 두긴 했었던 것 같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19년도······.
○장병익 위원
몇 년 지났죠?
그렇게 말씀하실 게 아닌데, 그렇게 얘기하기에는 좀 안 맞는데······.
이 과가 만들어진 지가 6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어떤 걸 하셨다고 말씀하세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제가 내용상 공부를 하면서 봤던 내용들은 연구나 이러한 부분들을 의뢰하고 또 그러한 산업적인 부분들까지 포괄해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한 작업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하여튼 과장님한테 질의드릴 건 아니고 저희가 예산적 부분이 한계가 많아 가지고 공모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굉장히 어렵죠, 솔직히 현재 우리 예산 상황으로서는.
그런데 그동안 우리는 준비도 안 했던 것 같아요. 6년 정도 되어 가면서 동물정책과라고 하는 취지가 아마 산업 부분을 키우기 위해서 만들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하시는 일들은 대부분 관리 차원에 있는 일들만 하고 있죠, 정확히 얘기하면.
그런데 우리가 처음 만들었던 취지하고는 좀 안 맞는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질의드릴 건 아니고 소장님께서 한 번 정도 고민을 더 하셔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
아무튼 5년 지났지만 저희도 관심 가지고 있는 게 펫 산업이 앞으로 주류가 이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예,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윤미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보순 위원
존경하는 장병익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는데요. 거기에 아이디어 제공 차원에서 하나 드리면 지금 여름 돌아오면 전주시에서 임시로 아이들에게 수영장을 제공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강아지를 데려가고 싶어도 못 데려가는 경우들이 많은데 한쪽에 조그맣게 강아지 수영장을 하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드려 봅니다.
(웃음소리)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이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국 위원
박혜숙 위원님이 아까 길고양이 얘기해 주셨는데 쿼터제 비율 관련해서 그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혹시 반영이 됐는지······.
비율 조정해 달라고 말씀드렸었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저희가 예산상으로 사업량이 전체 2100마리 정도 되고요. 그중에 비배분제가 1330두로 63% 정도 되고 배분제로 570두 정도 28% 정도 해 놨고 그리고 민원용으로 200두 정도 나눠서 추진을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성국 위원
그 자료 한번 회의 끝나고 부탁 좀 드리고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이성국 위원
그리고 간담회 하고 있는지······.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간담회 연초에 한 번 했었고 지금 다음 주 정도에 길고양이보호협회 분들이랑 같이하기로, 회의 날짜를 다음 주 금요일 정도에 잡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성국 위원
그런 내용들도 여기에다가 한번 담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어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원주 위원
저도 31쪽 궁금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동물 등록 자진 신고 운영하네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김원주 위원
그러면 신고율이 몇 프로 이런 게 다 잡히나요, 이게?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동물 등록 신고율이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지금 전체 등록 대상을 4만 5834마리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추산의 기준은 전주시 전체 가구 수를 29만 7000세대로 잡고 11.6% 정도가 반려견을 가지고 있다라고 잡아서 그거 곱하기 한 세대당 1.3마리 정도로 통계를 잡더라고요. 그렇게 잡은······.
○김원주 위원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기준을 지금······.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1.3마리 정도는 전주시 통계이고, 한 세대당······.
그렇게 잡았을 때 4만 5834마리고요. 25년 6월 말 기준으로 했을 때 누적으로 3만 5692마리 정도가 등록되어 있어서 78%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로는.
○김원주 위원
그러면 등록률이 굉장히 높다고 봐야 되나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굉장히. 반려견 같은 경우 사실은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 가고 있다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김원주 위원
그러면 집중 단속한다는 것은 미등록을 단속······.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장형도 많이 있다고, 그중에 내장형이 53%이고 외장형이 37% 그리고 인식표를 가지고 있는 게 한 10% 정도인데 그러한 분들이 바꿔 줘야······.
왜냐하면 외장형 같은 경우는 빼놓고 다녀도 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또 나머지 분들도 등록을 해야지 유기나 유실 때 정확하게 찾아줄 수 있고 아까 얘기했던 동물권이나 이런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원주 위원
단속해서 강제로 등록을 시키는 거예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단속하면 등록을 하지 않으면 과태료도 부과되는 거고 데려가서 그 부분에 대해서 등록시키는······.
○김원주 위원
여기에서 공공 예절을 교육한다는 건 뭐예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로 하고 있긴 한데 아파트나 이런 데도 밀폐된 엘리베이터 공간이나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추진하려고 하고 있긴 한데 지금 현재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10회 정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원주 위원
제가 맨발로 걷다 보니까 가끔 변을 만나요. 그런 것도 교육 대상에 포함 안 되나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다 되어 있죠. 왜냐하면 비반려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그런 거잖아요. 그리고 목줄, 맹견들 입마개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에 대한 것도······.
○김원주 위원
그것도 예절에 포함을 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럼요. 당연히 그것들이 이루어져야 반려인들에 대한 반감들이 줄어들 거니까, 같이 살아가야 되니까······.
그렇습니다.
