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글로벌 링크

보도자료

H 의회소식 보도자료

글보기입니다. 각 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됩니다.
전주시의회, 영화·영상 산업화 전문가 간담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05-03 조회수 74
원본그림보기(새창)
원본그림보기(새창)
원본그림보기(새창)
전주시의회, 영화·영상 산업화 전문가 간담회
- 쿠뮤필름스튜디오 피터유 대표, 전주국제영화제 정준호 공동집행위원
송영진 시의원 참여
- 전주시의 영상문화 역량과 글로벌 영상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 모색

전주시의회와 영화·영상 전문가들이 3일 시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전주 영화·영상 산업화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전주시의회 이성국 의원의 사회로 뉴질랜드 쿠뮤필름스튜디오 피터유 대표와 전주국제영화제 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송영진 시의원(문화경제위원장)이 자유 대담 형식으로 참여했다.

피터유 대표는 글로벌 영화·영상산업 도시 도약을 위한 준비 방안, 주력산업 분야, 인재 육성 방안 등을 토대로 전주시 영화·영상산업의 새로운 항로 개척을 제안했다.

정 위원장은 영화를 매개로 한 관광산업과 영화제, 안정적 재정 확보 및 영화제 브랜딩 계획 등을 예로 전주 영화·영상 산업도시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송영진 의원은 "세계적인 영화촬영소인 쿠뮤필름스튜디오와 함께 전주 제2의 촬영소 건립을 추진하게 되는 등 1년 전 바람이 현실화 됐다"며 "앞으로도 전주시의 대표 미래먹거리산업인 영화·영상산업이 더욱 글로벌화 되고 전주 대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쿠뮤필름스튜디오는 지난해 전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을 계기로 만남이 성사돼 아시아 제2 촬영소 전주 설립을 전주시와 논의 중에 있다.
첨부
이전글, 다음글이며,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의 제목을 보여줍니다.
이전글 전주시 태권도 전용 체육관 활용 방향성에 대한 정책토론회
다음글 다음 글이 없습니다.

주소 및 연락처, 저작권정보