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링크
본문내용

전주시의회 회의록
전주시의회의 의원별 회의록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발언회의록
- 문화경제 제417회 제3차 1. 전주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성규 의원 대표발의)(김성규·이기동·남관우·전윤미·김윤철·김동헌·신유정·최용철·온혜정·이국·장병익·박혜숙·이성국·최주만·김정명·최지은 의원 발의) 2025.02.17
- 문화경제 제417회 제3차 2.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2025.02.17
- 문화경제 제417회 제2차 2. 전주시립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 설치 및 작품수집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주시장 제출) 2025.02.14
- 문화경제 제417회 제2차 6. 전주시 한복착용 문화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전주시장 제출) 2025.02.14
-
시정질문
- 제397회 제4차 본회의 2022.12.06 화요일 오늘 본 의원은 민선 8기 시정 운영에 있어서 근간을 이루는 도시개발과도 결코 무관하다고 할 수 없는 현안에 대해 질문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바로 여전히 해법을 찾지 못하고 난항에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전주대대 이전과 관련한 사안입니다. 시장께서는 오늘 이 자리 전주 시민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책임감 있는 답변으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전주대대 이전 문제를 어떻게 추진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지난 10월 12일 제396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본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졸속으로 추진하는 전주대대 이전과 관련하여 전면 재검토를 촉구한 바 있습니다. 공식 석상에서 전면 재검토가 논의되었던 것은 그만큼 전주시정 운영에 있어 중대한 현안임을 의미하는 것임에도 지난 임시회 5분발언 이후 행정에서는 어떠한 조치나 계획에 대해 일언반구의 답변도 없었습니다. 전주대대 이전 사업에 대해 그동안 전주시가 취해 왔던 태도를 여실히 볼 수 있는 대목이자 민선 8기에서도 일방적이고 비민주적인 행정의 태도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스러움이 앞서는 부분입니다. 현재 전주대대 이전 사업은 지난 7월 이전 대상지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법정 공방이 진행 중으로 12월 7일 내일 1차 심리가 있을 예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 사안과 관련한 행정소송으로 사업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전면 중단 상황이 되었고 해당 주민들은 평생 일궈온 삶의 터전이 어떤 협의나 합의도 없이 군사시설 이전 대상지로 확정된 상황도 억울한데 행정소송까지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또한 전주시 개발의 측면에서도 전주대대 이전이 원활하게 추진되어야 전주 북부권 개발이 완성될 것이 자명한데 득(得)은 없고 실(失)만 있는 현재와 같은 상황을 만든 것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행정인 것입니까? 전주시에서는 주민들이 행정소송까지 가야 했던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그간의 추진 과정에 대해 간략히 복기하자면 국방부와 전주시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협의를 거쳐 봉동읍 106연대 안으로 전주대대를 이전하기로 하였으나 완주군과 주민들의 반발로 2017년 2월 무산되면서 2018년 7월 덕진구 도도동으로 이전 대상지가 통보되어 같은 해 12월 합의 각서가 체결되었습니다. 이 각서는 주민들과 그 어떤 협의 과정도 거치지 않은 채 급하게 체결된 데다 심지어 국방부와 전주시 간 합의 각서 체결의 선결 조건은 사업 계획 승인 건의 전까지 이전 지역 주민과 지역 발전사업을 합의 완료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조건부 승인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전주시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왔습니까? 전주시에서는 오히려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 이전 대상지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재작년 4월 전주대대 이전과 관련한 사업 계획 승인을 신청했고 작년 5월 국방부로부터 사업 계획 승인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과정에서조차 주민들과의 소통은 없었습니다. 주민들은 전주시가 사업 계획서 승인을 받은 사실 역시 뒤늦게 통보받았을 뿐으로 시장께서 도도동 주민이라면 이와 같은 일련의 상황을 수긍하실 수 있겠습니까? 전주시와 해당 지역 주민들 간 신뢰가 무너지고 소송까지 간 엄중한 상황입니다. 시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전주대대 이전 과정에 있어서 조건부로 체결된 합의 각서에도 불구하고 전주시에서는 무리하게 사업만 추진하면서 현재 주민과 행정소송까지 간 상황입니다. 시장께서는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022.12.06
- 제397회 제4차 본회의 2022.12.06 화요일 2022.12.06
- 제397회 제4차 본회의 2022.12.06 화요일 2022.12.06
- 제397회 제4차 본회의 2022.12.06 화요일 2022.12.06
-
5분자유발언