○김원주 위원
알겠습니다. 30쪽에 투사 심사라는 단어는 처음 등장하는 단어인가요? 지방 재정 투사 심사.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투자 심사인데 오타인 것 같습니다.
○김원주 위원
제가 과문한지 싶어서······.
이상입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한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승우 위원
앞에서 말씀해 주셨던 완산 놀이터 삼천체육소공원에 학교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줬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한승우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에서는 추진하려고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런데 저는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게 사실 여기 임시 놀이터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한승우 위원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장소가 아니고 이미 도로가 계획되어 있고 도로도 곧 위치적으로 보면 모악장례식장까지 현재 공사 중인 거고 다음 3단계 공사 구간이어서 어쨌든 안정적이고 근본적인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한승우 위원
운영해 봐야 얼마나 운영할 것 같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도로가 개설되면 당장에 철거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지점까지 고려해서 다른 대안들, 아까 얘기했던 안정적인 완산권 반려동물 놀이터를 확정적으로 추진하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한승우 위원
예, 어쨌든 당초에는 원래 사실은 소공원에 임시로 하는 게 아니라 중인동에다가······.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고 있습니다.
○한승우 위원
반려동물 놀이터를 지으려고 했었어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한승우 위원
그런데 갑자기 계획이 바뀌어서 이쪽 소공원에다가 임시로 짓겠다고 한 거고······.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렇다고 해서 완산권 놀이터를 하지 않겠다는 거는 아니고 일단은 완산권 자체에 반려동물 놀이터가 너무 없다 보니까 찾아낸 대안들, 임시적으로라도 만들어 보자라고 했는데 아까 그러한 반대들이 빗발쳐서 저희도 주춤한 상태입니다.
○한승우 위원
저도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하고 당초 이쪽에 추진하려고 했던 이유 중의 하나가 어쨌든 주거지에 가까워야······.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한승우 위원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반려인들에게 편의성을 줄 수 있겠다라는 차원에서 추진한 건 알고 있는데 당연히 반대도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 건 충분히 얘기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상황에서 장기적인 근본적인 대책도 아닌데 무리하게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을 찾아서 새롭게 추진할 것인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충분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저도 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관련 질의인데요. 지금 완산권에 같이가개, 그러니까 반려동물 놀이터가 아직 없잖아요.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지난 4월에 여러 가지 행정 절차들을 진행 중에 있었고 기존에 자체 투자 심사를 거쳤을 때 조건부로 투자 심사 결과가 나와서 10월 달에 다시 한번 자체 투자 심사를 제출해서 투자 심사를 받아야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런데 지금 장소가 마땅히 없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 장소······.
○위원장 전윤미
어디 쪽에다가 받으신 거예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대로 중인리 17-1······.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일단은······.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위원장 전윤미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최두형 과장님한테 제가 효자4동 주민청사 짓는 데 그쪽에다가 한번 자리를······.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거기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엄청나게 반대를 많이 했다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아니에요. 공청회 한 것도 아니고 거기만 한번 검토해 보라 해서 검토를 하다가 거기보다 최근에는 전주대에 동물학과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주대 안에다가 만드는 걸 전주대가 적극적으로 찬성한다고 해서 진행을 하는 중이라고 저는 들었거든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전주대 반려동물산업학과 학과장님과 그러한 협의들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명확하게 뭐라고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단계가 아니어서 지금 계속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전주대에 동물학과가 있는 거예요, 아니면 내년에 개설되는 거예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현재 생겼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제가 봤을 때는 그 학과에서 추진해서 전주대에다가 하면 그 안에 있는 부지가 굉장히 넓잖아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리고 원래 얘기됐던 경찰 기무대 안에 있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학군단······.
○위원장 전윤미
학군단 옆에 공간도 얘기를 했었다고 들었거든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잘 검토하셔 가지고 과장님 오셨으니까 빠른 시기에 완산권에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리고 관련 질의인데요. 그 옆에 보시면 전문 인력 양성하잖아요. 6000만 원에 양성을 하는데 양성해서 이분들이 어디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하나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저희가 전문 인력은 3개 분야로 지금 양성을 하고 있는데 반려동물 관리사와 반려견 지도사 그리고 창업 교육 이렇게 3단계로 하고 있고 반려동물 관리사 같은 경우에는 어찌 보면 동물병원이나 동물 관련 제품 회사나 반려동물 훈련 기간, 애견 호텔이나 애견 유치원, 장례식장 이런 데에서 배웠던 것들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그러한 걸로 생각하고 교육을 시키고는 있고요.
그다음에 지도사 같은 경우에는 반려견 행동 전문가나 특수 목적 훈련사나 반려견 유치원 같은 데에서 활동을 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니까 인력 양성을 하잖아요. 하면 그분들이 그쪽에서 취업을 하나요, 아니면 지도를 하나요?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그렇게 가면 좋지만 현재로는 특별하게, 아까 얘기했던 창업 같은 경우에도 미용업이나 이러한 사례는 있는 것 같습니다. 상반기에 이번······.
