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분권 2.0시대,
시민을 주역으로 세우겠습니다.
전주시의회 누리집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전주시의회 의장 최주만
"집사광익(集思廣益)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모아 더 힘찬 전주를 열어가겠습니다."
사랑하는 63만 전주시민 여러분!
제13 전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최주만입니다. 전주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끌어갈 중책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국 촉나라의 제갈량이 강조했던 집사광익(集思廣益)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으면 더 큰 이익과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 전주가 마주한 다양한 현안과 과제들 역시 63만 전주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와 동료 의원님들의 지혜가 한데 모일 때 비로소 올바른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우리 전주시의회는 늘 시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귀를 열고,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담아내는 '일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되, 전주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는 상생과 협치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전주시민이라는 자부심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주시의회 의장 최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