- 5분자유발언 - 송영진 의원,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천재일우의 기회 2036년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 위한 총력 대응 촉구!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천재일우의 기회 2036년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를 위한 총력 대응을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64만 전주시민 여러분! 남관우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촌동·여의동·혁신동 출신 송영진 의원입니다. 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닙니다. 전주시가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이자 국가 균형 발전을 실현할 핵심 동력입니다. 이제 후보 도시 결정까지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전북자치도와 전주시는 전방위적이고 전략적인 총력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올림픽 어젠다를 통해 올림픽 개최 방식의 변화를 공식화하며 대규모 신축 시설 지향, 기존 시설과 임시 시설 활용, 도시 간 연대, 지속 가능성과 환경적 책임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습니다. 전북은 이러한 새로운 올림픽 정신을 가장 완벽하게 실현할 도시입니다. 전북은 광주·전남·대구·충청 등과 함께하는 균형 발전 올림픽 기존 경기장을 적극 활용하는 저비용·고효율의 올림픽 신재생 에너지에 기반한 친환경 올림픽,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올림픽이라는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느냐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 본 의원은 2036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를 위한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2036 하계올림픽 TF팀을 중심으로 전주시민과 전북도민이 총력전을 펼쳐야 합니다. 올림픽 유치는 선언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전주시와 전북자치도는 체육계 인맥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대한체육회를 설득하는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더욱 강도 높게 추진해야 합니다. 시장과 도지사, 국회의원, 체육회 인사들이 대한체육회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정책적 설득과 정치적 지역 지원을 기반으로 전주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둘째, 전주·서울 공동 개최를 전략적으로 제안해야 합니다.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비수도권 도시 간 연대를 넘어 전주·서울 올림픽 공동 개최는 대한민국이 제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필승 카드입니다. 서울은 올림픽 개최 경험과 국제적인 인지도를 갖추고 있으며 전주는 지속 가능한 올림픽 정신을 구현할 최적의 도시입니다. 두 도시가 함께 올림픽을 개최한다면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균형 발전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실현하는 동시에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기에 다시 한번 공동 개최를 강력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특히 2월 17일 열리는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전주·서울 공동 개최안이 공식 안건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정치적 지원을 총동원해야 합니다. 셋째, 전주시민의 뜨거운 열정을 모아 유치를 성공시키고 국민 통합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야 합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스포츠가 사회를 통합하는 힘이 있다고 강조한 것처럼 올림픽은 이념과 세대를 뛰어넘어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와 혼란을 극복하고 국민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 변화를 이끌어 갈 주체는 바로 전주시민입니다. 이제 우리는 열패감을 떨쳐내고 올림픽 유치를 향한 강한 의지와 결집된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 열정이 대한체육회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남은 2주 전주 곳곳에서 유치 붐업을 일으키고 시민들의 뜨거운 염원을 하나로 모아야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우범기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36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오기 힘든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1997년 유니버시아드 환희를 다시 되살리고 새만금 잼버리의 아쉬움을 딛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과를 이어 전주의 운명을 바꿀 수 있도록 전주시민의 마음을 2036 하계올림픽 전주시 유치에 모아주시길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하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02.12
- 5분자유발언 - 송영진 의원, 전주시 쿠뮤 제2 스튜디오, 글로벌 영화 산업의 미래를 그리다! 2024.12.18
- 5분자유발언 - 송영진 의원, 전북 혁신도시 축산 분뇨 악취, 10년간의 희망 고문은 분노를 넘어 폭발 직전이다! 2024.07.15
- 5분자유발언 - 송영진 의원,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공공 기여는 자광 셀프 기여입니다! 2024.06.19
5분자유발언 검색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