○위원장 전윤미
일단은 자료로 제출해서 설명 다시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물정책과장 장진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동물정책과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관계자분들은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회의중지)
(16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전윤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먼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김종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금년도 주요 사업 위주로 핵심적인 부분만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국 위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유인물로 대체하기를 건의드립니다.
○위원장 전윤미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안녕하십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김종범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평소 저희 센터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화경제위원회 전윤미 위원장님과 이성국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조언을 밑거름 삼아 최선을 다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간부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미라 사무국장님입니다.
김선범 전주푸드사업부장입니다.
권혁 인사팀장입니다.
백기홍 김치산업관 팀장입니다.
이형익 공공급식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은 생략하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각오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최근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점들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에 있으나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돌아가서 기본부터 살피면서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모래성을 바위성으로 고쳐 나가고자 합니다. 다소 더디고 더 어려워질 수도 있지만 새로운 시작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전주의 먹거리 가치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다하여 신뢰받는 로컬 푸드 유통 체계를 통해 농업을 살리고 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윤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병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병익 위원
몇 개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단 센터장님 오신 것 축하드리고요. 현황표를 봐 주시면 1페이지 정책기획실은 정원이 6명인데 현원이 0이에요. 이거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정책기획실은 지금 현원 인원이 전체적으로 부족해 가지고 저희가 경영지원부 쪽에서 정책기획실 역할을 하면서 사업장 위주로 인원을 배치하다 보니까 현재는 정책기획실이 없는 상황입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아니요, 지금 조직을 정비하고 있고요. 준비해서 근 시일 내에 조직 개편할 예정입니다.
○장병익 위원
과장님, 조직 개편 언제쯤 들어가나요? 조직 개편하실 의사가 있으신 거예요? 제가 처음 들어보는데······.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지금 현재 현황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결원이 10명 있습니다. 결원이 10명 있고 이번에 새로운 센터장님도 오시고 전주푸드의 방향성을 어떻게 가져갈 거냐 이거를 면밀히 검토한 후에 조직 개편을 신속하게 추진해서 좀 더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일단 지금 가급은 한 분이신 거죠?
○농식품산업과장 조문성
예, 그렇습니다.
○장병익 위원
지금 안 오신 분이 계신 것 같은데 제가 얘기를 들은 것들이 있는데 그거는 따로 말씀드리진 않고······.
하여튼 조직 관련돼서 점검을 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조직 개편에 우선적으로 힘을 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릴게요. 이 상태로는 비정상적인 구조여서 업무가 돌아갈 수 없어요. 지금 이렇게 된 지가 시간이 얼마나 지났죠, 이 상태를 유지하신 지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올해······.
○장병익 위원
올해인가요? 올해가 언제인가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24년 7월부터 한 1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답변을 정확하게, 저도 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답변을 천천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본질의 들어가겠습니다. 9페이지, 제가 아까 농업기술센터 질의할 때 잠깐 말씀을 드렸던 내용 중의 하나인데 온라인 쇼핑몰 시스템 구축 운영 활성화 부분이 있습니다. 센터장님, 내용 아십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저희가 온라인 쇼핑몰이 전주푸드마켓하고 전주푸드 모바일 앱이 있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아시다시피 운영 자체가 조금 약한 편인데요. 일단 새로운 마음으로 해서 다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홍보하고 간편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가지고 활성화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장병익 위원
뭐가 제일 문제라고 보여지세요? 들어가 보신 적 있으세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저번에 한번씩 들어가도 보고······.
○장병익 위원
뭐가 제일 문제점으로 보이세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일단 온라인 쇼핑몰들이 전체적으로 온라인 쇼핑몰 홍수 속에 전주푸드마켓이나 모바일 앱이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행정에 있는 분들조차 모르는 그런 상황이어서 일단 일차적으로는 홍보가 제일 먼저인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어쨌든 다른 쇼핑몰하고 차별되게, 어렵겠지만 편리하고 나이 드신 분이라도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편리함 이런 기능을 했으면 하고요.
어쨌든 전주로컬푸드니까 전주시민들만큼은 전주푸드마켓 쇼핑몰을 사용할 수 있게 홍보해서, 요즘은 배달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데 전주시 내에서는 30분 안에 배달을 완료한다는 그런 거라도 해서 차별적으로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병익 위원
본 위원이 판단할 때 가장 큰 문제는 농산물 가격은 하루에 1일당 가격 체계가 계속적으로 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장병익 위원
우리가 보통 서울 가락시장 가면 농수산물 그날그날에 따라 가격이 다 변동이 되지 않습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장병익 위원
그런데 온라인 쇼핑몰에 들어가 있는 가격 체계는 제가 얼마 단위로 바뀌어지는지는 모르겠어요. 지금 기간을 얼마 단위로 업로드를 하고 있나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기간이 딱 정해지지 않고 수시로······.
○장병익 위원
그러면 시스템도 안 갖춰져 있다는 거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지금 저희가 2주 단위로 업로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농산물 가격은 하루 단위로도 변하는 게 농산물 가격의 특징 중의 하나인데 현재 전주푸드마켓 안에 온라인 쇼핑몰을 보면 체감하는 게 많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 소비를 하는 소비자분들은 그 체감이 더 빠르게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다른 마트들 대비했었을 때?
그런데 그게 적절하게 반영되지 않으면 저희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하겠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장병익 위원
누가 봐도 안 하겠죠? 만약에 우리 전주푸드의 강점이 신선도가 가장 강점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게 온라인상으로는 보이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떠한 경쟁력을 가져야 된다고 하면 가격에 대한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지 않는 이상은 쇼핑몰의 홍보는 둘째치고 이용하는 고객들이 만족감을 가질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가격 부분을 신경 써서 저희가 항상 시스템을 변화시키고 관심을 갖고 있다는 모습들을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예, 정비하셔서 내용 가져다주시고······.
11페이지 보시면 지역 가공 활성화를 통한 먹거리 다각화라고 하는 게 있어요. 여기 36개 품목입니다.
센터장님, 보셨나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장병익 위원
이 36개 품목을 활성화하신다는 게 목표시죠, 지역 가공식품을?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가공식품을 지금 출하하고······.
○장병익 위원
다각화하고 활성화하려고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 거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장병익 위원
이 36개 품목이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가 있습니까, 안 올라가 있습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확인은 다 못 해 봤는데요.
○장병익 위원
안 올라가 있어요. 뭘 활성화시킨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지금 활성화 지역 가공실은······.
○장병익 위원
판매가 돼야지 활성화가 되겠죠?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농가분들이 여기에서 가공식품을 새로 개발하고 만들고 이런 교육 장소하고 시제품을 만든달지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러니까 제품을 만들면 제품에서 끝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거를 판매하기 위해서 하시는 거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맞습니다.
○장병익 위원
그런데 왜 그거를 연계해서 안 올리시냐고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하면서 이거를 같이 연계해서 품목······.
○장병익 위원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제가 지금 잠깐 여기 와서 문서 확인을 해도 생각할 수 있는 부분들인데 왜 아무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의식을 갖지 않냐고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지금은 직매장에서만 판매하고 있고 온라인 쇼핑몰에 대해서는 조금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장병익 위원
소홀한 게 아니라 아예 운영이 안 되는 걸로 보여요, 이렇게 보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쇼핑몰에 올려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아까 시작 전에 우리 센터장님께서 입장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지만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자꾸 문제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사업을 추진해야 될까를 고민해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이 문서를 보면 여기 사업부가 다 따로 노는 것 같아요. 전주푸드의 하나의 부서들이 다 각자 각자······.
각자의 사업들만 하고 있어요. 연계가 하나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조직이라는 체계가 잘 움직이겠습니까, 삐그덕대겠습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
○장병익 위원
제가 센터장님 오시기 전에는 전주푸드 질의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센터장님 오셔서 이러한 부분들을 더 적극 행정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알겠습니다.
○장병익 위원
앞으로 센터장직 하시는 동안에 사업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같이 연계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보순 위원
말씀하시는 중에 잠깐 홈페이지 좀 들어가서 봤는데요. 홍보 영상들 중에 보면 11개의 홍보 영상이 있는데 24년도 것은 1개이고 10개는 전부 다 21년도에 홍보 영상을 찍은 거예요. 최근으로 개편할 필요성이 있고 그중에 종합경기장 전주푸드는 없어진 상황이잖아요. 그거에 대한 것도 수정할 필요가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점검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8페이지 저도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광역화를 위한 농산물 공급 안정화인데 교육도 있고 농업 선진지 견학, 여러 가지가 있어요. 농가들······.
어떤 사업을 구체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기획 생산 전주푸드 광역화는 일단 농가 조직화, 기획 생산 이런 사업입니다. 제휴 푸드를 한달지 이렇게 해서 전주시민이 농산물을 안전하게 많이 구입할 수 있도록, 소비할 수 있도록 저희 전주시의 농가들이 기획적으로 조직화해서 농산물을 생산해서 공급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위원장 전윤미
그런데 추진 상황을 보면 농가 교육도 있고 그다음에 선진지 견학 이렇게 여러 가지 사업들이 다발적으로 들어가 있어요. 광역화를 통한 농산물 공급 안정화라고 해 놓고 여기에다가 짜맞춰서 넣은 것 같은 느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농가 교육이나 보수 교육, 선진지 견학 등 해서 농가들의 생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들인데요. 그거를 기획 생산 전주푸드 쪽에 일단 분야별로 넣은 것입니다.
○위원장 전윤미
일단은 원장님이 오신 지 한 달이 돼서, 한 달이면 그래도 업무 파악은 다 되셨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그전에도 역량이 출중하다고 들었어요. 저희가 사실은 센터장의 자격 조건에 농산물에 대한 전문인이라고 했었는데 그거보다는 경영인 쪽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그래서 좀 더 농업에 관한 경영에 맞는 분을 센터장으로 하는 게 좋겠다라는 위원회의 의견도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오신 것 같은데 아까 장병익 위원님이나 이보순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농가의 주축이긴 하나 전주푸드를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3년 동안 공석에 있었고 많이 침체되어 있으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위원장 전윤미
그래서 기업으로 말하면 전문 경영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전주푸드센터를 활성화시키고 어느 정도의 반석에 올려놓을 정도의 그런 각오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지금······.
○위원장 전윤미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앱은 거의 정지 상태에 있어요. 그냥 구색 맞추기에 되어 있는 거지, 지금 실용적으로 예산도 거의 편성이 안 되어 있고 아예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센터장님께서 전반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조직 개편 그리고 어떻게 하면 활성화를 할 건지 사업 계획을 조목조목 따지셔 가지고 올해는 다 정리하시고 내년에는 새로운 사업 기반으로 해서 새로운 주요 사업을 발굴해 가지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알겠습니다. 제가 한 달 반 정도 됐는데요. 보니까 기본적인 것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무너져 있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부터 손대야 될지 고민스러울 만큼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차근차근 해서, 단숨에 혼자 해 가지고 빨리 되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차근차근 해서, 하나씩 따져보고 기본부터 철저히 해서 활성화를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활성화보다는 기본을 세워 나가서······.
○위원장 전윤미
그 말씀 하셨으니까, 사실은 전주푸드센터에 있는 우리 직원분들이 그동안 센터장도 공석이고 정말 많은 힘든 부분이 있었거든요. 직원들도 많이 챙겨 주시고 일단 직원들하고 단합하고 팀워크를 활성화시키고 그다음에 같이 어떻게 해 보자 이런 것들이 먼저 우선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맞습니다. 보니까 직원들도 사기가 저하되어 있고 희망이 없음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원들 다 일일이 만나고 다니고 있고 희망을 갖자 해서 지금 의기투합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저희도 응원하고 같이 함께 하겠습니다. 또 기대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 주십시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유정 위원
앞에서 다 말씀을 해 주셔서 저는 짧게만 검토를 부탁드리는 점들이 있어서요. 청문회 때 이야기했던 점들이긴 한데 애플은 그때 봤던 것보다는 조금 나아진 것 같아요. 내부적으로 수정을 하신 것 같거든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지금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고요. 또 계속해서 손보고 있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런데 사이트랑 비교를 해 보면 체계가 달라요. 예를 들면 판매 수가 얼마큼 되어 있는 게 애플에는 있는데 사이트에는 없고 인기 순위 같은 것도 사실은 소비자의 기본 심리가 인기 순위를 보고 고르는 심리도 있잖아요. 이런 게 사이트에는 잘 안 나와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랑 애플이랑 연동을 같게 하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다음에 그때 품목을 보니까 어쨌든 축산 쪽이 가격적으로 조금 비싸게 책정이 되어 있어서, 그러니까 비싸다는 게 아니라 가격 자체가 다른 채소류에 비해서 높게 형성되다 보니까 아마 가장 상위권에 해당되는 판매 순위에 있는 것 같긴 한데 진안이나 완주 사례를 보면 입소문 난 주요 품목들이 확실하게 있잖아요. 그런데 저희도 주요 품목 발굴하는 거를 좀 더 작업했으면 좋겠거든요. 그 작업도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마을부엌 활성화 먹거리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게 요리 체험 프로그램 같더라고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신유정 위원
예전에 도심 캠핑 바비큐 프로그램이었나요? 효천점에서 했던 게 있는데 이거는 중단된 건가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중단됐는데요. 도심 캠핑인가 했었는데요. 현재는 사업 안 하고 있습니다. 장소가 조금 불편하기도 하고 또 직원이 항상 있어야 되고 이런 약간의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유정 위원
그게 인기가 좋았던 걸로 알고 있어서, 내부적으로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저도 그래서 한 번 다시 해 보려고 얘기는 하고 있는데요. 더 좋은 방법을 해서 할 수 있으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후에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9페이지에 전주푸드 직매장 상시 운영 추진 상황 중간에 이마트 및 수원 로컬푸드 공급에서 이마트랑 수원 로컬푸드에 납품되는 품목들을 저한테 나중에 공유를 주시면, 품목들별로 몇 개가 가장 상위 품목인지 이런 순위를 주시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이마트하고 수원 로컬푸드의 품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유정 위원
예, 지역별로 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위원장 전윤미
추가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2층에 부엌 있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아까 말씀드렸듯이 식재료 같은 경우 음식 만들기 이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계속 얘기했듯이 효자동 일대에 자생 단체들한테 홍보를 해서 자리 제공해 주는 것 그거를 계속 말씀드렸는데, 제가 최근에도 모 새마을부녀회에서 음식 봉사를 하는데 대부분 주민센터에 음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자리가 필요한데 자리가 없어서 못 한다고 얘기를 해서 제가 전주푸드에 자리가 있으니 자리를 대여해서 해도 된다 했더니 회장님이 전주시 협회 회장님이기도 하신데 그분이 그 내용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한두 번 의뢰를 했는데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지금 사용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홍보 자체가 아예 안 됐나 봐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그래서 저희가 삼천동, 효자동 일대 통장님들 위주로 해 가지고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니까 통장하고 자생 단체가 있잖아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지사협 이런 데들마다 다 홍보를 해야죠, 통장님도 중요하지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그렇게······.
○위원장 전윤미
그래서 자리를 사용하고······.
제가 그 얘기를 왜 드렸냐면 그분들이 오셔서 사용하면서 밑에 1층 매장을 보잖아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사가기도 하고 또 사서 먹다 보면 신선하면 입소문이 저절로 나니까 그 부분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그래서 시청에서 하고 있는 함께부엌 행사도 8월 달에 효천점 1층에서 하려고 지금 같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예, 한 번 하면 월례로 계속 꾸준하게 해야 이게 홍보가 되니까······.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그리고 반찬 만들기, 음식 만들기 이번에 저희가 인터넷으로 공모를 했는데요. 열두 분인가 할 계획으로 해서, 응모자들이 많아 가지고 조기에 응모 마감이 될 정도로, 일단 그것도 홍보하고 있고요. 음식 만들기 부엌을 시민들한테 쓰게 하는 것은 홍보 열심히 해 가지고······.
○위원장 전윤미
예, 그리고 그 앞에 커피숍 있었잖아요. 그 공간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커피숍 공간이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그 공간도 같이 저희가 홍보, 요즘은 주민센터······.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예?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카페에서 쓰고 있고 거기가 카페와 별도로 휴게 공간처럼 되어 있는데요.
○위원장 전윤미
그러니까 카페 운영하고 있나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 김종범
카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시민들도 카페하고 상관없이 산책하다가도 와서 쉴 수 있게끔 또는 소규모 모임이나 만남의 장소 이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홍보하고 있고요.
요즘은 주민센터 통장들 회의나 조그마한 회의가 있을 때마다 저희 직원들이 가서 전단지 드리고 선물 드리고 홍보하고 마을부엌이랄지 카페, 휴게소라든지 이런 것 다 홍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장내 정리)
이어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김상남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께서는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하시고 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의견 어떠실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간부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입니다.
존경하는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전윤미 위원장님, 이성국 부위원장님 그리고 문경위 위원님 여러분!
늘 우리 연구원에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데 대해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25년 상반기에 연구원이 수행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만 간략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연구원 간부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린바이오사업본부 김선영 본부장입니다.
미래농업팀 이건웅 팀장입니다.
운영지원팀 김상준 팀장입니다.
저희 연구원은 2025년 상반기에는 연구원 중장기 연구 방향 설정을 위한 연구 과제를 기획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입니다. 또한 2025년 다부처 패키지 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기후 변화에 대응한 AI 기반 통합 플랫폼 개발을 위해 데모 온실 구축과 실증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전주 미나리 숙취 해소 기능성 식품인 깨나리는 기능성 식품 표시 광고 자율 심의 통과로 사업화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오는 8월 편의점에 입점할 예정에 있습니다.
아울러 연구원 설립 20주년을 맞아 연구원 창립 20주년 비전 선포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포식에서는 연구원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업무보고에 있는 사업 계획은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과 연구 장비 공동 활용 등을 통해 관내 농생명 기업의 애로 기술 해결과 성장 지원에도 더 적극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하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윤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장님께 질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연구원 20주년 비전 선포식 그거는 어떻게 추진하는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금 저희 연구원이 개소된 게 8월 29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전략 체계를 조금 재정비하고요. 전략 과제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서 내빈들을 모시고 저희 비전을 발표하고 각오를 다지는 그런 자리로 마련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전주·완주 통합 관련된 큰 정치 일정이 있어서 정확한 날짜는 거기에 맞춰서 수정해서 잡아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농생명연구원에 대한 중장기 비전 발표를 하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비전 발표는 국책 공모 사업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비전 발표할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미리 알 수 있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지금 현재는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전략 체계도를 마련하고요. 전략 과제별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위원장님께도 한번 보고를 드리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는 연구원의 과거의 성과 자료집과 앞으로 미래 발전 계획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정리가 되면 사전에 한번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리고 지금 깨나리가 편의점에 사용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깨나리 판매하는 주는 어디인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바이오모아메디칼이라고 기술 이전받은 업체가 되겠습니다. 그 업체에서 현재는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약국이나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만 편의점에 입점을 하게 되면 조금 더 광범위하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다만 원물의 효율적인 확보와 개당 단가 인하가 관건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위원장님도 아시다시피 저희도 스마트팜에서 미나리 재배를 통해서 원물의 단가를 낮춰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전윤미
그런데 깨나리는 그 주변에서도 반응이 좋더라고요. "숙취 해소에 정말 좋다." 그래서 전주 미나리가 물이 깨끗해서 그런 건지 효과를 봤다는 분들이 꽤 있으세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기업에 대해서 저희가 농생명연구원에서 만들어서 그쪽에 기술 이전을 해 준 거잖아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기술 이전에 대한 비는 어떻게 받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기술 이전할 때 기술 이전료를 2000만 원 받았고요. 그다음에 판매 비율에 따라서 2.1%의 경상 이전료를 저희가 계속 받게 됩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그래서 사실은 올해 지금까지 판매한 거는 금액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마는 조금 더 늘어나게 되면 연구원 수입도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위원장 전윤미
예, 앞으로 또 이익에 대해서 기대가 되네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전윤미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전윤미
박혜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혜숙 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전통 장류의 건강 기능성 규명 사업이 있는데요. 좀 더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이고요. 전통 식품인 청국장, 간장, 된장, 고추장에 대해서 대장암 예방 효과나 이런 부분들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원에서는 동물 실험을 통해서 지금까지 청국장, 간장, 된장에 관련된 대장암 예방 효과에 대해서 동물 실험을 추진했습니다. 상당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결과가 나타났고요. 금년에는 고추장에 대해서 동물 실험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장류에서 정말 대장염이나 대장암에 대한 효과가 있어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박혜숙 위원
발표 연구에서 그게 인증이 된 거예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동물 실험을 통해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입증이 됐고 논문도 발표를 했습니다. 농식품부에서는 우리 전통 발효 된장이 건강에 좋다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혜숙 위원
전통 발효 식품이 좋다, 건강 식품이다라고는 다 생각들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대장암에 효능이 있다는 것이 조금 이상해서 제가 한번 자세히 설명을 듣고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연구 결과를 한 번 더 정리해서 보고를 드릴까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유정 위원
16쪽에 박과 지능형 데모 온실 구축이 다부처 사업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인 것 같아요. 데모 온실이 위치가 어디인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추진 상황에 조그마한 별표로 전주시 고랑동 605-8번지에 저희가 데모 온실을 구축하고요. 해당 작물을 정식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신유정 위원
어쨌든 플랫폼을 개발한 다음에 데모 온실을 시작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동시에 시작하시는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아닙니다. 저희 연구원에서 담당하는 분야는 박과 채소류 오이하고 멜론의 생육 상황과 병해충 관련된, 즉 생육 정보 데이터를 수집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전체 종합을 해서 관련된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는데 여기까지는 저희 연구원에서 개발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부처 사업 전체가 하고자 하는 게 AI를 통한 기반 통합 플랫폼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저희 연구원이 담당하고 있는 것은 병해충과 생육 정보 데이터를 수집하고 제공하는 역할입니다.
○신유정 위원
저희의 역할은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정보 수집하고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한다는 거잖아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전윤미
이보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보순 위원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2쪽에 보면 스마트팜 재배 작물 활용 바이오 소재 글로벌 확산에 보면 참여 기업이 수이케이로 기능성 화장품 시제품 제작으로 수혜 기업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이거는 연구를 할 때 기업을 지정해 놓고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진행되는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입니다.
이 사업은 제가 대신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수이케이 같은 경우는 사업을 기획할 때 참여 기업으로 들어온 업체여서 소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역할을 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수혜 기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업으로 선정을 해서 진행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이보순 위원
그러면 다른 화장품 회사들도 참여를 하고자 할 때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우선 본 사업에서 수혜 기업의 경우는 제조 라인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주에 있는 기업들을 우선 선발은 하지만 유통, 판매만 하시는 기업 같은 경우는 참여가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어서 저희가 사전에 전주를 포함해서 전북 관내 제조를 할 수 있는 업체를 먼저 콘택트를 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그 기회의 문은 어쨌든 전주에 소재하고 제조업을 할 수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예, 그렇습니다.
○이보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다음 페이지 보면 반려동물 의약품에 관련된 걸로 나와 있는데요. 지금 반려동물이 병원에 가면 약값이나 병원비가 상당히 높거든요. 그러면 여기는 지금 관절염 치료제만 하는 건가요, 아니면 동물에 관련된 약품 개발을 다양하게 하는 건지······.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우선 여기 참여 기관으로 저희 연구원을 포함해서 한국식품연구원 그리고 기타 다른 기관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 기관은 반려동물의 관절염 부분만 소재 개발을 하고 의약품 개발 과정에 참여를 하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다른 기관들은 반려동물들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들 중에서 피부염이나 기타 질환들을 포함해 가지고 같이 연구를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 성과로는 반려동물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질환들을 타깃한 의약품이나 식품이 나오게 될 거고요. 저희 기관의 역할만 지금 보고서에는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보순 위원
우리 기관에서는 관절염만 하신다는 거죠?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8페이지 전주 쥐눈이콩 활용 상품 개발 사업 진행 과정 한 번만 얘기해 주십시오. 두유의 기능성 연구, 쥐눈이콩으로 두유만 하나요? 추진 상황에 보시면······.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쥐눈이콩을 활용해서 발효 균주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발효 전과 후에 소화에 어떻게 영향이 되는지 그런 기능성을 연구하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기능성 연구해 가지고 이걸 또 상품으로 만드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쥐눈이콩 발효 균주를 활용한 두유 같은 경우는 비건 식품으로 되고 또 유제품 부분에 소화가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제품으로 만들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지금 25년 6월에 보도 자료, 유튜브, 다수 기업 홍보 진행인데 그러면 어느 정도 연구해서 결과물이 나왔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연구 성과나 기술 홍보 여기 부분은 그 위에 동그라미에 있는 쥐눈이콩을 활용한 이취 제거 비누를 만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홍보와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쥐눈이콩을 활용해 가지고 이취 제거 시제품 만들어서 그거에 대한 홍보고 발효 균주로 해서 두유의 기능성을 연구 중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8월 달에 시제품 개발하시네요, 추진 상황 보시면?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이것도 깨나리와 같이 시제품 만들어서 성과 보고 하시는 건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기술 이전하는 형태고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금 현재는 유산균주를 활용하겠다라는 업체가 한 군데 있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그러면 농생명연구원에서 만들어서 기술 이전한 게 총 몇 개나 돼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지금까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그거는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예, 자료를 한번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위원장 전윤미
이상입니다.
한승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한승우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14페이지에 지리산 식물 유래 엑소좀을 활용한 피부 장벽 강화 소재 개발, 어려운 말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요. 엑소좀이 뭔지 잘 모르겠고 피부 장벽 강화 소재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엑소좀이 뭔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엑소좀은 세포의 구성 성분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는 물질이고요. 저희가 잘 아는 용어로는 단백질하고 지질로 구성되어 있는 구성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식물체 전체를 활용하는 것보다 엑소좀에 들어 있는 성분만 분리를 해서 화장품에 적용했을 때 훨씬 더 효과적이다라는 그런 기업체의 수요가 최근에 많이 있어서 저희가 엑소좀을 분리하고 효과를 보고 시제품을 개발하는 단계의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승우 위원
그러니까 화장품 개발과 관련된 기술이나 이런 건가 봐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 김선영
예, 화장품에 적용하는 소재를 만드는 기술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한승우 위원
예, 그런데 지리산 자생식물이라고 쓰셨는데 보니까 뒤에 배롱나무꽃, 소나무잎, 초피나무 열매. 이게 지리산하고 굳이 연관이 있는 건가 생각이 드는데 지리산이라고 표기한 이유가 있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이거는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과제를 수주했고요. 화장품을 발랐을 때 피부가 얼마나 팽팽해지느냐 하는 그런 용어를 피부 장벽이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한 실험만 저희가 의뢰를 받았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한승우 위원
그러면 지리산 식물 유래는 이미 정해져 있는 과제예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그렇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한승우 위원
예, 아무튼 재밌어서 한번 물어봤고요. 보니까 전북특별자치도 이쪽에서 용역을 주거나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서 한 것 같긴 해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한승우 위원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 같은데 만든 기술이나 제품은 어떻게 활용하는 건지 정확히 이해가 안 되는데 어떻게 활용하는 거예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저희는 피부 장벽, 그러니까 피부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실험 결과를 제출하는 거고요. 여기에 보면 지금 현재 표시는 안 되어 있지만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수이케이라는 기업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수이케이라는 기업에서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한승우 위원
앞에서 설명 들어보면 어쨌든 전체적인 연구 개발 용역 중의 일부에 참여한다는 느낌이 맞나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예, 맞습니다. 저희 연구원이 사실은 규모나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주관 과제를 많이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한승우 위원
본 위원의 개인적인 의견은 어쨌든 제품의 원료의 생산지라든가 성과물에 대한 수혜자 이런 부분들이 지리산이라고 이름을 표기하고 있긴 합니다만 전주나 아니면 넓혀서 전라북도 생산자 내지는 기업 이런 쪽과 연관돼서 연구 사업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당연히 저는 그렇게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순수한 연구 활동도 의미는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전혀 무의미하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지역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고 어쨌든 한정된 자원과 인력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개인적인 호기심이나 기술적인 연구 차원에서 하는 것들이 적절할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이런 연구가 맞는 것인지 약간 의문이 들어서 질의한 건데 어떤가요?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 김상남
일단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일단 시비로 하는 사업들은 무조건 전주시 관내 기업이나 농업인들을 우선적으로 설정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외부 공동 과제를 수탁한다든가 위탁 과제를 받을 때는 우리 연구원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범위 내에서 일단 수주를 하게 되고 공동 과제에 참여하는 부분들은 참여 기업과 같이 컨소시엄으로 들어가는 과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우리가 자기가 원하는 연구를 한다 이런 부분보다는 기업과 공동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주로 연구를 하게 되고 저희도 전주시 관내 파트너 기업과 가급적이면 협업 컨소시엄을 통해서 과제를 수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덧붙여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연구원의 고유 연구 과제도 금년부터 일정 부분 연구비를 확보해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느 정도 결과 나오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전윤미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업무에 대한 질의를 종결합니다.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출연기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양 구청 및 농업기술센터,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제421회 전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문화경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6분 산회)
○출석위원(9인)
○출석전문위원(1인)
○출석공무원(11인)
- 완산구청장김용삼
- 덕진구청장김종성
- 농업기술센터소장강세권
- 농식품산업과장조문성
- 농업정책과장유은례
- 농업기술과장방정희
- 동물정책과장장진영
- 완산구여성가족과정숙자
- 완산구산업교통과장배석진
- 덕진구여성가족과고미숙
- 덕진구산업교통과장김성군
○기타참석자(3인)
-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김상남
-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장김종범
-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그린바이오사업본부장김선영
○회의록서명(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